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크리스마스

에라이..2007.12.25
조회721

오늘도 여전히 쉴새 없이 일을 하는군요

여친은 없는데 조아하는 사람은 남친이랑 노는지...

이렇게 우울할수가 없네요

언제부터 연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가 되었는지...

지금은 이생각이지만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즐거운 하루가 되었을 것 같은데

그냥 이런저런 생각에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톡플러님들도 저와같은 분이 있으신지...

오늘 손님이 있겠나.. 밥집도 아니고... 나와서 일하는 거도 우끼네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기분도 안들고 그냥 일요일.. 휴일 갔네요~

술마시러 나가기도 이상하고 pc방도 가기 이상하고

퇴근하면 집에서 캐빈이랑 놀아야겟네요~

전부다 커플이니..ㅋㅋ

에휴 우울한 내인생...

그냥 하소연같네요~ 들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