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들어서면서 부터 그냥 사귀자~ 하는 남자들은 있었는데 짧으면 1주일? 길면 2년정도 그러다가 말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그냥 남자친구 하고 싶다는 사람말고, 결혼하자는 사람은 3명 정도 있었구요. 객관적으로 봐도 돈이 많다거나, 이쁘고, 키크고, 뭐 잘난 거 하나 없답니다..
하지만 항상 친구는 거의 남자들 -_- 하지만 막상 소중한 남자친구는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 친구들 중 사귀자! 했다가 그냥 친구하자 -_- 해서 모두들 그냥 완전 시험때 같이 공부하고, 가끔 술 한잔 함께 마시는 친구들입니다. 그러다가 그렇게 알게되는 친구, 선배 중에 뜬금없이 나중에 결혼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저는 깜짝놀라죠;; 원래 그렇게 막 프러포즈하는 것인가요?
전 결혼신청은 달밤에 잔디밭에서 피아노 치면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해주고,, 이런거..ㅡㅡ;
근데 같이 길을 간다거나 동아리방에서 뜬금없이 그러니까 장난인 듯 싶기도 하고.. 장난이겠죠??
근데 2년 정도 옆에 있었던 사람은 정말 진지했어요. 반지도 하고, 꽃이랑 준비해서..ㅡ.ㅡ
항상 집에 데려다주고 이것저것 잘 챙겨주었는데, 그러다가 그 사람도 결국 지쳤는지 이젠갔지만,암튼 연애하고 싶은 여자랑 결혼하고 싶은 여자랑 뭐가 다른지 궁금해 하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결혼하고 싶은 여자와 연애하고 싶은 여자의 차이?
아직까지 제대로 남친을 못 사귀어 본 25세 여자입니다.
20대에 들어서면서 부터 그냥 사귀자~ 하는 남자들은 있었는데 짧으면 1주일? 길면 2년정도 그러다가 말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그냥 남자친구 하고 싶다는 사람말고, 결혼하자는 사람은 3명 정도 있었구요. 객관적으로 봐도 돈이 많다거나, 이쁘고, 키크고, 뭐 잘난 거 하나 없답니다..
하지만 항상 친구는 거의 남자들 -_- 하지만 막상 소중한 남자친구는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 친구들 중 사귀자! 했다가 그냥 친구하자 -_- 해서 모두들 그냥 완전 시험때 같이 공부하고, 가끔 술 한잔 함께 마시는 친구들입니다. 그러다가 그렇게 알게되는 친구, 선배 중에 뜬금없이 나중에 결혼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저는 깜짝놀라죠;; 원래 그렇게 막 프러포즈하는 것인가요?
전 결혼신청은 달밤에 잔디밭에서 피아노 치면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해주고,, 이런거..ㅡㅡ;
근데 같이 길을 간다거나 동아리방에서 뜬금없이 그러니까 장난인 듯 싶기도 하고.. 장난이겠죠??
근데 2년 정도 옆에 있었던 사람은 정말 진지했어요. 반지도 하고, 꽃이랑 준비해서..ㅡ.ㅡ
항상 집에 데려다주고 이것저것 잘 챙겨주었는데, 그러다가 그 사람도 결국 지쳤는지 이젠갔지만,암튼 연애하고 싶은 여자랑 결혼하고 싶은 여자랑 뭐가 다른지 궁금해 하면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