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금 황당하긴 했지만 이해가 어느정도되기도 하는 일을 겪었습니다. 마침 담배가 떨어져서 담배를 사러 G* 편의점에 갔었는데... 현금이 천원한장 딸랑 있는겁니다 그래서 별수 없이 체크카드로 결제를 하려고 하는데 거부를 하시더군요... 이런일이 여지껏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조금 당황을 한것도 사실입니다 동네 슈퍼나 여타 다른 가게에서는 그런 경우가 많았지만 편의점에서 거부 당한건 처음이기에 당황이 되더 군요.. 그리고 지금 계산대에 서 있는 분을 보니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오늘이 주말이고 하다 보니 업주가 직접 계산대를 보는것 같았는데.. 그동안을 생각해 보면 거진 편의점 계산대에는 젊은 알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해준것 같기도 하더군요.. 수수료다 통신비다 하다 보면 소액으로 카드 결제 힘들테니까 알바 입장에서는 그냥 해줘도 자기 봉급 깍이는것 아니지만 업주 입장에서는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돈이 없었기에 아주머니 께서 두갑 사면 해주신다기에 감사히(?) 두갑 카드로 (카드는 다행히 체크카드, 하지만 업주 입장에선 다를게 없다고 하시더군요) 계산 하고 편의점을 나왔습니다. 집에 와서 궁금한 마음에 인터넷을 찾아 보았습니다. 소액 결제에 대한 제한이 있는지에 대해 서요. 하지만 법률 상으로는 그런 제한된 사항이 없더군요. 보통 카드 수수료라는게 가맹점에 따라 다르지만 1.5%에서 5% 정도에 결정 된다고 합니다 보통 담배 한값에 2~300원 이윤이 남는걸로 알고 있는데... 모 이정 수수료에 통신비까지 한 다면 그것도 바로 결제도 아니고 가게 입장에서는 외상을 주는것이기에.. 꺼려지는것도 이해 가 되는것도 사실 입니다. 게다가 카드사 입장에서도 소액결제가 많아지면 전산비용대비 수익(가맹점 수수료)가 적기 떄문에 이윤보다는 적자가 나버리기때문에 수수료를 내릴수도 없다고 하는군요. 이런 점에 봐서도 어느정도 그 업주분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도 하고.. 문제가 있는 제도 인것 같기도 합니다. (진짜 신고감은 몇십 볓백만원 하는 것들에 현금과 카드 결제시 다른 가격을 책정하는 업주 들 이겠지요) 소액 카드 결제.. 수수료나 업주에 입장, 소비자의 입장에 있어 문제가 있는건 사실인것 같아 요. 일률적인 수수료 정책 보다 카드사나 업주, 소비자가 다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가 마련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 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떻세요?
소액, 카드로 계산하는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 조금 황당하긴 했지만 이해가 어느정도되기도 하는 일을 겪었습니다.
마침 담배가 떨어져서 담배를 사러 G* 편의점에 갔었는데... 현금이 천원한장 딸랑 있는겁니다
그래서 별수 없이 체크카드로 결제를 하려고 하는데 거부를 하시더군요...
이런일이 여지껏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조금 당황을 한것도 사실입니다
동네 슈퍼나 여타 다른 가게에서는 그런 경우가 많았지만 편의점에서 거부 당한건 처음이기에
당황이 되더 군요.. 그리고 지금 계산대에 서 있는 분을 보니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오늘이 주말이고 하다 보니 업주가 직접 계산대를 보는것 같았는데..
그동안을 생각해 보면 거진 편의점 계산대에는 젊은 알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해준것 같기도 하더군요.. 수수료다 통신비다 하다 보면 소액으로 카드 결제 힘들테니까
알바 입장에서는 그냥 해줘도 자기 봉급 깍이는것 아니지만 업주 입장에서는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돈이 없었기에 아주머니 께서 두갑 사면 해주신다기에 감사히(?)
두갑 카드로 (카드는 다행히 체크카드, 하지만 업주 입장에선 다를게 없다고 하시더군요)
계산 하고 편의점을 나왔습니다.
집에 와서 궁금한 마음에 인터넷을 찾아 보았습니다. 소액 결제에 대한 제한이 있는지에 대해
서요. 하지만 법률 상으로는 그런 제한된 사항이 없더군요.
보통 카드 수수료라는게 가맹점에 따라 다르지만 1.5%에서 5% 정도에 결정 된다고 합니다
보통 담배 한값에 2~300원 이윤이 남는걸로 알고 있는데... 모 이정 수수료에 통신비까지 한
다면 그것도 바로 결제도 아니고 가게 입장에서는 외상을 주는것이기에.. 꺼려지는것도 이해
가 되는것도 사실 입니다.
게다가 카드사 입장에서도 소액결제가 많아지면 전산비용대비 수익(가맹점 수수료)가 적기
떄문에 이윤보다는 적자가 나버리기때문에 수수료를 내릴수도 없다고 하는군요.
이런 점에 봐서도 어느정도 그 업주분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도 하고.. 문제가 있는 제도 인것
같기도 합니다.
(진짜 신고감은 몇십 볓백만원 하는 것들에 현금과 카드 결제시 다른 가격을 책정하는 업주
들 이겠지요)
소액 카드 결제.. 수수료나 업주에 입장, 소비자의 입장에 있어 문제가 있는건 사실인것 같아
요. 일률적인 수수료 정책 보다 카드사나 업주, 소비자가 다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가
마련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 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떻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