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동생은 서울에 상경에 방을 얻어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집에 돈한푼 없는데 보증금을 달하는 동생 보증금 70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저희집에 100만원도 없어 힘든데.. 빚을 얻어 동생에 방을 마련해주었습니다. 몇달동안 직장생활을 잘 하는것 같아 그래도 대견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가끔 전화해 용돈을 보내 달라는 생 .. 서울에 와서 고생하는 것 같아서 보내줍니다. 부모님도 저도.. 오빠도.. 많은 돈을 아니지만 조금씩 .. 그러다 직장을 그만뒀다고 또 돈을 요구 하더군요.. 저도 힘들지만 마음이 아파서 돈을 보내줬습니다. 새로 구한 직장 연수비가 필요하다고 해서요.. 근데 이상해서 회사 계좌로 넣어준다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또 대판 싸우고 보내줬어요..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절 속이는것 같아서 싸운거죠...
지방에서 연수라 지방에 갔다는 동생 주말에 서울온다고 만나자고 해서 만나서 밥을 먹고
직장을 옮길까 생각중 이라며 자기가 다닐려고 하는 직장을 보여 준다면 회사 가자고 해서
따라 갔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 다단계 입니다..
양재동에있는.............. 설명을 들어보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우리가 일반 물품을 살때처럼 생산자-도매상-소매상-일반인 과 같은 경로로 유통하게 되면은 그 중간 마진이 엄청나게 생겨 실제 피해를 보는 것이라고 여기는 그런 중간 단계가 없기떄문에
물건을 30%을 다시 현금으로 돌려준다고 그리고 자기가 물건을 써보구 다른 사람에게 써보구 회원으로 등록시키고 그사람이 물건을 사서 쓰고.. 그런씩으로 해서 커미션이 생기고 등급이 올라가면
등급 수당으로 500만원에서 1000만원을 벌수있다고 근데 회원이 되려면 350만원어치 구매을 해야 한답니다.. 당장 사지 않아도 되지만 똑똑한 사람은 얼른 350만원 채우고 아는사람 등록시키고 빨리 빨리 올라간다고.. 하면서 20대만 등록 할 수 있고 여기와서 열심히 노력해서 집안 살리고. 부모님들 호강시켜드리고 좋은 집 사고 이런 말들로 현혹 시키더라고요.. 글구 자기 회사 옆에 법에 관련된 건물들 있지만 절대 뭐라 안한다고 자기네 회사는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제동생 완전 빠져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강조하는것 자기랑 정말 가까운 사람들한테 이런 좋은 걸 알려줘서 같이 성공하라는것... 동생이 다단계를 하고 싶어 저에게 이해시키려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제 동생 나한테 같이 해서 돈 많이 벌자는 거.. 너무 황당합니다 .
저 집이 힘들어 오빠 동생 생각해서 대학 갈 생각 안하고 상고 졸업후 취업해 돈을 벌었습니다
그치만 저희 엄마 딸 희생시킨것 같아 항상 미안해 하시며 한이 될것 같다고 하셔서
2년동안 돈 벌어 매달 집에 용돈 보내드리면서 등록금을 벌어 대학진학하고 졸업후 취업하려고 방학마다 알바해서 300만원을 모아 서울에 방을 얻어 회사를 다녔습니다.
겨울에 보일러도 안 틀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최선을 다하려 노력 했습니다 .매달 벌어 적금 들고 집에 일 생기면
적금분거 혜약해서 집에 보내드리고 그래서 남은 거 20대 후반에 지금 사는 월세 보증금 1000만원 뿐입니다. 그래도 이제는 오빠 동생 직장다녀서 같이 부모님 호강 시켜드릴 생각에 기뻤습니다.
근데 다단계에 빠진 동생때문에 너무 걱정이 되요.. 이미 동생 방도 빼서 물건사는데 다 쓰고..
지금 돈도 없고 부모님께선 아무것도 모르시는데.. 혹시나 집에 또 돈을 요구할까봐 돈요구 할때 거의 협박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또 충격받아 건강이 악화 되실까봐 걱정이 됩니다.
제동생 다단계에서 나올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25살 남동생을 둔 20대 후반의 누나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잠도 오지 않고 힘들어 글 올립니다.
제동생 어려서 힘든 가정형편에서 자라 마음에 상처가 많이 있습니다.
