개킹카고딩님 기절시킨사건 울산실화담

울산토끼남 2007.12.22
조회656

요즘하루에 몇개씩올라오는고딩들의  무서운소행이야기를 읽으며

 

저도 얼마전에 있었던 제일화를 얘기하려고합니다 .

 

일단 저는 울산에서 xx대학교를 다니는경찰학과  23살 예비역입니다. ㅋ

 

친구들 말년 휴가라 기분좋게  삼산(울산에 술집많은곳 )에서 술한잔하고  2차로

 

다른술집 찾으로 가는도중

 

저멀리서  요새고딩간지스타일입은 노스페이스 패딩님께서  걸어오시는 거였습니다 .

 

키고크고 얼굴도잘생겼길래친구한테

 

"야 요새 고딩들 얼굴 진짜잘생겼네 "

 

라고 말하며 걸어오는 그고딩옆을 지나갈려는 찰라

 

그고딩이 술이 취했는지  알콜냄새를 뿜기며 ..

"야이성기만한 강아지야  "  하면서 난대없이  저의  멱살을  잡았습니다

 

제키가  175정도 되서 180간지고딩이 제멱살을 잡기엔 쉬운줄 먹기였을겁니다 ㅋㅋㅋ

 

너무황당해서 ;;  일단 멱살놓고  얘기하자고 하니

 

"너몇살이야  니 학교어디고?"""" 학교.........학교......어디고...................

 

휴.....................친구들말년휴가라  친구들이든 저든 사고치면 안되기때문에  웃고

"그냥 가세요 "라고햇더니  전화한통화하더만

 

전화통화내용은 이 근처에서 술먹고 있는 어느고등학교 통 (속히 짱)을부르는 내용이엿습니다;;

 

1분동안 멱살잡힌다 ..듣고 듣고......................................................... 참고참고 했습니다..

 

참고로  제친구들은  181,  182  말년병장  개 몸짱  개포스를 가진애들이였는데도  역시...

 

말년이기때문에  뒤로빠진채 구경만햇습니다 ㅋ  휴..저도  대학생인지라 싸움에 지든 어째든

 

저만 피해보는것때문에  한..5분동안  그렇게 통화내용을 들으며 참은것같습니다 ㅠㅠ

 

근데 마지막통화끊고" 니같이 찌질한애는 딱보니 알겟네...이과냐 시발놈아 ?'..라고 묻길래...

 

" 야시 시발새끼야   대학생이다 성기만아 ".......... 

 

그참앗던 저의  숭고한 맘을   허경영 님께  맡긴채 ........폭발했습니다 ;;

 

사실 과도   경찰학과라  ;; 쓸데없는 필살기 <범인 제압할때 필요한 호신술 >

 

 

그고딩이 잡고있는 핸드폰을   손으로 쳐버리고  목젖있는곳을 있는 힘껏 쫄랏습니다..

 

근데..;.3초지니깐. ..  그 고딩이 기절하는거였씁니다;;;;;;;;;;;;;;;;;;;;;;;;;;;;;;;;;;;;;;;;;;;;;

 

순간;;목쫄라서 고딩이 죽은줄알고 아신발 성기되따 하면서 인공호홉할려는 찰라;;

 

저뒤에서  ...... 친구들 오면서...." 죄송해요  애가 술이너무많이되서 ;;;"

 

사과하면서  그고딩을 발로차고 깨우드만;;;;  업고 갑니다;;

 

전 진짜잘못 목쫄라서  죽은줄알고 사실 십년감수  개  심장떨림...........

 

저멀리서 친구5명이 오는데 사실 ㅋ저죽이러 오는줄알고 쫄앗습니다 .말년개포스 친구들이

힘을못쓰니  ......................................영창이뭔지

 

근데 그일이 있고나서 박명수님의 일격필살 목쪼르기의 무서움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딩에게 시비잘걸릴 얼굴인가 싶어서 빅뱅의 권지용 비대칭머리를해보왓짐나   동네 짱게 홍록기같아서 삭발했습니다...

 

삭발이후로 고딩들이 절 안쳐다보고             경찰학과간지가납니다..............

 

대딩 예비역님들

 

삭발하고            빵빵한 파카에 험멜 hummel 츄리링을 입으셔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