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머가 그렇게 잘났나 저번에 그일있고 헤어지고 나서 내가 생각한게 먼줄아냐 차라리 너 만나면서 힘든거보다. 차라리 지금 이렇게 헤어지고 나서 잠깐 힘든게 훨씬 낳다고 생각했었다.
번호바꾼것도 그거때문이었고. 그러다 싸이에 번호남겨논건..그래 혹시나 한 마음도 있었을꺼다...
지금껏 너 만나온거... 니가 너무너무 좋고 애틋하고 설레이고. 그래서 만나고 있다는생각은 없다. 2년넘게 만났는데...그런게 가능할까. 그냥 넌 지금껏 내옆에 쭈욱 있었던사람이니까. 너랑 있음 편하니까. 새로운사람 만나봤자. 결국 오래만나다보면 다 똑같은 사람일테니까..
근데 이제 알았다. 니 진심. 사실 지금껏 나는 너 아니면 안될꺼라는 생각.. 너도 나 아니면 안될꺼라는 생각.. 그런 착각속에 빠져살았었다. 이번에...너랑 다시 만난거...후회한다. 이번에 너랑 만나서...너랑 시작할 마음 없었어... 다시 만나봤자.. 결국 또 너는 딴여자 만날꺼고. 또 헤어지고. 만나고. 그게 수십번은되겠네..
보니까.. 너 딴여자랑 안되면 결국 나한테 온거 같드라. 난 병신같이 니말다 믿고. 받아주고. 있지...나도 사람이거든..? 솔직히 니가 그렇게 잘난지는 모르겠다. 니가 여자들한테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도 모르겠고. 지금껏 내가 너랑 못헤어진거 그거 다 정때문인것도 알고. 너도 동감하지
지금 만나는 그여자랑은 설레고 애틋하고 좋으시겄다?ㅋ 누가 글드라고. ㅋ 지버릇 개못준다고. 니재주껏. 여러여자 만나라. 인제 내꺼아니니까 신경안쓴다 글고 잠깐 화나서ㅓ 하는 말인데. 누군 지금껏 딴남자 만날 기회가 없어서 안만난줄 아나? 나는 사람이라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었거든.? 아무리 가까워도 예의는 지켜야 된다고 생각했거든?
아...됐다.. 이런말 해봤자 끝도 없을꺼같고. 앞으로 나도 좋은사람 만날란다. 액땜했다고 생각하깨 있지... 너도 나중에 너같은사람 꼭 만나서 .. 내가 어떤감정이었을지... 어떤 기분이었을지... 꼭 느끼고. 한번이라도 내 생각해줄날이 있길 바란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들어주시겠지. ^.^
끝까지 각인시켜주네. 니 잠자리가 그리워서 잠깐 만났다는거....ㅋ 옛생각에 잠깐 만나서 즐기니 좋던? 쓰레기 새끼... 번호는 예의상 내가 바꿔줄께.. 앞으로 다신 너 볼일 없을꺼다.
발정난 개새키.
너는 머가 그렇게 잘났나
저번에 그일있고 헤어지고 나서 내가 생각한게 먼줄아냐
차라리 너 만나면서 힘든거보다.
차라리 지금 이렇게 헤어지고 나서 잠깐 힘든게 훨씬 낳다고 생각했었다.
번호바꾼것도 그거때문이었고.
그러다 싸이에 번호남겨논건..그래 혹시나 한 마음도 있었을꺼다...
지금껏 너 만나온거...
니가 너무너무 좋고 애틋하고 설레이고. 그래서 만나고 있다는생각은 없다.
2년넘게 만났는데...그런게 가능할까.
그냥 넌 지금껏 내옆에 쭈욱 있었던사람이니까.
너랑 있음 편하니까.
새로운사람 만나봤자. 결국 오래만나다보면 다 똑같은 사람일테니까..
근데 이제 알았다. 니 진심.
사실 지금껏
나는 너 아니면 안될꺼라는 생각..
너도 나 아니면 안될꺼라는 생각..
그런 착각속에 빠져살았었다.
이번에...너랑 다시 만난거...후회한다.
이번에 너랑 만나서...너랑 시작할 마음 없었어...
다시 만나봤자.. 결국 또 너는 딴여자 만날꺼고.
또 헤어지고. 만나고. 그게 수십번은되겠네..