저또한 그렇지만.. 고생하시는 부모님 위해서 정말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작년 동생은 서울에 상경에 방을 얻어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집에 돈한푼 없는데 보증금을 달하는 동생 보증금 70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저희집에 100만원도 없어 힘든데.. 빚을 얻어 동생에 방을 마련해주었습니다. 몇달동안 직장생활을 잘 하는것 같아 그래도 대견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가끔 전화해 용돈을 보내 달라는 생 .. 서울에 와서 고생하는 것 같아서 보내줍니다. 부모님도 저도.. 오빠도.. 많은 돈을 아니지만 조금씩 .. 그러다 직장을 그만뒀다고 또 돈을 요구 하더군요.. 저도 힘들지만 마음이 아파서 돈을 보내줬습니다. 새로 구한 직장 연수비가 필요하다고 해서요.. 근데 이상해서 회사 계좌로 넣어준다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또 대판 싸우고 보내줬어요..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절 속이는것 같아서 싸운거죠...
지방에서 연수라 지방에 갔다는 동생 주말에 서울온다고 만나자고 해서 만나서 밥을 먹고
직장을 옮길까 생각중 이라며 자기가 다닐려고 하는 직장을 보여 준다면 회사 가자고 해서
따라 갔습니다. 근데 알고 보니 다단계 입니다..
양재동에있는.............. 설명을 들어보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더군요..
우리가 일반 물품을 살때처럼 생산자-도매상-소매상-일반인 과 같은 경로로 유통하게 되면은 그 중간 마진이 엄청나게 생겨 실제 피해를 보는 것이라고 여기는 그런 중간 단계가 없기떄문에
물건을 30%을 다시 현금으로 돌려준다고 그리고 자기가 물건을 써보구 다른 사람에게 써보구 회원으로 등록시키고 그사람이 물건을 사서 쓰고.. 그런씩으로 해서 커미션이 생기고 등급이 올라가면
등급 수당으로 500만원에서 1000만원을 벌수있다고 근데 회원이 되려면 350만원어치 구매을 해야 한답니다.. 당장 사지 않아도 되지만 똑똑한 사람은 얼른 350만원 채우고 아는사람 등록시키고 빨리 빨리 올라간다고.. 하면서 20대만 등록 할 수 있고 여기와서 열심히 노력해서 집안 살리고. 부모님들 호강시켜드리고 좋은 집 사고 이런 말들로 현혹 시키더라고요.. 글구 자기 회사 옆에 법에 관련된 건물들 있지만 절대 뭐라 안한다고 자기네 회사는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제동생 완전 빠져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강조하는것 자기랑 정말 가까운 사람들한테 이런 좋은 걸 알려줘서 같이 성공하라는것... 동생이 다단계를 하고 싶어 저에게 이해시키려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제 동생 나한테 같이 해서 돈 많이 벌자는 거.. 너무 황당합니다 .
저 집이 힘들어 오빠 동생 생각해서 대학 갈 생각 안하고 상고 졸업후 취업해 돈을 벌었습니다
그치만 저희 엄마 딸 희생시킨것 같아 항상 미안해 하시며 한이 될것 같다고 하셔서
2년동안 돈 벌어 매달 집에 용돈 보내드리면서 등록금을 벌어 대학진학하고 졸업후 취업하려고 방학마다 알바해서 300만원을 모아 서울에 방을 얻어 회사를 다녔습니다.
겨울에 보일러도 안 틀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최선을 다하려 노력 했습니다 .매달 벌어 적금 들고 집에 일 생기면
적금분거 혜약해서 집에 보내드리고 그래서 남은 거 20대 후반에 지금 사는 월세 보증금 1000만원 뿐입니다. 그래도 이제는 오빠 동생 직장다녀서 같이 부모님 호강 시켜드릴 생각에 기뻤습니다.
근데 다단계에 빠진 동생때문에 너무 걱정이 되요.. 이미 동생 방도 빼서 물건사는데 다 쓰고..
지금 돈도 없고 부모님께선 아무것도 모르시는데.. 혹시나 집에 또 돈을 요구할까봐 돈요구 할때 거의 협박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또 충격받아 건강이 악화 되실까봐 걱정이 됩니다.
다단계 빠진 동생 어떻게 하면 나올 수 있을까요?? 글을 올리는 지금도 눈물이 나네요..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