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88년생 얼마남지않은 20살 소년입니다 -_- 오늘 같은 과 여자 친구와 싸웠던 이야기를 그냥 써볼까해요...(그냥 친구관계였던) 이유인 즉슨 친구가 방학때 알바해서 백이랑 옷을 산다고 하더군요 저도 물론 좋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보여준 것은 정말 비싼 명품 너무 흔하지 않은거라 이름도 지금 기억 안나네요...뭐 상류 1%만 사용한다는거였나 뭐였나 정말 상상도 하지못하게 비싼거여서 제가 극구 말렸습니다. 흔한 명품백도 사기 힘든데 왜 굳이 그걸 사려하느냐 했더니... 그저 튀고싶거나 남들이 흔히 들고다니는 L, P, F 사 등의 백은 싫다더군요... 거기서 그냥 이야기를 접었어야 하는데... 그친구도 저랑 집안 사정은 비슷해요 부모님은 세상과 힘들게 싸우시면서 자식을 키우는 집이죠.... 그나마 대학교가 서울권 국립대라서 싸지만 장학금을 못받으면 그것도 부담이 되죠.. 게다가 그친구랑 저도 학자금대출을 받은터라 더더욱 말리고 싶었죠.. 그래서 내가 화내면서 그거는 너가 회사를 가서 사도 괜찮다 하지만 우리는 학비를 충당하기도 바쁘지 않느냐 했더니... 저만큼은 이쁘다고 좋아할거라 생각했다더군요... 그래서 저한테 실망했다고도 했고 게다가 그친구는 지금 상황봐서는 절대로 장학금을 못받은거 같긴하지만요.. 마지막에 제가 그랬습니다. 너가 지금 너상황에 맞지않게 그러고 다닌다면 충고도 지금까지고 더이상 필요한 대화 이상의 대화는 하지 않을거라고 딱잘라 말했지요.. 지금도 부디 그 친구가 이 글을 보면서 반성하기를 원합니다..
명품을 좋아하는 친구와 싸우다...
저는 올해 88년생 얼마남지않은 20살 소년입니다 -_-
오늘 같은 과 여자 친구와 싸웠던 이야기를 그냥 써볼까해요...(그냥 친구관계였던)
이유인 즉슨 친구가 방학때 알바해서 백이랑 옷을 산다고 하더군요
저도 물론 좋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보여준 것은 정말 비싼 명품 너무 흔하지 않은거라
이름도 지금 기억 안나네요...뭐 상류 1%만 사용한다는거였나 뭐였나
정말 상상도 하지못하게 비싼거여서 제가 극구 말렸습니다.
흔한 명품백도 사기 힘든데 왜 굳이 그걸 사려하느냐 했더니...
그저 튀고싶거나 남들이 흔히 들고다니는 L, P, F 사 등의 백은 싫다더군요...
거기서 그냥 이야기를 접었어야 하는데... 그친구도 저랑 집안 사정은 비슷해요
부모님은 세상과 힘들게 싸우시면서 자식을 키우는 집이죠....
그나마 대학교가 서울권 국립대라서 싸지만 장학금을 못받으면 그것도 부담이 되죠..
게다가 그친구랑 저도 학자금대출을 받은터라 더더욱 말리고 싶었죠..
그래서 내가 화내면서 그거는 너가 회사를 가서 사도 괜찮다 하지만 우리는 학비를 충당하기도
바쁘지 않느냐 했더니...
저만큼은 이쁘다고 좋아할거라 생각했다더군요... 그래서 저한테 실망했다고도 했고 게다가 그친구는 지금 상황봐서는 절대로 장학금을 못받은거 같긴하지만요..
마지막에 제가 그랬습니다. 너가 지금 너상황에 맞지않게 그러고 다닌다면 충고도 지금까지고
더이상 필요한 대화 이상의 대화는 하지 않을거라고 딱잘라 말했지요..
지금도 부디 그 친구가 이 글을 보면서 반성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