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 기준으로는 제 친구가 옷을 잘입고 못입고를 떠나서 정말 저는 별로 맘에 안들어하고 안이뻐보이는 옷을 좋아하거든요. 이건 개인 취향이니까 뭐라 말할수없지요
근데 어제 코트 하나를 고르고선 나한테 "이거 어떄?" 하고 물어보는 겁니다.
별로 안친한 사람이거나 가식적으로 말한다면야 그냥 이쁘네 괜찮네~ 하겟찌만
친한 친구고 쇼핑도 자주 많이하고 속얘기도 다 하고 하는 친구라 (그리고 서로 스타일 원하는게 다른거 다 알아요, )
"음~ 어떤 면에서 말해주까? (딱히 이쁘다고 할수없는 옷이었어요. 제눈에는 -_-;; 그래도 친구가 물어보니 정성들여 대답해줘야겠따는 생각에, 머 색깔이나, 용도나, 실용성이나, 디자인이나, 친구가 원하는 스타일이나 머 이런면에서 조목조목 말해줄수는 잇껬지요. 전체적으로 이쁘다고는 말 못하더라도요..) "라고햇떠니
친구가 아무말없길래 "음, 일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너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거 같긴하다 하하 "하면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햇어요
친구의 황당한 말 ..이런 친구 어떤가요?? -_-
저에겐 고등학교때부터 알고지낸 친한 친구가 있어요
둘다 여자구요.
어제 그 친구랑 옷 매장좀 둘어보다가
(참고로, 그 친구랑 저는 옷입는 스타일이나 선호하는 의상스타일이 많이 달라요)
저는 귀엽고 여성스런 거를 좋아하고, 친구는 시크하고 도시적인?것을 좋아하는 거 같구요.
근데 제 기준으로는 제 친구가 옷을 잘입고 못입고를 떠나서 정말 저는 별로 맘에 안들어하고 안이뻐보이는 옷을 좋아하거든요. 이건 개인 취향이니까 뭐라 말할수없지요
근데 어제 코트 하나를 고르고선 나한테 "이거 어떄?" 하고 물어보는 겁니다.
별로 안친한 사람이거나 가식적으로 말한다면야 그냥 이쁘네 괜찮네~ 하겟찌만
친한 친구고 쇼핑도 자주 많이하고 속얘기도 다 하고 하는 친구라 (그리고 서로 스타일 원하는게 다른거 다 알아요, )
"음~ 어떤 면에서 말해주까? (딱히 이쁘다고 할수없는 옷이었어요. 제눈에는 -_-;; 그래도 친구가 물어보니 정성들여 대답해줘야겠따는 생각에, 머 색깔이나, 용도나, 실용성이나, 디자인이나, 친구가 원하는 스타일이나 머 이런면에서 조목조목 말해줄수는 잇껬지요. 전체적으로 이쁘다고는 말 못하더라도요..) "라고햇떠니
친구가 아무말없길래 "음, 일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너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거 같긴하다 하하 "하면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햇어요
그랬떠니 대뜸 "다행이다. 너 스타일 구리잖아." 라고 말하는거에요 -_-
근데 그 말이 농담한다고 한거겠찌만, 농담속에 진담이 들어잇는 말인 거 같아요
요즘에 내 친구가 연애도 잘 안되고 해서 성격이 많이 까칠해져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하하 웃고 말았어요
여러분들은 이런 친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