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대한민국청년입니다.. 저는 이때가지 살아오면서 여자한번 재대로.. 사겨본적이 없습니다..ㅠㅠ 재가 중학교.고등학교 학창 시절 공부를 잘한것도아니고.. 노는학생도아니고 사람들에게 먼저 말도 못걸고..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소심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20살이 되어서 학교를 탈피하고 부모님 잔소리도 없고 하는생각에.. 인제 내 세상이 왔구나...착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사회에 첫걸음을 내딧었죠...정말 남에 돈 벌기..힘들더군요. 한날은 일을 마치고 친구랑 술을먹는데.. 이때까지 쌓여온 설움이 복받쳐..저도 모르게 평평 울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이 악물고..힘들어도 참고 견디 면서 일을 게속 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마음에 드는 여자생겨서....정성을 다해 잘해줫어요... 근데 애인있다하더라구요..그래서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알게 된 여자에가.. 맘에 들어서 용기를 내서 고백을 했는데..보기 좋게 차였습니다... 애인이 있다 하더군요...ㅠㅠ그리고 게속 재가 맘에 들어하는 여자들한테... 작업을 하면 다 애인 잇는 여자만 걸리더군요....그래서앞으로 여자를 안만나고 살기로 결심하고..삶에 지쳐.. 2년간 군대를 갓다 왔습니다... 재대를 하고도...1년간 여자를 안만났습니다.... 근데...재가...가끔식 몸이 안좋아서 병원을 ..다니는데.. 맘에 드는 간호사 잇었는데...재가 속으로..저렇게 이쁜애가.. 나 가치 별 볼꺼 없는 놈한테 자그마한 관심이라도 가지겠어? 생각했습니다..근데...조금식 친해지면서 농담도 하고 하면서 지냇습니다..그러면서...더 친해져 연락도 하는 사이가 되었죠... 가끔식 술 취해서 전화가 오는데..오빠랑 마음이 통하니..친하게 지내자니 하는데..술취해서 하는 말이라...믿어야 되나??말아야되나? 생각이 들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여자가 술취하면 본심을 말한다고 하든데...그런거 같지는 않네요.ㅠㅠ근런데..하루는 연락하다가.. 애인이 있다하더군요.. 근데 애인이랑 멀리 떨어져 있다하더군요. 이 여자한테 되든 안되든끝까지 10번이라도 찍어볼라 하는데 저는 왜 자꾸 애인있는 사람만..걸리죠? 이번이 마지막 여자라고 생각하고 영혼을 팔아서라도 잘해줄려고 했는데..ㅠㅠ 저는 왜케 복이 지지리도 없을걸까요?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왜 자꾸 애인있는 여자만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대한민국청년입니다..
저는 이때가지 살아오면서 여자한번 재대로..
사겨본적이 없습니다..ㅠㅠ
재가 중학교.고등학교 학창 시절 공부를 잘한것도아니고..
노는학생도아니고 사람들에게 먼저 말도 못걸고..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소심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20살이 되어서 학교를 탈피하고 부모님 잔소리도 없고
하는생각에..
인제 내 세상이 왔구나...착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사회에 첫걸음을 내딧었죠...정말 남에 돈 벌기..힘들더군요.
한날은 일을 마치고 친구랑 술을먹는데..
이때까지 쌓여온 설움이 복받쳐..저도 모르게 평평 울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이 악물고..힘들어도 참고 견디 면서 일을 게속 했습니다..
일을 하면서 마음에 드는 여자생겨서....정성을 다해 잘해줫어요...
근데 애인있다하더라구요..그래서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알게 된 여자에가..
맘에 들어서 용기를 내서 고백을 했는데..보기 좋게 차였습니다...
애인이 있다 하더군요...ㅠㅠ그리고 게속 재가 맘에 들어하는 여자들한테...
작업을 하면 다 애인 잇는 여자만 걸리더군요....그래서앞으로
여자를 안만나고 살기로 결심하고..삶에 지쳐..
2년간 군대를 갓다 왔습니다...
재대를 하고도...1년간 여자를 안만났습니다....
근데...재가...가끔식 몸이 안좋아서 병원을 ..다니는데..
맘에 드는 간호사 잇었는데...재가 속으로..저렇게 이쁜애가..
나 가치 별 볼꺼 없는 놈한테 자그마한 관심이라도 가지겠어?
생각했습니다..근데...조금식 친해지면서 농담도 하고 하면서
지냇습니다..그러면서...더 친해져 연락도 하는 사이가 되었죠...
가끔식 술 취해서 전화가 오는데..오빠랑 마음이 통하니..친하게
지내자니 하는데..술취해서 하는 말이라...믿어야 되나??말아야되나?
생각이 들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여자가 술취하면 본심을 말한다고
하든데...그런거 같지는 않네요.ㅠㅠ근런데..하루는 연락하다가..
애인이 있다하더군요.. 근데 애인이랑 멀리 떨어져 있다하더군요.
이 여자한테 되든 안되든끝까지 10번이라도 찍어볼라 하는데
저는 왜 자꾸 애인있는 사람만..걸리죠?
이번이 마지막 여자라고 생각하고 영혼을 팔아서라도 잘해줄려고 했는데..ㅠㅠ
저는 왜케 복이 지지리도 없을걸까요?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