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x야(돈까스체인점)에서 밥을 먹다 바퀴벌레가 나왔습니다-_- 돈까스 튀김의 겉면이 아니라 -_- 속안에서..두둥.......ㅎㄷㄷㄷ 한입깨어 물고, 먹으려고 하는데 -_- 안에 거무티티한 물체발견.... 바퀴벌레..... 황급히..홀서빙을 하는 분을 불렀습니다-_- "저기요..벌레 나왔는데요....." 유심히 지켜보다가 주방으로 유유히 사라졌던 홀서빙분이 다시 오며-_- "다시 해드릴까요..." "아니요 됐어요"듣더니 주방으로...가더니 ... 다시 안왔습니다!!!! 벌레가 나왔다는데 주인은 코빼기도 비치질 않고..두둥두둥.. 헛구역질 하고있으니 옆테이블에 여학생들이 뭐 나왔냐고 물어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음식장사를 하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아빠 바퀴벌레나왔는데 어떻게해?" 음식장사를 하는분이셔서 그런지 "계산은 하지 말고 조용히 가서 사장한테 말하고 나와"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카운터로.......... 주인아줌마한테 말을 했습니다. "아줌마 돈까스에서 바퀴벌레나왔는데요""아 벌레나왔단 말은 들었어요" "음식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는데 오셔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셨어야죠" "바퀴벌렌줄은 모르고 조금한 날파리 같은건줄 알았죠" 헉..날파리가 나왔으면..사과를 안해도 된다는 말인가...... "그래서 음식 다시 만들어 드린다니까 됐다고 하셨다면서요" 그러면!! 바퀴벌레 나온 음식점에서 또 먹고 싶겠습니까 -_- 홀서빙하는 사람이 그냥 벌레라 그래서 사과를 안했답니다... "계산은 못하겠어요" "벌레 나온 음식은 저희가 안받을게요. 안나온 음식은 계산해주세요" 이게 무슨 망발입니까.... 나머지 음식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먹었을수도있는데 "둘다 계산 못하겠는데요" "학생들이 너무하네,잠깐만 기다려봐,경찰에 신고할테니까" 그뒤에 아버지 오시고 음식안에 벌레를 확인하시더니 아주머니랑 얘기를 하고, 끝까지 계산을 하고 가야한다는 아줌마랑 벌레나와서 계산을 못하겠다고 말하는 저희.. 너무 화가 나서..벌레나온 음식을 화장지에 둘둘말아 나왔습니다-_- 어떻게 해야하나요... 좀 알려주세요 T_T p.s- 미소x(길동점)사장아줌마!!! 그따구로 장사하는거아니야!!!! 벌레가 나왔는데 -_- 조금한 날파리? 모기? 인줄알았다고 사과 하러 안오는게 말이되냐구!!!! 똑바로 장사해...우욱....... 마저 토하러 가야겠습니다..훌쩍..
미x야 돈까스에서 바퀴벌레가 나왔습니다-_-
미x야(돈까스체인점)에서 밥을 먹다 바퀴벌레가 나왔습니다-_-
돈까스 튀김의 겉면이 아니라 -_- 속안에서..두둥.......ㅎㄷㄷㄷ
한입깨어 물고, 먹으려고 하는데 -_-
안에 거무티티한 물체발견....
바퀴벌레.....
황급히..홀서빙을 하는 분을 불렀습니다-_-
"저기요..벌레 나왔는데요....."
유심히 지켜보다가 주방으로 유유히 사라졌던 홀서빙분이 다시 오며-_-
"다시 해드릴까요..."
"아니요 됐어요"
듣더니 주방으로...가더니 ... 다시 안왔습니다!!!!
벌레가 나왔다는데 주인은 코빼기도 비치질 않고..두둥두둥..
헛구역질 하고있으니 옆테이블에 여학생들이 뭐 나왔냐고 물어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음식장사를 하는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아빠 바퀴벌레나왔는데 어떻게해?"
음식장사를 하는분이셔서 그런지
"계산은 하지 말고 조용히 가서 사장한테 말하고 나와"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카운터로..........
주인아줌마한테 말을 했습니다.
"아줌마 돈까스에서 바퀴벌레나왔는데요"
"아 벌레나왔단 말은 들었어요"
"음식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는데 오셔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셨어야죠"
"바퀴벌렌줄은 모르고 조금한 날파리 같은건줄 알았죠"
헉..날파리가 나왔으면..사과를 안해도 된다는 말인가......
"그래서 음식 다시 만들어 드린다니까 됐다고 하셨다면서요"
그러면!! 바퀴벌레 나온 음식점에서 또 먹고 싶겠습니까 -_-
홀서빙하는 사람이 그냥 벌레라 그래서 사과를 안했답니다...
"계산은 못하겠어요"
"벌레 나온 음식은 저희가 안받을게요. 안나온 음식은 계산해주세요"
이게 무슨 망발입니까.... 나머지 음식에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먹었을수도있는데
"둘다 계산 못하겠는데요"
"학생들이 너무하네,잠깐만 기다려봐,경찰에 신고할테니까"
그뒤에 아버지 오시고 음식안에 벌레를 확인하시더니
아주머니랑 얘기를 하고,
끝까지 계산을 하고 가야한다는 아줌마랑 벌레나와서 계산을 못하겠다고 말하는 저희..
너무 화가 나서..벌레나온 음식을 화장지에 둘둘말아 나왔습니다-_-
어떻게 해야하나요...
좀 알려주세요 T_T
p.s- 미소x(길동점)사장아줌마!!!
그따구로 장사하는거아니야!!!! 벌레가 나왔는데 -_- 조금한 날파리? 모기? 인줄알았다고
사과 하러 안오는게 말이되냐구!!!!
똑바로 장사해...우욱.......
마저 토하러 가야겠습니다..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