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그녀는 1년반정두알다가 올해8월에 사겻습니다. 여자친구랑 저랑 동갑 20살이엇구요.. 여자친구는 미용실에서 스텝으로일하고 저는 대학생입니다. 8월에 사겻는데 학교개강일하고 3일차이나는 바람에..ㅠ 한참좋을때 원치않게 떨어져잇게되엇죠..(기숙사생활때문에..ㅠ) 그래도 한달에 3번정도는 꼬박꼬박 여자친구보러 서울-대전을 다녓습니다.. 정말 좋앗습니다..비록 하루이틀바께못보지만.. 그래두 세계불꽃박람회도 보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내몸은힘들어도 행복햇습니다.. 그리고나서..12월 종강하고 서울을올라왓는데.. 여자친구가 어딘가 변한느낌을 강하게 받앗엇읍니다. 왠지몰랏는데..여자친구가 일하는미용실이 체인점이긴 한데 규모가 작아서 남자선생이랑 자기랑 둘이 일한다고하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여자친구믿어서 이왕하는거 열심히하라고.. 격려해주고..자주못보는게흠이엇지만.. 어쨋든..쉬는날 만나자고햇는데 약속이잇다면서 어디가는지도 말두안해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부다.햇는데.. 몇일전에 같이 술을먹엇습니다.. 제친구랑 여자친구랑 저랑 여자친구친구랑.. 넷이서 술을먹엇는데.. 어느정도 술도들어가고 그래서 왜그러냐고 좀다퉛습니다.. 근데..여자친구왈 같이일하는 남자선생이 좋아졋다고.. 쉬는날도 같이 당일로 바닷가 놀러갓다오고 그랫엇다고.. 더 황당한건 그남자선생이 10살이나 많은 선생이라는거.. 한마디로 바람낫다는건데..정말충격입니다.. 정말 바람피진않을꺼라고 믿고있엇거든요.. 저는군대를 앞두고잇는 20살입니다.. 비록 지금 능력이 그 10년 나이많은 남자선생보다 나은것은없는데..저를 믿고 기다려주지 못햇다는게 너무화가나서.. 여지껏..속앗다는생각도들고..정말 죽겟습니다.. 오늘 크리스마스인데.. 내생에 처음으로 이렇게 우울하고 죽어버리고싶은 크리스마스는 처음이네요.. 어떠케해야될까요 복수하고싶은데.. 그러지도못하고..정말..죽겟습니다.. 정말..잊기도힘들고..어떻게해야되요..
이제..여자를못믿겟어요..
저와 그녀는 1년반정두알다가 올해8월에 사겻습니다.
여자친구랑 저랑 동갑 20살이엇구요..
여자친구는 미용실에서 스텝으로일하고 저는 대학생입니다.
8월에 사겻는데 학교개강일하고 3일차이나는 바람에..ㅠ
한참좋을때 원치않게 떨어져잇게되엇죠..(기숙사생활때문에..ㅠ)
그래도 한달에 3번정도는 꼬박꼬박 여자친구보러 서울-대전을
다녓습니다..
정말 좋앗습니다..비록 하루이틀바께못보지만..
그래두 세계불꽃박람회도 보고..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내몸은힘들어도 행복햇습니다..
그리고나서..12월 종강하고 서울을올라왓는데..
여자친구가 어딘가 변한느낌을 강하게 받앗엇읍니다.
왠지몰랏는데..여자친구가 일하는미용실이 체인점이긴 한데 규모가 작아서
남자선생이랑 자기랑 둘이 일한다고하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여자친구믿어서 이왕하는거 열심히하라고..
격려해주고..자주못보는게흠이엇지만..
어쨋든..쉬는날 만나자고햇는데 약속이잇다면서
어디가는지도 말두안해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부다.햇는데..
몇일전에 같이 술을먹엇습니다..
제친구랑 여자친구랑 저랑 여자친구친구랑..
넷이서 술을먹엇는데..
어느정도 술도들어가고 그래서 왜그러냐고
좀다퉛습니다..
근데..여자친구왈
같이일하는 남자선생이 좋아졋다고..
쉬는날도 같이 당일로 바닷가 놀러갓다오고 그랫엇다고..
더 황당한건 그남자선생이 10살이나 많은 선생이라는거..
한마디로 바람낫다는건데..정말충격입니다..
정말 바람피진않을꺼라고 믿고있엇거든요..
저는군대를 앞두고잇는 20살입니다..
비록 지금 능력이 그 10년 나이많은 남자선생보다
나은것은없는데..저를 믿고 기다려주지 못햇다는게 너무화가나서..
여지껏..속앗다는생각도들고..정말 죽겟습니다..
오늘 크리스마스인데..
내생에 처음으로 이렇게 우울하고 죽어버리고싶은 크리스마스는 처음이네요..
어떠케해야될까요 복수하고싶은데..
그러지도못하고..정말..죽겟습니다..
정말..잊기도힘들고..어떻게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