보니까.. 너 딴여자랑 안되면 결국 나한테 온거 같드라.
난 병신같이 니말다 믿고.
받아주고.
있지...나도 사람이거든..?
솔직히 니가 그렇게 잘난지는 모르겠다.
니가 여자들한테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도 모르겠고.
지금껏 내가 너랑 못헤어진거 그거 다 정때문인것도 알고.
너도 동감하지
지금 만나는 그여자랑은 설레고 애틋하고 좋으시겄다?ㅋ
누가 글드라고. ㅋ 지버릇 개못준다고.
니재주껏. 여러여자 만나라.
인제 내꺼아니니까 신경안쓴다
글고 잠깐 화나서ㅓ 하는 말인데.
누군 지금껏 딴남자 만날 기회가 없어서 안만난줄 아나?
나는 사람이라믄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었거든.?
아무리 가까워도 예의는 지켜야 된다고 생각했거든?
아...됐다..
이런말 해봤자 끝도 없을꺼같고.
앞으로 나도 좋은사람 만날란다.
액땜했다고 생각하깨
있지...
너도 나중에 너같은사람 꼭 만나서 ..
내가 어떤감정이었을지...
어떤 기분이었을지...
꼭 느끼고. 한번이라도 내 생각해줄날이 있길 바란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들어주시겠지. ^.^
끝까지 각인시켜주네.
니 잠자리가 그리워서 잠깐 만났다는거....ㅋ
옛생각에 잠깐 만나서 즐기니 좋던? 쓰레기 새끼...
번호는 예의상 내가 바꿔줄께..
앞으로 다신 너 볼일 없을꺼다.
어제 홧김에...싸이에 이러고 쪽지를 보내셨더랬다.
아 ... 후회막심...
더 비참해보이는건 머일까...
대충 위에 내용보면 알겠지만 딴여자 있는거 같아서 한달전에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바로 폰번호 바꺼버리구...
근데...2주후에 어뜩해알고 연락이 왔더군요..
걍 씹었습니다..
그새끼..술만처먹으믄 전화를 했더랬죠..
토요일...새벽...
그렇게 해서 헤어진지 한달뒤쯤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솔직히..다시 시작하기 자신없었어요.
또다시 그럴꺼 뻔하거든요.
근데...그사람 말하는거에 또 흔들리고 자빠졌더군요..
ㅄ같이...
자기 집에 가잡니다...
실타했습니다. 내가 너네집에 머하러가냐고..
우리 이제 남이라고...
그래고 한번만 가치 가잡니다...
지네 엄마아빠 다 있답니다...그래도 가잡니다..
그때 따라가는게 아니였는데...
물어봤습니다..
너왜 나한테 다시 올라고 그러냐?
그여자가 너 실타던?
그랬더니..
그놈..
내가 언제 너한테 오라하던?
그냥 잠깐만난건디?
이럽디다...
그러더니..
내가 다시 오라고 하면 너 올래?
이럽니다..
그말에 흔들려서 암말없이 울었습니다.
이런 ㅄ
다시 시작됐더랬죠.
이틀동안 수없이 연락하더군요.
24일...
내심 기대하고있었습니다.
만나서 데이트하쟈고 제가 문자 보냈더랬죠.
처 씹더군요.
딱....느껴지더군요.
그여자 만나고 있구나...
이번에 나한테 연락한것도 그년이랑 잠깐 잘안되서...
나한테 연락한거고...내몸이 그리워서 잠깐 만났다는거.
ㅄ ㅄㅄ
솔직히 그사람에 대한 믿음...
이번에 ㅂ만났을때도 없었습니다.
변한것도 느꼇구요.
눈물이 나지만..참아볼라구...요.^.^
글이너무 긴거 같내요 ㅜ
답답해서 맘ㅇㅔ있는 소리 몇마디 끄적여 봤어요.
남자로 받은상처 남자로 치유한다고.
한번 그럴라고 노력해볼려구요.
ㅇ ㅏ
젠장젠장.
전 왜이렇게 ㅄ같을까요...
저런쓰레기새끼..
하수구에 대가리처박고 평생 졷대가리 못쓰게 만들고 싶네요.
시밤바
너같은 듣보잡은 거들떠도 안봐요.
맘같아선 그새끼 싸이주소 냄기고 싶지만.
ㅡㅡ
여기까지 할랍니다.
시간이약이라고.
여기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