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저기보이는 장편은 흔히 tv에서나 볼수있는 장편이 연출돼고있다. 여자가 화가난듯한 얼굴로 남자를 향해 컵에 담긴물을뿌리는 장면말이다. 카폐에서 그리 흔치않은 장면중의하나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필자는 저기 보이는 저커플의 이야기를 시작할려고한다. 일상생활에서 저런상황이 일어나기까지는 희박하지만말이다.
뚝뚝.
상체는 물에젖은생쥐마냥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를숙이고 앉아있는 남자! 이남자가 바로 이이야기의 첫번째주인공이기도한 사람이다.이름은 이유인. 나이는 음..필자가 보기에는 한..20살 중반쯤으로 보인다. 얼굴은 시원스럽게 생긴얼굴이다 이목구비가 또렸한.남자답게생겼다(여기서 남자답게 생겼다는것은 그리 잘생겼다는것은 아니다 왜..어른들이 보구 남자답게 생겼다고 할정도)
그리고 저기 물컵을 들고 서있는 여자 이여자가 이 이야기의 두번째 주인공이다. 이름은 김윤진 나이는? 어려보인다....원조교제인가? (퍽퍽!)돌날아온다. 정정하겠다. 20살 초반정도로 보인다. 필자가 보기엔 여자가 아까워보인다.(개인적인생각이다.)
음...이제 소개는 그만하고 저들의 이야기를 잠시들어보자.
유인은 손수건을꺼내 자신의 얼굴을 닦아 내려갔다. 한치의 떨림도없이.(저런상황을 많이 당해본것같다.) 그모습을본 윤진의 얼굴이 더욱 붉어지면서 소리쳤다.
``왜! 왜? 헤어지자는거야? 대체!.''
``질렸을뿐이야.''
``…뭐?.''
``…말그대로야 넌질렸어..2년동안 사궜으면 서로 실쯩날때도 됀거지.''
``뭐..라고? 니가 니가뭔대! 니깟게 뭔데 날차는데?!말좀해봐!.''
``뭐라고 말해도 좋아 이제 다시는 않봤으면좋겠어.''
``뭐......뭐저런자식이 다있어!그래!다끝내 나도 않말려 원래 내가먼저 찰려고했는데! 먼저차지 못해서 후회가됀다.''
``그래? 그렇다면 다행이다..이제..연락같은거 하지마.''
짜악!
순간 윤진이손바닥과 유인의 볼에 불꽃이 튀었다.
``…마지막 인사라고 생각해.''
조용해진 장내를 윤진을 뒤도 돌아보지않고 홱 나가버렸다.
``…이걸로 됀건가?.''
조금전까지 말짱하던 하늘에서 갑자기 비가쏟아지기 시작했다. 건물밖에 있는사람들은 갑자기쏟아지는 비에 당황하며 걸음을 재촉하였고 유인은 멍하게 창밖을 바라보았다.
앗...비가오잖아.우산않가지고왔는데..x됐다.아..죄송죄송 음...필자가 보기에도 유인이 잘못한것이 느껴진다 저런 예쁜여자를 차버리다니 멍청한놈.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가?여러분들도 유인이 나쁜놈이라고 느껴지면상당히 정상적인 사람이다.간혹가다 윤진이 나쁜x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여긴 대한민국! 민주주의 사회이다. 소수의 의견은 조용히 즈려밟아주기 바란다.
[장편]사랑에 아파본적있나요[프롤로그]
[프롤로그]
촤악-!
자....저기보이는 장편은 흔히 tv에서나 볼수있는 장편이 연출돼고있다.
여자가 화가난듯한 얼굴로 남자를 향해 컵에 담긴물을뿌리는 장면말이다. 카폐에서 그리 흔치않은 장면중의하나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필자는 저기 보이는 저커플의 이야기를 시작할려고한다. 일상생활에서 저런상황이 일어나기까지는 희박하지만말이다.
뚝뚝.
상체는 물에젖은생쥐마냥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를숙이고 앉아있는 남자! 이남자가 바로 이이야기의 첫번째주인공이기도한 사람이다.이름은 이유인. 나이는 음..필자가 보기에는 한..20살 중반쯤으로 보인다.
얼굴은 시원스럽게 생긴얼굴이다 이목구비가 또렸한.남자답게생겼다(여기서 남자답게 생겼다는것은 그리 잘생겼다는것은 아니다 왜..어른들이 보구 남자답게 생겼다고 할정도)
그리고 저기 물컵을 들고 서있는 여자 이여자가 이 이야기의 두번째 주인공이다. 이름은 김윤진 나이는?
어려보인다....원조교제인가? (퍽퍽!)돌날아온다. 정정하겠다. 20살 초반정도로 보인다. 필자가 보기엔
여자가 아까워보인다.(개인적인생각이다.)
음...이제 소개는 그만하고 저들의 이야기를 잠시들어보자.
유인은 손수건을꺼내 자신의 얼굴을 닦아 내려갔다. 한치의 떨림도없이.(저런상황을 많이 당해본것같다.)
그모습을본 윤진의 얼굴이 더욱 붉어지면서 소리쳤다.
``왜! 왜? 헤어지자는거야? 대체!.''
``질렸을뿐이야.''
``…뭐?.''
``…말그대로야 넌질렸어..2년동안 사궜으면 서로 실쯩날때도 됀거지.''
``뭐..라고? 니가 니가뭔대! 니깟게 뭔데 날차는데?!말좀해봐!.''
``뭐라고 말해도 좋아 이제 다시는 않봤으면좋겠어.''
``뭐......뭐저런자식이 다있어!그래!다끝내 나도 않말려 원래 내가먼저 찰려고했는데!
먼저차지 못해서 후회가됀다.''
``그래? 그렇다면 다행이다..이제..연락같은거 하지마.''
