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같이 일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미인은 아니지만.. 내가 보기에는 이쁘구요... 전부터 이런 감정이 한번씩 있었지만.... 좀 지나면 괜찮아 지더군요.. 그런데 며칠전부터 스스로 감당하기 힘들 정도가 되었어요. 솔직히 이런 느낌은 처음이라서 어찌해야할지....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임자있는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거예요.. 제 친구가 있었는데.. 애인이 버리고 다른 사람이랑 사귀더라구요... 그때 제 친구의 모습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누가 사귀고 있다는 얘기는 서로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이인데.. 다른 사람을 사귀면, 사귀던 사람이랑 헤어지게 되고, 그로인해 상대편 마음이 아플거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 사귀는 사람과 어떻게 사귀게 되었는지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지금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이라고 하지도 못하겠어요.. 맨날 얼굴을 부딪히는 사이인데.. 어찌해야하는지.... 힘드네요... 지금도 그냥 집에있는 술로 달래고 있지만... ㅜ.ㅜ 모든게 평상시대로 돌아가야 할 상황인데... 맘 속 한편으로는 나랑 사귀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구요... 있는 술이 와인뿐이어서... 와인을 마시면서...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이 있습니까' 와 ' First Minor', '사랑합니다' 란 노래를 들으니.. 딱 제 얘기 이군요.. 고백을 할 수도 없으니.......................................힘드네요...
제가 어찌해야할까요..
제가 같이 일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미인은 아니지만.. 내가 보기에는 이쁘구요...
전부터 이런 감정이 한번씩 있었지만.... 좀 지나면 괜찮아 지더군요..
그런데 며칠전부터 스스로 감당하기 힘들 정도가 되었어요.
솔직히 이런 느낌은 처음이라서 어찌해야할지....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임자있는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거예요..
제 친구가 있었는데.. 애인이 버리고 다른 사람이랑 사귀더라구요... 그때 제 친구의 모습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누가 사귀고 있다는 얘기는 서로 좋아하는 사랑하는 사이인데.. 다른 사람을 사귀면, 사귀던 사람이랑 헤어지게 되고, 그로인해 상대편 마음이 아플거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지금 사귀는 사람과 어떻게 사귀게 되었는지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지금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이라고 하지도 못하겠어요..
맨날 얼굴을 부딪히는 사이인데.. 어찌해야하는지.... 힘드네요...
지금도 그냥 집에있는 술로 달래고 있지만... ㅜ.ㅜ
모든게 평상시대로 돌아가야 할 상황인데... 맘 속 한편으로는 나랑 사귀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구요...
있는 술이 와인뿐이어서... 와인을 마시면서...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이 있습니까' 와 ' First Minor', '사랑합니다' 란 노래를 들으니.. 딱 제 얘기 이군요..
고백을 할 수도 없으니.......................................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