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달 한명이 버스에 타서는 앞쪽 자리에 앉은 수녀의 뒤에 앉았다. 그는 대충 훑어보더니 수녀에게 자기와 섹스하면 어떻겠냐고 물었다. 수녀는 놀라더니 예의바르게 거절하고는 다음 버스를 타려 내렸다.
버스가 출발하자 버스 기사가 건달에게 말했다. "당신이 원한다면 수녀와 섹스하는 방법을 일러주겠소" 건달이 알고싶다고 하자, 버스기사는 매주 화요일 늦은 저녁에 그 수녀가 기도하러 묘지로 나온다고 일러주었다. "당신이 천을 두르고 신의 가면을 쓰고 가쇼. 그러면 당신이 그녀에게 당신과 섹스를 하도록 명령할주 있죠." 그 건달은 이것을 해보기로 결심하고 화요일날 묘지로 가서 기다렸고 마침내 수녀가 나타났다.
그녀가 기도하는 중에 건달이 나타나 몸을 천으로 두르고 가면을 쓴채로 말했다. "나는 신이다. 너의 기도를 들었으니 그것에 답하겠다. 하지만 그전에 나와 섹스를 해야 하느니라"
수녀는 동의했지만 그녀의 처녀성을 지키고 싶으니 anal sex(역자 주:아는 사람만 알것)를 하자고 했다. 건달은 동의했고 수녀와 했다(역자 주:목적어 생략). 끝난후에 건달은 일어서며 가면을 벗고 외쳤다. "하하하, 난 히피지롱!!"
건달과 수녀
건달 한명이 버스에 타서는 앞쪽 자리에 앉은 수녀의 뒤에 앉았다. 그는
대충 훑어보더니 수녀에게 자기와 섹스하면 어떻겠냐고 물었다. 수녀는
놀라더니 예의바르게 거절하고는 다음 버스를 타려 내렸다.
버스가 출발하자 버스 기사가 건달에게 말했다.
"당신이 원한다면 수녀와 섹스하는 방법을 일러주겠소"
건달이 알고싶다고 하자, 버스기사는 매주 화요일 늦은 저녁에 그 수녀가
기도하러 묘지로 나온다고 일러주었다.
"당신이 천을 두르고 신의 가면을 쓰고 가쇼. 그러면 당신이 그녀에게
당신과 섹스를 하도록 명령할주 있죠."
그 건달은 이것을 해보기로 결심하고 화요일날 묘지로 가서 기다렸고
마침내 수녀가 나타났다.
그녀가 기도하는 중에 건달이 나타나 몸을 천으로 두르고 가면을 쓴채로 말했다.
"나는 신이다. 너의 기도를 들었으니 그것에 답하겠다. 하지만 그전에 나와
섹스를 해야 하느니라"
수녀는 동의했지만 그녀의 처녀성을 지키고 싶으니 anal sex(역자 주:아는
사람만 알것)를 하자고 했다. 건달은 동의했고 수녀와 했다(역자 주:목적어
생략). 끝난후에 건달은 일어서며 가면을 벗고 외쳤다. "하하하, 난
히피지롱!!"
그러자 수녀가 벌떡 일어나더니 수녀복을 벗고는 외쳤다.
"하하하, 난 버스 기사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