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이브... 낼모레 40을바라보는넘두 설레게하드만..ㅋㅋ 그래 얼마전부터 약속을 잡았어.. 내오랜 여자(?)친구랑말야.. 그녀석하군 고딩때부터 알구지내는 사이이니.. 몇년째인지 서로 묻지도않고 알고싶지도않은 그런사이야.. 모처럼 기분좀 내볼려구 구월동 을 헤매고 댕겨두 저리가 없드만.. 그래서 한적하게 자동차극장을가자 합의하구... 그리로 장소를 얾겼어.. 그런데 사람이 참 묘해지데.. 깜깜한 공간에 단들이 있으니말야 ㅋㅋ 이상하게 필이 꽂히는거야... 그래 영화보다말구 그녀석을 와~~락 껴안구는 이랬어.. . " @@아!! 나랑 결혼해줄래??" . . 그녀석왈... " 얘가 얘가 왜이러니... 얌마!!! 형제끼리 뭔결혼... 너랑 나랑 응응을 하면 뭔지알어?? 그게 바로 근.친.상.간 이야..." 그렇게.. 이브의밤이 깊어갔다 ㅜㅜ
크리스마스 이브날의 프로포즈~~~ㅡ,ㅡ;;
크리스마스이브...
낼모레 40을바라보는넘두 설레게하드만..ㅋㅋ
그래 얼마전부터 약속을 잡았어..
내오랜 여자(?)친구랑말야..
그녀석하군 고딩때부터 알구지내는 사이이니..
몇년째인지 서로 묻지도않고 알고싶지도않은 그런사이야..
모처럼 기분좀 내볼려구 구월동 을 헤매고 댕겨두 저리가 없드만..
그래서 한적하게 자동차극장을가자 합의하구...
그리로 장소를 얾겼어..
그런데 사람이 참 묘해지데..
깜깜한 공간에 단들이 있으니말야 ㅋㅋ
이상하게 필이 꽂히는거야...
그래 영화보다말구 그녀석을 와~~락 껴안구는 이랬어..
.
" @@아!! 나랑 결혼해줄래??"
.
.
그녀석왈...
" 얘가 얘가 왜이러니...
얌마!!! 형제끼리 뭔결혼...
너랑 나랑 응응을 하면 뭔지알어??
그게 바로 근.친.상.간 이야..."
그렇게..
이브의밤이 깊어갔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