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종종 보는 26살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와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정말 아무것도 못해주는거 같아서예요.. 이제 사귄지는 100일 약간 넘겼지만..정말 착하고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게다가 어리지만 속도 참 깊은 녀석인데(아 .. 여자 친구는 21살이예요) 제가 정말 뭐 해 줄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미안합니다. 물론 학생이기때문에 돈이 없어서 이기도 하지만..이상하게 알바자리도 꼬이고 해서 맘은 여자친구를 여왕님 처럼 모시고 싶은데..막상 맘대로 안되네요.. 100일때도 부산 놀러 가려고 했는데 자금 문제때문에 못가고 집에서 방콕..(집에는 부산 간다고 말하고 저희 집에서 방콕 했답니다.) 생일때도 딱히 해준것도 없고. 이번 크리스마스때도 연극보자고 했는데..그정도 뿐일거 같아요. 같이 만나면서 돈쓰게 하는것도 미안한데 .. 너무 해주는게 없어서 미안하네요..여자친구가 저한테 점점 실망하는거 같기도 하고.. 정말 사랑하지만 그것때문에 많이 고민되요. 이렇게 아무것도 못해주고 실망하면서 만나는것보다 직장 잡고 떳떳이 다시 만나는게 좋지 않을까해서요..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옆에 없다고 생각하는것 만으로도 쓸쓸하고 슬퍼지기는 하겠지만 아직 어린 여자친구를 위해서 그러는게 좋을까요?? 톡커분들의 조언좀 부탁드려요.
여자친구한테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해요..
톡을 종종 보는 26살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와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정말 아무것도 못해주는거
같아서예요..
이제 사귄지는 100일 약간 넘겼지만..정말 착하고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게다가 어리지만
속도 참 깊은 녀석인데(아 .. 여자 친구는 21살이예요) 제가 정말 뭐 해 줄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미안합니다.
물론 학생이기때문에 돈이 없어서 이기도 하지만..이상하게 알바자리도 꼬이고 해서 맘은
여자친구를 여왕님 처럼 모시고 싶은데..막상 맘대로 안되네요..
100일때도 부산 놀러 가려고 했는데 자금 문제때문에 못가고 집에서 방콕..(집에는 부산 간다고
말하고 저희 집에서 방콕 했답니다.) 생일때도 딱히 해준것도 없고.
이번 크리스마스때도 연극보자고 했는데..그정도 뿐일거 같아요.
같이 만나면서 돈쓰게 하는것도 미안한데 ..
너무 해주는게 없어서 미안하네요..여자친구가 저한테 점점 실망하는거 같기도 하고..
정말 사랑하지만 그것때문에 많이 고민되요.
이렇게 아무것도 못해주고 실망하면서 만나는것보다 직장 잡고 떳떳이 다시 만나는게
좋지 않을까해서요..
어쩌면 좋을까요...? 정말 옆에 없다고 생각하는것 만으로도 쓸쓸하고 슬퍼지기는 하겠지만
아직 어린 여자친구를 위해서 그러는게 좋을까요??
톡커분들의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