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김씨가 교회에서 목사님께 얘기하였다. "목사님,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마누라가 설교시간만 되면 졸기 시작합니다. 정말 난처하군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렇게 해봅시다" 목사님이 얘기했다. "이 핀을 가지고 계세요. 부인이 졸기 시작하면 내가 설교하다가 당신에게 신호하겠소. 그러면 핀으로 다리를 찌르세요" 다음 일요일날 예배가 시작되었다. 김씨의 부인이 졸기 시작했다. 이것을 눈치채고, 목사님이 계획대로 하기 시작했다. "..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때 어떠하셨겠습니까?" 그리고는 김씨에게 신호하였다. "아야!" 김씨부인이 그가 핀으로 찌르자 소리를 질렀다. "예, 맞습니다. 부인." 목사가 얘기했다. 곧, 다시 부인이 졸기 시작하자 목사가 이를 보고는 "예수님이 재림하셨을때 사람들이 뭐라고 했겠습니까?" 신도들에게 묻고는 김씨에게 신호를 했다. "와우!" 김씨 부인이 핀에 찔리자 다시 소리질렀다. 목사는 빙긋이 웃으며 "또 맞추셨군요, 부인"하고는 설교를 계속했다. 오래지 않아 다시 부인이 졸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번엔 목사님이 눈치채지를 못했다. 설교에 빠지다보니 여러 동작을 했는데 김씨가 그만 그것을 신호라고 오해하고는 다시 부인을 찔렀다. 그때 목사님이 이런 말을 하고 있었다. "... 그래서.. 이브가 99번째 아들을 낳고는 아담에게 무어라고 말을 했겠습니까?" 김씨의 부인이 날카로운 소리로 "당신 그걸로 나를 한번만 더 쑤시기만 하면 그걸 뺏어서 당신 엉덩이에 꽂아버리겠어!!!" 설교는 끝났다.
목사의 설교
"목사님,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마누라가 설교시간만 되면 졸기
시작합니다. 정말 난처하군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렇게 해봅시다" 목사님이 얘기했다. "이 핀을 가지고 계세요. 부인이
졸기 시작하면 내가 설교하다가 당신에게 신호하겠소. 그러면 핀으로
다리를 찌르세요"
다음 일요일날 예배가 시작되었다. 김씨의 부인이 졸기 시작했다. 이것을
눈치채고, 목사님이 계획대로 하기 시작했다. "..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실때 어떠하셨겠습니까?" 그리고는 김씨에게 신호하였다.
"아야!" 김씨부인이 그가 핀으로 찌르자 소리를 질렀다. "예, 맞습니다. 부인."
목사가 얘기했다.
곧, 다시 부인이 졸기 시작하자 목사가 이를 보고는 "예수님이
재림하셨을때 사람들이 뭐라고 했겠습니까?" 신도들에게 묻고는 김씨에게
신호를 했다. "와우!" 김씨 부인이 핀에 찔리자 다시 소리질렀다. 목사는
빙긋이 웃으며 "또 맞추셨군요, 부인"하고는 설교를 계속했다.
오래지 않아 다시 부인이 졸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번엔 목사님이
눈치채지를 못했다. 설교에 빠지다보니 여러 동작을 했는데 김씨가 그만
그것을 신호라고 오해하고는 다시 부인을 찔렀다. 그때 목사님이 이런 말을
하고 있었다. "... 그래서.. 이브가 99번째 아들을 낳고는 아담에게
무어라고 말을 했겠습니까?"
김씨의 부인이 날카로운 소리로 "당신 그걸로 나를 한번만 더 쑤시기만
하면 그걸 뺏어서 당신 엉덩이에 꽂아버리겠어!!!"
설교는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