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 보기만 하다가 한번 주절주절 대본답니다.. 저는 일산에사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때는 바로 어제였답니다. 다들 케빈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낼 준비를 하는 그때 '이브'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보내지 않았네요. 바로 여자친구가 있기때문이죠 ^^ ( 욕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 그날아침 바로 연락해서 여자친구는 친구랑 놀다가 저는 제친구랑 놀다가 저녁에 일산에 있는 xx시네마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답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늦게오는 바람에 제가 열이 잔뜩받았는데. 얼굴보니깐 싹 사라지더라구요. 저희는 영화 '나는절설이다'을 봤습니다. 좀비가 참 잘생겼드라고요. 암튼 보는데 한 1시간10분? 20분? 지났을까? 갑자기 저의 하반신 제일 탑자리 바로 x구녕이죠 갑자기 우르르쾅쾅 트로이전쟁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여자친구와 사귄지 얼마안되서 차마 "야 나 똥마려 똥싸고올래" 이러지 못햇답니다.. 결국 참았습니다.... 그거아시져 똥마려울때 참으면 가스가 배위로 올라오면서 꾸르륵소리나는거 한 100번은 그랬던거같아요. 영화 보는내내 참았어요 가까스로......... 영화가 끝나고 신나는 마음에 재빨리 여자친구 내팽겨치고 화장실로 날아갔습니다. 근데 이게 왠말입니까..... 이런 제기랄 화장실에 줄서있는 광경을 직접 본적은 처음이네. 머이런 x같은 경우가...... 에라이 모르겠다. 이왕 참은김에 계속참자 하고 여자친구도 밖에서 기다리고 하니 태연한척 손씻고 나갔습니다. 그때 제생각속엔 빨리 여자친구 집에 보내고 근처 어디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거사를 치르겠다는생각에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러 향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참 그날따라 말이 많더군요 저는 죽갔는데 ㅠㅠ 대충대충 다 대답해주다가 드디어 목적지 ㅠㅠ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는거까지 보고 저는 오다가 본 공원에서 거사를 치르러 막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마침 울리는 전화 여자친구였습니다. "야 너 가방 가져가야지" 하늘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공원안 화장실에는 휴지가 없거든요 ㅠ 제가방안에는 집에서 가져온 따끈따끈한 쌔삥 두루마리휴지가 있답니다..... 전 에랏 모르겟다하고 다시 여자친구한테 가방 받으러 갔습니다. 가는도중에 이놈의 x구녕이 폭팔할 조짐이 보이는지 뛰어갈때마다 뿡 ~ 뿡 ~ 뿡 ~ 아주 노래를 부르더군요. 가방 받았습니다 . 전 뒤도 안돌아보고 고맙다고도 안하고 재빨리 그공원으로 조낸 달렸습니다. 아니 이런 시x랄 아까 열렸던 화장실문이 왜 갑자기 닫혀있냐고 ㅠㅠㅠㅠㅠㅠ!!!!!! 근데 조기~~ 한 100발자국 걸어가는곳에 경비아저씨가 방금 문잠그고 가시나봐요. 아주 그냥 그때만큼은 황영조가 된기분 이었어요 똥마려운거 잊고 조낸달려가서 "아저씨 헉헉헉......저화장실 문좀 열어주세요 저 쌀거같아요" 경비아저씨 이 위급한 상태를 자신도 아는지 가치 화장실까지 달려주시더군요. 그래서 천국의 문은 열리고 저는 거사를 다행이 팬티에 싸지 않고 무사히 배출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일 생각하니깐 너무 웃겨서 톡에 한번 글남겨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탁인데 악성 댓글은 삼가해주세요 ㅠㅠㅠㅠ 제나름대로 이브 에피소드거든요 ㅠㅠ 여러분 Merry Christmas 행복하세요
여러분 응가 2시간 참아보셧어요?
안녕하세요
톡톡 보기만 하다가 한번 주절주절 대본답니다..
저는 일산에사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때는 바로 어제였답니다. 다들 케빈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낼 준비를 하는 그때 '이브'
저는 이번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보내지 않았네요.
바로 여자친구가 있기때문이죠 ^^ ( 욕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
그날아침 바로 연락해서 여자친구는 친구랑 놀다가 저는 제친구랑 놀다가
저녁에 일산에 있는 xx시네마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답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늦게오는 바람에 제가 열이 잔뜩받았는데.
얼굴보니깐 싹 사라지더라구요.
저희는 영화 '나는절설이다'을 봤습니다. 좀비가 참 잘생겼드라고요.
암튼 보는데 한 1시간10분? 20분? 지났을까?
갑자기 저의 하반신 제일 탑자리 바로 x구녕이죠 갑자기 우르르쾅쾅 트로이전쟁을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여자친구와 사귄지 얼마안되서 차마 "야 나 똥마려 똥싸고올래" 이러지 못햇답니다..
결국 참았습니다.... 그거아시져 똥마려울때 참으면 가스가 배위로 올라오면서 꾸르륵소리나는거
한 100번은 그랬던거같아요. 영화 보는내내 참았어요 가까스로.........
영화가 끝나고 신나는 마음에 재빨리 여자친구 내팽겨치고 화장실로 날아갔습니다.
근데 이게 왠말입니까..... 이런 제기랄 화장실에 줄서있는 광경을 직접 본적은 처음이네.
머이런 x같은 경우가......
에라이 모르겠다. 이왕 참은김에 계속참자 하고 여자친구도 밖에서 기다리고 하니 태연한척 손씻고 나갔습니다.
그때 제생각속엔 빨리 여자친구 집에 보내고 근처 어디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거사를 치르겠다는생각에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러 향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참 그날따라 말이 많더군요 저는 죽갔는데 ㅠㅠ 대충대충 다 대답해주다가 드디어
목적지 ㅠㅠ 여자친구 집에 들어가는거까지 보고 저는 오다가 본 공원에서 거사를 치르러 막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마침 울리는 전화 여자친구였습니다.
"야 너 가방 가져가야지" 하늘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공원안 화장실에는 휴지가 없거든요 ㅠ
제가방안에는 집에서 가져온 따끈따끈한 쌔삥 두루마리휴지가 있답니다.....
전 에랏 모르겟다하고 다시 여자친구한테 가방 받으러 갔습니다.
가는도중에 이놈의 x구녕이 폭팔할 조짐이 보이는지 뛰어갈때마다 뿡 ~ 뿡 ~ 뿡 ~
아주 노래를 부르더군요.
가방 받았습니다 . 전 뒤도 안돌아보고 고맙다고도 안하고 재빨리 그공원으로 조낸 달렸습니다.
아니 이런 시x랄 아까 열렸던 화장실문이 왜 갑자기 닫혀있냐고 ㅠㅠㅠㅠㅠㅠ!!!!!!
근데 조기~~ 한 100발자국 걸어가는곳에 경비아저씨가 방금 문잠그고 가시나봐요.
아주 그냥 그때만큼은 황영조가 된기분 이었어요 똥마려운거 잊고 조낸달려가서
"아저씨 헉헉헉......저화장실 문좀 열어주세요 저 쌀거같아요"
경비아저씨 이 위급한 상태를 자신도 아는지 가치 화장실까지 달려주시더군요.
그래서 천국의 문은 열리고 저는 거사를 다행이 팬티에 싸지 않고 무사히 배출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어제일 생각하니깐 너무 웃겨서 톡에 한번 글남겨봐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탁인데 악성 댓글은 삼가해주세요 ㅠㅠㅠㅠ 제나름대로 이브 에피소드거든요 ㅠㅠ
여러분 Merry Christmas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