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싫은 형님!!

현기증200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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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바카스 갖다 먹으라고 하니 "어머니! 약은 나눠 먹으면 효과가 없대요!!"그러더니 어

머니가 아주버님에게 지어준 한약을 먹다 처치 곤란했는지 내 남편에게 갖다 주라고 어머니 몰

래 약주는 형님, 명절날 용돈도 자기가 형님이라고 만원이라도 더 달라면서 돈 들어갈때 있으면 똑같은 자식이라면서 반반씩 내자고 그러는 형님, 자기만 부모님께 받는것은 정당한 댓가이고 나만 받는것은 차별대우라고 하는 형님, 자기가 부모님께 칭찬 받는것은 내가 인정을 못받은것이고 내가 칭찬받는것은 자기도 그렇게 했다고 그러는 형님,  놀러가시는 할아버지께 용돈 드렸더니 자기는 아주버님이 놀아서 돈도 없어서 못드리는데 왜 드리냐고 하는 형님, 내가 자기한테 부모님 선물상의하면 자기가 말한거 안사드리면 자기를 우습게 안다고 그러고 부모님 모시고 나가서 선물사드리면 선물은 몰래 사드리는거라고 하고 또 몰래 사드리면 비밀이 늘어간다고 그러는 형님, 자기 자식들이 밖에 나가서 큰애들하고 놀면 자기 애들이 치인다고그러고는 내 자식들땜에 자기 자식들이 치인다고 하는 형님, 우리애한테 선물해주고 자기는 선물해줬는데 왜 자기애들에게는 선물안해주냐고 그러는 형님, 길을 가다가 화장품 홍보용 샘플 나혼자 받으면 왜 자기는 안주냐고 계속 그러는 형님.......

전 정말 어떡해야 하나요 아랫사람이라고 이렇게 항상 막해도 돼나요 정말 참을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