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0살 남자아이입미다~ 너무 답답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자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친구들이나 여친한테 묻고싶지만 집안일이라 제얼굴에 침뱉는거같아서 묻지도못하고 이리저리... 에혀.. 지난 6월.. 대학생인저는 여름방학이돼자마자 아르바이트로 택배일을 시작했슴미다. 일하고나서 3일째? 물건을 운반한느 콘베이어벨트에 손이끼어버리는 사고를당햇습니다 ㅠ 덕분에 3개월동안 병원신세를 지어야했지요.. 여러분들 산재보험 이라고 아시나요?? 여튼 거기서나오는 보상금이있어요.. 일못하는동안 주는거라고 휴업급여라고하더군요, 한달에 근 백마넌돈이 나와요.. 그리고마지막엔 다친급수에따라서 크게보상도나오고요; 다치긴 졸라다치고 지금도 매우큰 흉터가 손에 생겼어요 ㅠ 여튼 그돈에대한문제입니다.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사람들의 견해로 보았을때.. 그돈을 아빠가 마음대로 쓰는게 맞는건가요?? 다친건 저이고... 제나이가 이미 설날때 새뱃돈받아 부모님꼐 드릴나이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또 제이름으로 상해보험 몇개 들어놓았으니 그돈도 꾀나올꺼구요.. 그리고 병수발? 이라고해봤자 제 여자친구가 다했어요. 2번의 대수술과 1번의 작은수술을했는대요, 그때한번 안왔던 분입니다. 물론 병원을 서울로 옮겼고, 아빠는 지방에서 일을해야했으니까요.. 집안상황은 엄마랑 아빠랑 따로사시는관계로 엄마도 오시기힘들었구요, 여자친구가 병수발다했어요.. 아빠는 가끔와서 여자친구힘들다고 밥사주고 차비하라며 용돈주신거밖에없거든요;;; 그런대 그 보상금을 아빠가 다가져가서 쓰시는게 말이돼는건가요...??? 제 상식선에선 이해가안돼서그렇습니다. 제 사상이 잘못된건지... 여러분꼐 묻습니다. 제발 답변해주세요 답답해죽겟습니다.
아버지와 돈문제에관한..
안녕하십니까.
20살 남자아이입미다~
너무 답답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자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친구들이나 여친한테 묻고싶지만 집안일이라 제얼굴에 침뱉는거같아서 묻지도못하고
이리저리... 에혀..
지난 6월.. 대학생인저는 여름방학이돼자마자 아르바이트로 택배일을 시작했슴미다.
일하고나서 3일째? 물건을 운반한느 콘베이어벨트에 손이끼어버리는 사고를당햇습니다 ㅠ
덕분에 3개월동안 병원신세를 지어야했지요..
여러분들 산재보험 이라고 아시나요??
여튼 거기서나오는 보상금이있어요..
일못하는동안 주는거라고 휴업급여라고하더군요, 한달에 근 백마넌돈이 나와요..
그리고마지막엔 다친급수에따라서 크게보상도나오고요;
다치긴 졸라다치고 지금도 매우큰 흉터가 손에 생겼어요 ㅠ
여튼 그돈에대한문제입니다.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사람들의 견해로 보았을때..
그돈을 아빠가 마음대로 쓰는게 맞는건가요??
다친건 저이고...
제나이가 이미 설날때 새뱃돈받아 부모님꼐 드릴나이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또 제이름으로 상해보험 몇개 들어놓았으니 그돈도 꾀나올꺼구요..
그리고 병수발? 이라고해봤자 제 여자친구가 다했어요.
2번의 대수술과 1번의 작은수술을했는대요, 그때한번 안왔던 분입니다.
물론 병원을 서울로 옮겼고, 아빠는 지방에서 일을해야했으니까요..
집안상황은 엄마랑 아빠랑 따로사시는관계로 엄마도 오시기힘들었구요,
여자친구가 병수발다했어요..
아빠는 가끔와서 여자친구힘들다고 밥사주고 차비하라며 용돈주신거밖에없거든요;;;
그런대 그 보상금을 아빠가 다가져가서 쓰시는게 말이돼는건가요...???
제 상식선에선 이해가안돼서그렇습니다.
제 사상이 잘못된건지... 여러분꼐 묻습니다.
제발 답변해주세요 답답해죽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