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그간 신경을 안쓰다가.. 오랜만에 그 아이 싸이 들어갔는데 다른 남친이 생겼더군요..
이제 두달도 채 안됐는데..그것도 참 이해가 안가지만..
아무튼 얘기하고 싶은건 그게 아니고, 그 애랑 만나면서 저한테 했던 가족사에 관한 얘기가
있었는데 곱씹어보면 정말 이해안가는 집안인듯싶어서요.
여친이랑 잠자리를 하고 나서 샤워를 한다기에 따라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아버지 얘기를 하더라고요. 가끔 아버지가 등밀어준다고..
에엥? 다큰 딸이랑 같이 목욕하는거야? 그랬더니, 같이 목욕은 아니고 가끔 등밀어 줄 사람이 없으면 아빠 불러서 밀어달라고 한다는군요...( 어머니가 별거중이라서 같이 안살고 아버지랑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랑 딸이랑 셋이서만 살고 있습니다.) 아니,, 아무리 친한 외동 딸이라지만...대학생인데...애도 아니고..
이해가 안가네요.. ㅡ.ㅡ;;
샤워를 하고 나와서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길래 옷좀 입어라. 그랬더니 집에서도 샤워하고 물기 말릴때까지 그러고 다닌다네요..
에엥? 요건 또 뭐야? 그 집이 작아서 할머니가 독방 하나 쓰시고 아버지랑 딸이 방을 같이 쓰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아버지는 어떻하라고? 가슴가리개도 안하고 돌아친단 말야? 그랬더니, 같은 방에서,한 이불에서, 속옷만 입고 잘때도 많다고 하네요... ㅡ.ㅡ;; 아버지도 남자인데...다 큰 딸이 수치심이란게 없는건가?
정말 평범치는 않은 집이라고 생각했죠...
가장 하일라이트는.. 가끔 드라이브를 하곤했는데 멀리 하게 되면 운전자는 무척 졸리죠..
그래서 여친한테 오빠 정말 졸린데 ..어떻게 잠좀 깨게 해줘~ 그랬더니 손이 허벅지부터 시작해서 가운데 물건까지 올라오더라고요...
헉...잠자리를 같이 하긴했지만.. 참 독특한 방법으로 잠을 깨운다고 생각하고..
도대체 이런건 어디에서 배웠어? 하고 물었더니 아버지가 가르켜줬답니다...ㅡ.ㅡ;;
정말 정말...독특한 성교육을 시키시는 아버지시네요...
가끔 아버지가 자기 가슴을 만진다고 한다네요.. 그래서 요즘은 짜증을 내며 만지지 못하게 한다고 그러대요..쩝...ㅡ.ㅡ;; ( 참고로 여친이 가슴이 조금 커요)
그 애도 장난으로 아버지 성기를 건들고 그런다고 하는데... 그 얘기 듣고 얘를 계속 만나야 하나 말아야하나 정말 심각하게 고민좀했죠.. 정말 콩가루 집안이구나...평범하진 않네...
다행인지, 다른일 때문에 헤어졌지만... 그 얘기들 다시 곱씹어보면... 정말 어이 없네요..
혹시나해서 톡이 이런 경우가 있나 찾아봤더니 한건이 있더군요..
그런데 그건 아버지가 몸이 부자유스러워서 그런다지만... 이건 뭐..
아버지가 일정한 직장이 없으셔서 거의 집에 계시고 전 여친은 대학생이고.. 어머니는 4년째 별거중이라서 다른 지역에 살고... 아버지가 홀아비라서 그런건가...
이해가 안돼! 아버지랑 다큰딸이..참..콩가루인가??
얼마전에 헤어진 여친이 있었죠..
헤어지고 그간 신경을 안쓰다가.. 오랜만에 그 아이 싸이 들어갔는데 다른 남친이 생겼더군요..
이제 두달도 채 안됐는데..그것도 참 이해가 안가지만..
아무튼 얘기하고 싶은건 그게 아니고, 그 애랑 만나면서 저한테 했던 가족사에 관한 얘기가
있었는데 곱씹어보면 정말 이해안가는 집안인듯싶어서요.
여친이랑 잠자리를 하고 나서 샤워를 한다기에 따라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아버지 얘기를 하더라고요. 가끔 아버지가 등밀어준다고..
에엥? 다큰 딸이랑 같이 목욕하는거야? 그랬더니, 같이 목욕은 아니고 가끔 등밀어 줄 사람이 없으면 아빠 불러서 밀어달라고 한다는군요...( 어머니가 별거중이라서 같이 안살고 아버지랑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랑 딸이랑 셋이서만 살고 있습니다.) 아니,, 아무리 친한 외동 딸이라지만...대학생인데...애도 아니고..
이해가 안가네요.. ㅡ.ㅡ;;
샤워를 하고 나와서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길래 옷좀 입어라. 그랬더니 집에서도 샤워하고 물기 말릴때까지 그러고 다닌다네요..
에엥? 요건 또 뭐야? 그 집이 작아서 할머니가 독방 하나 쓰시고 아버지랑 딸이 방을 같이 쓰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아버지는 어떻하라고? 가슴가리개도 안하고 돌아친단 말야? 그랬더니, 같은 방에서,한 이불에서, 속옷만 입고 잘때도 많다고 하네요... ㅡ.ㅡ;; 아버지도 남자인데...다 큰 딸이 수치심이란게 없는건가?
정말 평범치는 않은 집이라고 생각했죠...
가장 하일라이트는.. 가끔 드라이브를 하곤했는데 멀리 하게 되면 운전자는 무척 졸리죠..
그래서 여친한테 오빠 정말 졸린데 ..어떻게 잠좀 깨게 해줘~ 그랬더니 손이 허벅지부터 시작해서 가운데 물건까지 올라오더라고요...
헉...잠자리를 같이 하긴했지만.. 참 독특한 방법으로 잠을 깨운다고 생각하고..
도대체 이런건 어디에서 배웠어? 하고 물었더니 아버지가 가르켜줬답니다...ㅡ.ㅡ;;
정말 정말...독특한 성교육을 시키시는 아버지시네요...
가끔 아버지가 자기 가슴을 만진다고 한다네요.. 그래서 요즘은 짜증을 내며 만지지 못하게 한다고 그러대요..쩝...ㅡ.ㅡ;; ( 참고로 여친이 가슴이 조금 커요)
그 애도 장난으로 아버지 성기를 건들고 그런다고 하는데... 그 얘기 듣고 얘를 계속 만나야 하나 말아야하나 정말 심각하게 고민좀했죠.. 정말 콩가루 집안이구나...평범하진 않네...
다행인지, 다른일 때문에 헤어졌지만... 그 얘기들 다시 곱씹어보면... 정말 어이 없네요..
혹시나해서 톡이 이런 경우가 있나 찾아봤더니 한건이 있더군요..
그런데 그건 아버지가 몸이 부자유스러워서 그런다지만... 이건 뭐..
아버지가 일정한 직장이 없으셔서 거의 집에 계시고 전 여친은 대학생이고.. 어머니는 4년째 별거중이라서 다른 지역에 살고... 아버지가 홀아비라서 그런건가...
정말 이해불가 집안입니다.. 어떻게들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