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믿지 않는 사람이 사랑을 할수 있을까요? 섹스를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몸을 남친에게 <주는>여자가 섹스에서 즐거움을 찾을수 있을까요?.... 자위행위를 하는것은 님께서 성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것이고, 인간에겐 기본적으로 성욕이 존재합니다. 상대의 동의 없이 강제로 추행하는것이 더러울뿐이지, 성인남녀가 서로 합의하에 섹스를 하면서 죄의식을 느낄 필요는 없지요. (불륜이 아닌이상) 어린시절 각인된 <더럽다>라는 느낌..계속 가지고 산다면, 남편과의 섹스도 더러울것이고 자위도 더러울것이고 성욕 자체가 더러운 것이 되겟지요. 그러나 님,성욕이 없으면 우린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햇을겁니다. 아시죠? 섹스 자체가 더러운게 아니고 <더럽게 만드는> 일부 짐승스런 인간들이 존재할뿐입니다. 님의 욕구는 전혀 더럽지 않으며, 어린시절 추잡한 인간들때문에 추잡한 일을 격엇지만 님은 더럽지 않습니다. 지나가던 개한테 물렷다고 사람이 개가 되진 않지요. 님의 편견을 버리는 길만이 님이 행복해지는 길일것 같습니다. 남친에게 <주는>섹스 말고, 남친과 님께서 <하는><나누는>섹스를 하시면 모르긴해도 자위보단 훨씬 행복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친과 솔직한 대화 많이 나누시구요, 자신을 부끄럽게..더럽게 여기지 말고 스스로의 욕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세요. (구성애 아줌마 강의나 책같은거 한번 찾아보심 좋을것 같네요. ~_~)
sex란... 남자들은 다 짐승......
.......사랑을 믿지 않는 사람이 사랑을 할수 있을까요?
섹스를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몸을 남친에게 <주는>여자가 섹스에서 즐거움을 찾을수 있을까요?....
자위행위를 하는것은 님께서 성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것이고,
인간에겐 기본적으로 성욕이 존재합니다.
상대의 동의 없이 강제로 추행하는것이 더러울뿐이지,
성인남녀가 서로 합의하에 섹스를 하면서 죄의식을 느낄 필요는 없지요. (불륜이 아닌이상)
어린시절 각인된 <더럽다>라는 느낌..계속 가지고 산다면,
남편과의 섹스도 더러울것이고 자위도 더러울것이고 성욕 자체가 더러운 것이 되겟지요.
그러나 님,성욕이 없으면 우린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햇을겁니다. 아시죠?
섹스 자체가 더러운게 아니고 <더럽게 만드는> 일부 짐승스런 인간들이 존재할뿐입니다.
님의 욕구는 전혀 더럽지 않으며,
어린시절 추잡한 인간들때문에 추잡한 일을 격엇지만 님은 더럽지 않습니다.
지나가던 개한테 물렷다고 사람이 개가 되진 않지요.
님의 편견을 버리는 길만이 님이 행복해지는 길일것 같습니다.
남친에게 <주는>섹스 말고,
남친과 님께서 <하는><나누는>섹스를 하시면 모르긴해도 자위보단 훨씬 행복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친과 솔직한 대화 많이 나누시구요,
자신을 부끄럽게..더럽게 여기지 말고 스스로의 욕구를 인정하고 받아들이세요.
(구성애 아줌마 강의나 책같은거 한번 찾아보심 좋을것 같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