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나두 34살 초2,7살 딸아이둘 직딩생활한지 1년이 다되가네여 저두 첨에 애들돌봐주면서 할수 있는일이 영업밖에 없는걸루 생각하구 1년정도 했었거든여 할게 못되더라구여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그래서 들어온게 여기 자그만 건설회사 다행히 좋으신분들 만나서 편의 다봐주시고 집에서 차끌고 회사까지 5분거리 퇴근하고 집에가면 6시 10분 다행히 적은돈이지만 살림에 보탬이 되서 그런지 집안일 도와주는거 완빵 먼저 퇴근하느날은 어김없이 밥해놓고, 살맛나여 제 성격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지 사무직이 딱이예여 첨엔 애들걱정에 문은 제대루 잠갔는지, 아플땐 어떡해야하는지.... 등등 이젠 그런 걱정 전혀 안해여 아플땐 좀 일찍가기두 하고 님처럼 저두 결혼전 경리생활 3년 정도 하구 결혼 했걸랑여 회계쪽은 잘몰라여 기본적인것만 알지 상고 나와서 저두 그래서 회계쪽일 해볼려구 햇는데연말이나, 부가세 신고 이런거 할땐 야근도 해야 되더라구여 여기 삼실은 세무서에 맡기거든여 일이 아주 없는것두 아니구 딱 좋아여 여차해서 저두 회계프로그램하나 사서 제가 해볼려구 해여 물론 세무서에 주는돈으로 저 월급 더 받고 희망사항 암튼 8년 만에 첫직장 잘 선택해서 잘 잡으시구여 화이팅 하세여 아 줌 마 화 이 팅!
전업주부인데 어떤직장이 좋을까요?
히히~~~
나두 34살 초2,7살 딸아이둘
직딩생활한지 1년이 다되가네여
저두 첨에 애들돌봐주면서 할수 있는일이 영업밖에 없는걸루 생각하구 1년정도 했었거든여
할게 못되더라구여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그래서 들어온게 여기 자그만 건설회사
다행히 좋으신분들 만나서 편의 다봐주시고 집에서 차끌고 회사까지 5분거리
퇴근하고 집에가면 6시 10분
다행히 적은돈이지만 살림에 보탬이 되서 그런지 집안일 도와주는거 완빵
먼저 퇴근하느날은 어김없이 밥해놓고, 살맛나여
제 성격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지 사무직이 딱이예여
첨엔 애들걱정에 문은 제대루 잠갔는지, 아플땐 어떡해야하는지.... 등등
이젠 그런 걱정 전혀 안해여 아플땐 좀 일찍가기두 하고
님처럼 저두 결혼전 경리생활 3년 정도 하구 결혼 했걸랑여
회계쪽은 잘몰라여 기본적인것만 알지 상고 나와서
저두 그래서 회계쪽일 해볼려구 햇는데연말이나, 부가세 신고 이런거 할땐 야근도 해야 되더라구여
여기 삼실은 세무서에 맡기거든여 일이 아주 없는것두 아니구 딱 좋아여
여차해서 저두 회계프로그램하나 사서 제가 해볼려구 해여
물론 세무서에 주는돈으로 저 월급 더 받고 희망사항
암튼 8년 만에 첫직장 잘 선택해서 잘 잡으시구여
화이팅 하세여
아 줌 마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