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0년이 되어가고 있어요.. 언제가부터 뜸해진 부부생활이 월중행사에서 연중행사로 바뀌어 가고있었고.. 이젠 이런게 부부인가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결혼하고 아이들이 생긴이후로 주로 저는 아이를 끼고 자고 신랑은 혼자 자는 편이였어요 그때는 집안일에 회사일 거기에 육아까지 넘힘들어서 신랑이 옆에 안와주는게 고마울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게 너무나 후회가 되네요. 물론 여잔 출산을 겪은후 몸매가 예전갖진 않죠.. 체중도 많이 불고 툭툭삐져나온 뱃살도 내가 봐도 싫은데.. 제가 스트레스를 받음 폭식하는 습관이 있어서 점점 체중은 늘어만 갔어요 신랑앞에서 옷갈아입기도 챙피할때가 많았죠..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신랑은 점점 밖으로만 돌기 시작했고요. 결혼10년차이라 해도 제나이 이제 30대초반입니다. 벌써부터 이렇게 살순 없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점점 체중도 줄어가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남편이죠./ 언제가 부터 저를 여자로 보지 않는 것 같아요 물론 남편을 믿는 마음도 있지만.. 저를 멀리 하는 것만 같아 불안해지기만 합니다. 권태기인건지..아님 제가 더 노력을 해야하는건지.. 남편이 저를 다시 여자로 볼수 있게 만들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지.. 많은 선배주부님여러분.. 모두 한번쯤은 이런 권태기를 겪었을거라 생각되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저에게 답을 좀 주세요..
섹스리스부부
결혼한지 10년이 되어가고 있어요..
언제가부터 뜸해진 부부생활이 월중행사에서 연중행사로 바뀌어 가고있었고..
이젠 이런게 부부인가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결혼하고 아이들이 생긴이후로 주로 저는 아이를 끼고 자고 신랑은 혼자 자는 편이였어요
그때는 집안일에 회사일 거기에 육아까지 넘힘들어서 신랑이 옆에 안와주는게 고마울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게 너무나 후회가 되네요.
물론 여잔 출산을 겪은후 몸매가 예전갖진 않죠..
체중도 많이 불고 툭툭삐져나온 뱃살도 내가 봐도 싫은데..
제가 스트레스를 받음 폭식하는 습관이 있어서 점점 체중은 늘어만 갔어요
신랑앞에서 옷갈아입기도 챙피할때가 많았죠..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신랑은 점점 밖으로만 돌기 시작했고요.
결혼10년차이라 해도 제나이 이제 30대초반입니다.
벌써부터 이렇게 살순 없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점점 체중도 줄어가고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남편이죠./ 언제가 부터 저를 여자로 보지 않는 것 같아요
물론 남편을 믿는 마음도 있지만.. 저를 멀리 하는 것만 같아 불안해지기만 합니다.
권태기인건지..아님 제가 더 노력을 해야하는건지..
남편이 저를 다시 여자로 볼수 있게 만들고 싶은데 어찌하면 좋을지..
많은 선배주부님여러분.. 모두 한번쯤은 이런 권태기를 겪었을거라 생각되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저에게 답을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