짜악!
순간 윤진이손바닥과 유인의 볼에 불꽃이 튀었다.
``…마지막 인사라고 생각해.''
조용해진 장내를 윤진을 뒤도 돌아보지않고 홱 나가버렸다.
``…이걸로 됀건가?.''
조금전까지 말짱하던 하늘에서 갑자기 비가쏟아지기 시작했다. 건물밖에 있는사람들은 갑자기쏟아지는
비에 당황하며 걸음을 재촉하였고 유인은 멍하게 창밖을 바라보았다.
앗...비가오잖아.우산않가지고왔는데..x됐다.아..죄송죄송 음...필자가 보기에도 유인이 잘못한것이 느껴진다 저런 예쁜여자를 차버리다니 멍청한놈.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가?여러분들도 유인이 나쁜놈이라고 느껴지면상당히 정상적인 사람이다.간혹가다 윤진이 나쁜x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여긴 대한민국! 민주주의 사회이다. 소수의 의견은 조용히 즈려밟아주기 바란다.
음...유인저녀석 꽤폼을잡는다.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창밖을바라보면 여자라도 한명건질줄알았나? 헉!!
이..이건....사기다.정말로 한여자가 유인에게 말을걸면서 다가간다...이런 소설같은일이!
``…이야기한거야?.''
``…….''
``유인아?.''
``음? 아...정아 너왔구나?.''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까지 해야겠어?.''
``이래야 내마음이 편할것같아.''
하아...
한숨을 쉬는 정아를 잠시바라보던 진욱은 이내 자리에서 일어났다.
``미안하다...''
``어? 뭐가 미안하다는거야...괜찮아 집에 혼자 갈수있겠어?태워다 줄까?.''
``아니..괜찮아...나먼저 간다.''
흠흠...아는여자였군.난또 그런말도않돼는 상황을 생각해버렸네. 아..여기서 조연1을 소개하겠다
저기 망설이다 따라나가는 여자의 이름은 김정아. 나이?진욱과 비슷하다.정확히말하면.25살이다.
정아도 꽤 미인이다..^ㅠ^..헤...앗!침흘리다니.미안하다!.
보기엔 유인을꽤 좋아하는것같다.어떻게 알았냐고? 보면모르겠나?둔하긴 누가 차이는데까지 와서 위로해주고 차태워주러 나가겠나.특이한사람있다고? 당신주위에만 있는거아닌가?(-_ㅠ) @~~ 아악 돌날아온다.미안 미않하다 사과하겠다.말도제대로 못하겠다 무서워서. 자자 다시 들여다보자 어디까지 봤지?아..잠시 내가제정신이 아니었나보다.
정아는 밖으로 나가서 차에 시동을 걸었다. 차앞에 붙어있는 마크를보니 제길-_-;;BMW다 그것도 스포츠카-_-;부자인듯하다...캬..이쁘고 부자고 저런여자하고 살면 좋을텐데.`.')=@).') 커억..죄..죄송합니다.쓸때없이 말해서.
빵빵!
………
빵빵빵!!
``음?.''
소리나는쪽으로 고개를 돌린 유인의 눈엔 정아가 손짓을 하고있었다.
``유인아 타! 태워다줄께.''
``괜찮아 혼자 걸어갈수있어.''
정아는 잠시 차에서내려 반강제적으로 유인을 차에태웠다. 유인은 체념한듯 안전밸트를 매었고 그모습
을본정아는 웃으며 말했다.
``미안해 억지부려서.''*^^*
``괜찮아.''(그럼 괜찮지 않괜찮나? 저렇게 생글생글웃으면서 말하는데)
``집이 xx동 xx-x번지지?.''
``맞아 그런데 어떻게 알았어?.''
``어? 아.이거? ㅎㅎ 아는수가있지^^*.''
``……….''
``이거저번에 너희집에 한번 갔었잖아 그때 외운거야^^.''
부릉~
유인의 집에가면서 어색함을느낀 정아는 시디를 틀었다.
딩가~♬딩가~♪
``역시 슬플때는 댄스가최고야 그렇지 않아?유인아?.''
넋이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던 유인은 문뜩 자기를 쳐다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고개를 돌렸다
``어? 미안 무슨말했었니?.''
`쿠웅.'
``아....아니 아니야 미안 내가 괜히 말을시켜버린것 같네.''
``아..아냐 괜찮아.''
정아는 애써 마음을 추스리고 유인의 집으로 차를 몰았다. 20분쯤지나자 슬슬 눈에 익은 상점몇개가 보
이기 시작했다.
``이제 다온모양이다. 저골목 모퉁이만 돌면됀다고했지?.''
``…….''
``유인아.유인아?.''
``어?뭐라고?미안 생각을 잠깐하느라.''
``아냐^^ 괜찮아 저모퉁이 돌면 집이지?.''
``어?아..그래 저모퉁이 뒤가 맞아 고마워 여기서 내릴께.''
``괜찮아 집앞까지 대려다 줄께.''
``아냐 괜찮아 너한테 미안해서그래 여기서 내려줘.''
``쩝...그럼 할수없지뭐 조심해서들어가 신경쓰지말라고는 못하겠지만 아무튼 화이팅~!*^^*.''
``아...고마워 그럼.''
탁!
유인은 차에서 내려 골목길을 걸어갔다. 걸어가는 유인의 뒷모습은 그누구보다더 작아보였다.
음..이제 프롤로그가 끝났다. 다음부터정식으로 1편이 들어간다....내가쓰는소설..이라고하기엔
많이 부족하지만..누구나 한번쯤보았을듯한 이야기...그리고 그주인공이 자신이기를 상상하기를
바라며....아...미안하다 내용은 슬프다. 설마 슬픈내용의 주인공을생각하고싶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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