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휴일에 본 영화들..

오키2007.12.26
조회304

기독교 신자가 아니니..

예수의 탄생일에 괜시리 들떠서 호들갑 떨 일도 없고.....

그냥 가까운 절에나 다녀 오려 했으나..

괜히..반항아적인 행동을 하는것 같아..그것도 포기하고

 

조용히~ 피자한판, 귤, 담배 몇갑...단디 준비해 놓고..

영화 실컷 봤습니다.

 

이번에 본 영화중에...

13구역 이라는 영화....(프랑스 영화)인데..

박진감있는 리얼액션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추 드리고픈 영화입니다.

 

액션신이 정말...실감나고 박진감 넘치는...

프랑스 영화가 아닌..마치 중국의 쿵푸 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또 한편...

김관장대 김관장대 김관장...

이건 뭐...그냥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코메디 영화 였구요~

 

박진희 주연의 [궁녀]도

약간 미스테리 호러물을 가미한 역사의 한 부분에 꿰맞춘 스토리 구성인데..

그럭저럭.... 지루함을 느끼지는 않는 영화 였던것 같네요.

 

윌 스미스의 [나는 전설이다] 라는 영화...

그럭저럭.............볼만한 영화 였던것 같네요.

 

13구역 안보신분들..

강.추 드리고 싶습니다.

 

연말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송년회 아직 한두차례 씩은 남아 있겠죠?

지나친 음주에 건강 상하지 마시고..

몸 건강들 잘 챙기세요~!

 

혼자사는 사람들은...

자기몸 자기가 잘 위해주고 챙겨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