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은 여행사에 다닌다. 직원은 실장이랑 나. 출근해서 쓸고 닦고 설거지. 사장 재떨이 (우웩!!) 정리하고나면 어느새 한시간은 훌쩍.. 내가 파출부로 온건지. 어쩌다 하루 쉬면 내가 쉬는 하루동안 무얼한건지 그날은 두시간은 헤매야 한다. 쓰레기 봉투가 찼으니 버리길 하나. 컵을 하나 씻길 하나.. 어젠 실장 아들와서 통닭 시키더라. 그냥 알아서 먹겠거니 퇴근했는데 비닐봉투에 뼈담아서 책상옆에 두고 컵라면도 먹더니 바닥에 그대로 버려 두고. 확 썽질이 나서 죄없는 컵하나 집어던져서 깨버렸다..(조금 후련하더라). 정리하나 하는법이 없다. 여기서 일하기 전에 그냥 주부였다는데 도통 개념이 없는정도가 아니다. 사무실서 노다지 세이한다. 미치것다. 음방들어가서 트로트 이빠이 크게 틀고. 이놈저놈 사무실 전화와서 통화하고 태그갈쳐주고 받고..눈이 돈다.
속 터진다....!!
난 작은 여행사에 다닌다. 직원은 실장이랑 나.
출근해서 쓸고 닦고 설거지. 사장 재떨이 (우웩!!) 정리하고나면 어느새 한시간은 훌쩍..
내가 파출부로 온건지. 어쩌다 하루 쉬면 내가 쉬는 하루동안 무얼한건지 그날은 두시간은 헤매야 한다.
쓰레기 봉투가 찼으니 버리길 하나. 컵을 하나 씻길 하나..
어젠 실장 아들와서 통닭 시키더라. 그냥 알아서 먹겠거니 퇴근했는데 비닐봉투에 뼈담아서 책상옆에 두고 컵라면도 먹더니 바닥에 그대로 버려 두고.
확 썽질이 나서 죄없는 컵하나 집어던져서 깨버렸다..(조금 후련하더라). 정리하나 하는법이 없다.
여기서 일하기 전에 그냥 주부였다는데 도통 개념이 없는정도가 아니다.
사무실서 노다지 세이한다. 미치것다. 음방들어가서 트로트 이빠이 크게 틀고. 이놈저놈 사무실 전화와서 통화하고 태그갈쳐주고 받고..눈이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