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안그래도 이브라 기분 개꿀꿀한터였는데 일까지 바뻤다. 오라는 손님은 안오면서 머 그래 할것이 많은지 ㅅㅄㅂ 무튼 일을 다끝내고 나름 휴식을 취하고있었다. 그런데 왠걸? 평범하디 평범하지 않은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이오 없어요? 이런다. 마침 점주님이 밖에 있었다. " 이오 없습니다." 아줌마가 한소리한다. "이오도 없으예? 아저씨 너무 모르신다~~~~ 이오가 얼마나 많이 팔리는데~~~~~~~" ㅅㅂ 내 일하면서 이오 한명도 안찾더라?ㅋㅋㅋㅋ 그러더만 우유 하나 집고 계산대로 오셨다. 아줌마 대박 멘트 하나 나에게 날린다. "스트롱 있어요?" 스트롱? 스트롱? 뭐지? "그게 뭔데요? " 아줌마... " 이 아쩌시봐라....스트롱 몰라요? 빨대말이에요!!" ......... 점장님..... "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 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 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 님들아~ 스트롱이 뭐셈? strong = (신체적으로)강한, 힘센; 튼튼한,건강한.... 빨대가 언제 스트롱됬음? 스트로우 아님? straw 아님? 시바 손님이라 말대꾸 하기고 뭐하고 시바 그냥 조용히 고개숙이고 빨대 줬다.... 히밤...아주머님??? 영어 어설프게 할바에 쓰시지마시죠?^^ 중요한건!!! 스트롱이라고 말해도 대충짐작 갔어야하는데 그걸 모른 나도 병신이지 ㅅㅂ...
편의점 굴욕,
때는 바야흐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안그래도 이브라 기분 개꿀꿀한터였는데 일까지 바뻤다.
오라는 손님은 안오면서 머 그래 할것이 많은지 ㅅㅄㅂ
무튼 일을 다끝내고 나름 휴식을 취하고있었다.
그런데 왠걸?
평범하디 평범하지 않은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이오 없어요? 이런다.
마침 점주님이 밖에 있었다.
" 이오 없습니다."
아줌마가 한소리한다.
"이오도 없으예? 아저씨 너무 모르신다~~~~
이오가 얼마나 많이 팔리는데~~~~~~~"
ㅅㅂ 내 일하면서 이오 한명도 안찾더라?ㅋㅋㅋㅋ
그러더만 우유 하나 집고 계산대로 오셨다.
아줌마 대박 멘트 하나 나에게 날린다.
"스트롱 있어요?"
스트롱? 스트롱? 뭐지?
"그게 뭔데요? "
아줌마...
" 이 아쩌시봐라....스트롱 몰라요? 빨대말이에요!!"
.........
점장님.....
"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
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그거 초딩도 아는거 아니냐...
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초딩...
님들아~ 스트롱이 뭐셈?
strong = (신체적으로)강한, 힘센; 튼튼한,건강한....
빨대가 언제 스트롱됬음?
스트로우 아님? straw 아님?
시바 손님이라 말대꾸 하기고 뭐하고 시바 그냥 조용히 고개숙이고
빨대 줬다....
히밤...아주머님??? 영어 어설프게 할바에 쓰시지마시죠?^^
중요한건!!!
스트롱이라고 말해도 대충짐작 갔어야하는데 그걸 모른 나도 병신이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