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살빠지네요

ssssd2007.12.26
조회951

저는요 원래 얼굴이 작아서 사람들이 딱 보기에는
머가 뚱뚱하냐고 했었는데요

윗옷은 55사이즈를 입는데 바지는 77사이즈맞춰서 입어야 했구요.
사진찍을때도 항상 상체만 찍으라고 주문했구요

애때문에 따로 운동할 상황도 안되었구요.
상체는 그렇다 쳐도 배랑 하체가 지나치게 뚱뚱했었어요
아기 낳기 전에는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옷이 하나도 안맞고 하루종일 집에서 애들만 보고있으니
자꾸 기분만 우울해지더군요.

제 경험상으로 봤을때
똑같은 노력을 들이더라도 너무 힘든 방법이면
작심삼일 되는게 바로 다이어트거든요.
출산후 내몸이 너무 한심스러워서 우울증까지 왔었고 보나못한 남편이
헬스장회원권을 끊어주더라구요..
솔찍히 자존심 무지상했지만 내자신이 싫었기때문에 욜심히 다니기로
맘먹고 다녔지요. 때마침 친정집이 가까워서 아이를 맏기고 운동을
다녔지요.. 근데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라고요..
뭐 연예인들이 운동해서 살뺐다고 가끔나오는데 진짠지 의심스럽더라구요
며칠다녔는데 오히려 관절이 무리가 오고 역효과까지....휴~
주변에 친한 언니가 먹으면서 뺄수있는 다욧식품이 있다해서 소개받고 사이트쪽에
상담을 의뢰했어요

언니가 자기일인양 넘 친절히 상담해주고 지금까지 관리를 해주고 있어서
넘좋구여

여기 사이트에서 상담원 언니가 빨리 빼는 방법으로
도와줘서 생각보다 훨씬 빨리 빠졌어요.

뱃살하고 하체살이 많이 빠져서 너무 좋구요~
일주일에 3kg 나 빠지고 2달지난 지금 10kg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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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 나니까 제일 달라지는 사람이 신랑이더군요.
그리고 저도 애들한테 짜증 덜 내구요 ^^

다이어트할때 상담원 언니가 자주 방법을 조절해줘서
너무 좋았구요. 자주 전화해도 친절하게 가르쳐줘서 정말
고맙더라구요 ^^
저처럼 살빼고싶은분 상담잘받으시고 꼬~옥 살빼서
예뻐지고 건강미인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