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나 사람들이 혈액형이 어떻다 성격이 어떻다 할때 솔직히 안 믿었습니다. 제 혈액형이 AB이다 보니 AB형 성격이 별로 안좋게 되있어서 인것두 있지만 세상사람들 전부를 네가지 성격으로 분류한다는거 자체가 웃기는 일이죠... 암튼 전 2년을 사귄 여친이 있는데요. 1년전부터 동거를 했어요 여친이 지방에 사는데 서울 오면서 제 원룸에서 같이 살게 된거죠 여친이 약간 된장끼가 있다보니 서로 기싸움도 심하구 밀고땡기기가 무척심해서 싸움도 많이 하구 했는데 올여름에 여친이 한달동안 집에 내려간사이 전화로 또 한참을 싸웠죠. 싸움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여친 : 오빠 나 보구싶어? 나 : 응, 언제 오는데? 여친 : 글쎄 난 별로 안보구 싶은데 보구싶을때 되면 가지 뭐 ^^ 나 : 뭐야? 그럼 나두 너 별로 안보구싶다 맘대루 해라 여기서 다른여자 만나구 놀지뭐 뭐 요런식의 대화때문에 싸웠는데 ;; 여기서 제가 실수를 하나 했어요 때마침 친구놈이 휴가를 나와서 같이 노래방에 갔다가 도우미랑 전번을 교환했는데 나중에 여친 올라오구 나서 들킨거에요 ;; 뭐 그 도우미랑 자거나 나중에 따로 연락해서 만난것두 아니구;; 놀다보니까 분위기상 전번을 교환한거 뿐인데 그뒤로 한번도 연락 안 했거덩요, 그 도우미분도 마찬가지였구.. 암튼 전 정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지우는것두 까먹고 있었는데.. 이 여자 누구냐구 해서 걍 사실대로 말했죠 그랬더니 바람을 폈다면서 집에 있는 접시 집어던지구 암튼 제가 어루고 달래서 좋게 넘어갔습니다.(사실 크리스챤 디올에서 향수 하나 사줬더니 ;;) 그 일이 있은후 지금 5개월후 ;; 아놔 왜 갑자기 뜬금없이 밤에 잘려구 불끄고 누워서 자기가 먼저 장난식으로 물어봅니다. 여친 : 그때 그 도우미 말야 이뻤어? 나 : 그냥 그저그랬어 여친 : 자기친구 00보다 이뻤어? 나 : 음.... 걔보단 이뻤던거 같아(사실 그 친구가 못생겼거덩요) 여친 : 그럼 또 자기친구 00보다는 이뻤어? 나 : 음... 걔보다두 이뻤던거 같아 여친 : 칫 걔가 나보다 이쁜데 걔보다 이뻤었으면 좋아 죽었겠네 뭘 그저그랬어 나 : 아니야 나한텐 걔보다 니가 훨씬 이쁜데? 니가 더 이쁘니까 걱정하지마 여친 : 거짓말 하지마 ! 요러면서 또 삐져서 밤새도록 혼자 씩씩대더니 아침에 간단히 짐싸서 친구집으로 가버리네요 ; 크리스마스 이븐날 제 친구 커플이랑 같이 스키장 가기루 약속해 놨는데 그것때문에 파토나구 전화두 안 받구 성탄절을 전 혼자 보내구 있네여 ;;; 몇개월전 얘기를 왜 뜬금없이 캐물어서 지 혼자 씩씩대더니 삐지는데여? 전날까지 저희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사귀고 있었거덩요 ;;; 성격 진짜 이해못하겠습니다. 같이 스키타러 가기루한 했다가 파토난 친구넘한테 미안하다구 이런일이 있었다구 얘기하니 A형 여자들이 좀 소심하구 옛날일 잘 못잊구 그런다더군여 ;; 제 여친 제 친구들하구 같이 만나면 진짜 천사처럼합니다. 어쩔땐 제가 얄미울정도로 제 친구들한텐 잘하구 제가 죽으라구 하면 죽는 시늉까지 할정도로 근데 왜 집에 단둘이만 있으면 저렇케 변할까요? A형 여자들 진짜 원래 다 이런건가요? 요런거 다 맞춰줘야 사귈수 있는겁니까? 걍 사귀는 사이까지만이면 참구 사귀겠는데... 결혼해서 평생 저성격 맞춰줘야 한다구 생각하면 자신이 없습니다. ;;;
혈액형 성격 안믿었는데 진짜 A형 여자들 대체 왜이럽니까?
