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노동자의 권익에 힘쓰시는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창원시 귀곡동 577번지 일신해운에 근무하는 트레일러 기사입니다 노동자로서 너무나 부당한 일을 당해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저는 일신해운(대표: 문충도)에 근무한지 8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회사가 정규직으로 채용해 주겠다는 약속으로 지금껏 근무에 충실하여 왔으나 회 사측이 정규직으로 채용 않기 위해 회사명 또는 사업주를 자주 바꾸고 실제같은 회사동료임에 도 불구하고 회사명이 각기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일신해운(문충도)사장 실제 직원입니다. 정직하나에 8년을 묵묵히 다녔는데 이제 알고보니 우리를 속이고 온갖편법을 자행 했더 군요....(근로계약서 작성한적 없음) 직위 편볍(특수운전직임에도 불구하고 기계장치조립원및 조작원으로) - 8년간 급여제자리(8년전 통장 임금금액과 현재 임금차액 없음) - 년,월차전 혀 없음(요구했으나 묵인됨) - 사내작업중 편법 사고처리(타인의 사고를 본인사고로 위장보험 처리 싸인하고싶지 않았지만 회사의 명령으로 거부권한이 전혀 없었습니다) - 최저입금 설정.... 그리고 더욱 기가 막힌건 억울함을 모 싸이트에 올렸더니 올린글을 바로 삭제하지 않으면 명예회손 무고죄로 고소와 더불어 사측에서는 강제해고를 시키겠다네요. (없는사실은 없습니다.-모든증거 확보-) 그리고 현제 출근만 할뿐 아무런 일도 못 하게 합니다. 그리고 8년간 근무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사업자 등록증 전환으로 지금까지의 일한것은 물거품이 되고 3개월간의 직원으로 밖에 인정되지 않아 퇴직금도 못준다 는군요. 회사 측은 작은 일일지 모르지만 저의 가정은 그야말로 풍비박산이 날 지경입니다. 8년 동안 근무하면서 수차례의 사장님과의 면담요청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뵐 수 없었 는데 모싸이트에 글을 올린다음날 포항 본사에서 창원 지점으로 바로 오셨더군요. 하지만 저의 말은 모두 묵인 된 체 오히려 억울한 말씀만 하시더군요. 당신은 나의 사원이 아니다?? 아무런 책임을 질 수 없으며 당신의 사장은 3개월 전에 사업자 등록증을 바꾼 그 차주이다. 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책임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글을 삭제하지 않으면 고소하겠다는 말만을 되풀이 하더군요. 창원 고용지원 센터에서 자료를 뽑은 결과 저의 아무런 동의 없이 명의 이전 폐업 신고 제취 업 또다시 올해 9월부터 사업장 등록증 전환한 다른사람의 직원으로 올려 져 있더군요. 정말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저희처럼 힘없는 사람은 이쪽저쪽 밟히기만 하고 살아야합니까. 저는 법에 대해 잘 모르고 또 알려고 하면 얼마나 뛰어야하는지 모릅니다. 또 횡포에 맞설려고 하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얼마나 고군분투해야 합니까. 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 힘없는 노동자로써 이렇게나마 호소하는 것입니다. 부디 노동부 관계자 여러분 힘없는 저의 억울함을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의 도시 창원에서 아직도 이런 부당한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회사 말만 믿고 8년을 아무런 의심 없이 다닌 것도 죄가 될까요?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경남창원의 어느 노동자의 억울한사연 ㅠㅠ
노동자의 권익에 힘쓰시는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창원시 귀곡동 577번지 일신해운에 근무하는 트레일러 기사입니다
노동자로서 너무나 부당한 일을 당해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저는 일신해운(대표: 문충도)에 근무한지 8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회사가 정규직으로 채용해 주겠다는 약속으로 지금껏 근무에 충실하여 왔으나 회
사측이 정규직으로 채용 않기 위해 회사명 또는 사업주를 자주 바꾸고 실제같은 회사동료임에 도 불구하고 회사명이 각기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일신해운(문충도)사장 실제 직원입니다.
정직하나에 8년을 묵묵히 다녔는데 이제 알고보니 우리를 속이고 온갖편법을 자행
했더 군요....(근로계약서 작성한적 없음) 직위 편볍(특수운전직임에도 불구하고 기계장치조립원및 조작원으로) - 8년간 급여제자리(8년전 통장 임금금액과 현재 임금차액 없음) - 년,월차전 혀 없음(요구했으나 묵인됨) -
사내작업중 편법 사고처리(타인의 사고를 본인사고로 위장보험 처리 싸인하고싶지 않았지만 회사의 명령으로 거부권한이 전혀 없었습니다) - 최저입금 설정....
그리고 더욱 기가 막힌건 억울함을 모 싸이트에 올렸더니 올린글을 바로 삭제하지 않으면 명예회손 무고죄로 고소와 더불어 사측에서는 강제해고를 시키겠다네요.
(없는사실은 없습니다.-모든증거 확보-) 그리고 현제 출근만 할뿐 아무런 일도 못
하게 합니다.
그리고 8년간 근무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사업자 등록증 전환으로 지금까지의
일한것은 물거품이 되고 3개월간의 직원으로 밖에 인정되지 않아 퇴직금도 못준다
는군요.
회사 측은 작은 일일지 모르지만 저의 가정은 그야말로 풍비박산이 날 지경입니다.
8년 동안 근무하면서 수차례의 사장님과의 면담요청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뵐
수 없었 는데 모싸이트에 글을 올린다음날 포항 본사에서 창원 지점으로 바로 오셨더군요.
하지만 저의 말은 모두 묵인 된 체 오히려 억울한 말씀만 하시더군요.
당신은 나의 사원이 아니다?? 아무런 책임을 질 수 없으며 당신의 사장은 3개월 전에 사업자 등록증을 바꾼 그 차주이다. 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책임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로지 글을 삭제하지 않으면 고소하겠다는 말만을 되풀이 하더군요.
창원 고용지원 센터에서 자료를 뽑은 결과 저의 아무런 동의 없이 명의 이전 폐업
신고 제취 업 또다시 올해 9월부터 사업장 등록증 전환한 다른사람의 직원으로 올려 져 있더군요.
정말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저희처럼 힘없는 사람은 이쪽저쪽 밟히기만 하고 살아야합니까.
저는 법에 대해 잘 모르고 또 알려고 하면 얼마나 뛰어야하는지 모릅니다.
또 횡포에 맞설려고 하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얼마나 고군분투해야 합니까.
억울하고 또 억울합니다. 힘없는 노동자로써 이렇게나마 호소하는 것입니다.
부디 노동부 관계자 여러분 힘없는 저의 억울함을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의 도시 창원에서 아직도 이런 부당한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회사 말만 믿고 8년을 아무런 의심 없이 다닌 것도 죄가 될까요?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