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9살...곧...서른이네요... 갑자기 문득.... 약 20년전... 내나이 8~9살 정도 꼬마시절에... 그때 인천 계산동 파출소 길목에서... 비석까기.. 술래잡기...구슬,딱지치기...기타등등... 참 순수했던 시절에 같이 형,동생 하면 지내던 꼬마들 생각이 나네요... 그때... 기억나는 동네간판은... "윤철공소" , "진영각" ... 아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ㅜㅜ 참 좋았었는데... 같은 하래에 지금쯤 몰하면서 살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술한잔 하면서 20년동안 모하고 지냈는지... ^^ 아...낼모레면 서른이라 그런가.. 요즘~ 너무~ 옛생각이 많이 나네요 ㅎㅎㅎ
20년전 시절..계산동 파출소 길목에서 살던 꼬마들?
올해 29살...곧...서른이네요...
갑자기 문득.... 약 20년전... 내나이 8~9살 정도 꼬마시절에...
그때 인천 계산동 파출소 길목에서...
비석까기.. 술래잡기...구슬,딱지치기...기타등등...
참 순수했던 시절에 같이 형,동생 하면 지내던 꼬마들 생각이 나네요...
그때... 기억나는 동네간판은... "윤철공소" , "진영각" ...
아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ㅜㅜ
참 좋았었는데...
같은 하래에 지금쯤 몰하면서 살고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술한잔 하면서 20년동안 모하고 지냈는지... ^^
아...낼모레면 서른이라 그런가.. 요즘~ 너무~ 옛생각이 많이 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