인터넷이나 사람들이 혈액형이 어떻다 성격이 어떻다 할때
솔직히 안 믿었습니다. 제 혈액형이 AB이다 보니 AB형 성격이 별로 안좋게 되있어서
인것두 있지만 세상사람들 전부를 네가지 성격으로 분류한다는거 자체가
웃기는 일이죠... 암튼
전 2년을 사귄 여친이 있는데요. 1년전부터 동거를 했어요 여친이 지방에 사는데
서울 오면서 제 원룸에서 같이 살게 된거죠
여친이 약간 된장끼가 있다보니 서로 기싸움도 심하구 밀고땡기기가 무척심해서
싸움도 많이 하구 했는데 올여름에 여친이 한달동안 집에 내려간사이 전화로 또
한참을 싸웠죠. 싸움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여친 : 오빠 나 보구싶어?
나 : 응, 언제 오는데?
여친 : 글쎄 난 별로 안보구 싶은데 보구싶을때 되면 가지 뭐 ^^
나 : 뭐야? 그럼 나두 너 별로 안보구싶다 맘대루 해라 여기서 다른여자 만나구 놀지뭐
뭐 요런식의 대화때문에 싸웠는데 ;;
여기서 제가 실수를 하나 했어요
때마침 친구놈이 휴가를 나와서 같이 노래방에 갔다가 도우미랑 전번을 교환했는데
나중에 여친 올라오구 나서 들킨거에요 ;;
뭐 그 도우미랑 자거나 나중에 따로 연락해서 만난것두 아니구;; 놀다보니까 분위기상 전번을
교환한거 뿐인데 그뒤로 한번도 연락 안 했거덩요, 그 도우미분도 마찬가지였구..
암튼 전 정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지우는것두 까먹고 있었는데..
이 여자 누구냐구 해서 걍 사실대로 말했죠 그랬더니 바람을 폈다면서 집에 있는 접시 집어던지구
암튼 제가 어루고 달래서 좋게 넘어갔습니다.(사실 크리스챤 디올에서 향수 하나 사줬더니 ;;)
그 일이 있은후 지금 5개월후 ;;
아놔 왜 갑자기 뜬금없이 밤에 잘려구 불끄고 누워서 자기가 먼저 장난식으로 물어봅니다.
여친 : 그때 그 도우미 말야 이뻤어?
나 : 그냥 그저그랬어
여친 : 자기친구 00보다 이뻤어?
나 : 음.... 걔보단 이뻤던거 같아(사실 그 친구가 못생겼거덩요)
여친 : 그럼 또 자기친구 00보다는 이뻤어?
나 : 음... 걔보다두 이뻤던거 같아
여친 : 칫 걔가 나보다 이쁜데 걔보다 이뻤었으면 좋아 죽었겠네 뭘 그저그랬어
나 : 아니야 나한텐 걔보다 니가 훨씬 이쁜데? 니가 더 이쁘니까 걱정하지마
여친 : 거짓말 하지마 !
요러면서 또 삐져서 밤새도록 혼자 씩씩대더니 아침에 간단히 짐싸서 친구집으로 가버리네요 ;
크리스마스 이븐날 제 친구 커플이랑 같이 스키장 가기루 약속해 놨는데 그것때문에
파토나구 전화두 안 받구 성탄절을 전 혼자 보내구 있네여 ;;;
몇개월전 얘기를 왜 뜬금없이 캐물어서 지 혼자 씩씩대더니 삐지는데여?
전날까지 저희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사귀고 있었거덩요 ;;;
성격 진짜 이해못하겠습니다.
같이 스키타러 가기루한 했다가 파토난 친구넘한테 미안하다구 이런일이 있었다구 얘기하니
A형 여자들이 좀 소심하구 옛날일 잘 못잊구 그런다더군여 ;;
제 여친 제 친구들하구 같이 만나면 진짜 천사처럼합니다.
어쩔땐 제가 얄미울정도로 제 친구들한텐 잘하구 제가 죽으라구 하면 죽는 시늉까지 할정도로
근데 왜 집에 단둘이만 있으면 저렇케 변할까요?
A형 여자들 진짜 원래 다 이런건가요?
요런거 다 맞춰줘야 사귈수 있는겁니까?
걍 사귀는 사이까지만이면 참구 사귀겠는데... 결혼해서 평생 저성격 맞춰줘야 한다구
생각하면 자신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