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간날..?ㅋㅋ

고마워요~ㅋㅋ2007.12.26
조회346

안녕하세요..흐흐..

 

좀있음 21살대는..남자에요 ..ㅋㅋ

 

후후..몇일전 있었던 일을 올려볼까해서 ㅋㅋㅋ

 

아 피방에 왔는대 할것도 없고 ...흠 ..본론 들갈게요ㅋ..

 

시간은..12월23일..후후..

 

아는형과 안산..중앙역 근처에서 술을 마시게 됬죠..ㅋ.ㅋ

 

그러다 형이 나이트를 가잔얘기에..ㅡ.ㅡ...얼씨구나 좋다하구

 

옷갈아입구 나갔습니다..ㅋ(혹시나하는맘에..)

 

흐..하지만 알았죠 ㅡㅡ...키 170 안되는 키에..외모 구리고..

 

그냥 외국에서 좀긴 유학생활을 하다 온지라..한국에선..나이트 가본적이 없어서 ㅋ..

 

그냥 구경이 좀하고싶단..생각에 ..(딴맘도 있었구요 ㅋㅋ..)

 

후후..같이간형은 기 185정도에..모델....뻔한거죠 뭐 ㅋㅋ..

 

일단 양주시키고..놀기시작했습니다..

 

오는여자마다 몇분안되서..재밌게노세요 ~휭~

 

흐흐..예상했던대로라 뭐..그다진 나뿌지도 안았구요 ㅋㅋ

 

그형은 계속 부킹들어와서 없고..그냥 새벽 4시가 넘어갈쯤 집에갈생각으로있는대..

 

마지막에 왔던..그누나..ㅋㅋ24살이라며..연하좋아한다구 ㅋㅋ

 

제 기분을 많이 맟춰 주더군요..ㅋㅋ아..그러면서 저에게 술을 얼마나 먹이던지..ㅋㅋ

 

뭐..기억나는 부분은..크리스마스 같이보낼까? ㅋㅋ..술만 안취했더라면..

 

좋은결과는 있었을라나..ㅋㅋ

 

그리구 눈떠보니 점심시간..12시..후합...어찌됬는지도 모르고 그냥

 

형이 술취해서 대려왔다구 하더군요 ㅋㅋ...뭐..

 

결론은..누나 고마워 ㅋㅋ..기분좋게 해줘서..ㅡ.ㅡ..다시 만날일은 없지만

 

그냥..ㅡ.ㅡ...할일없어서 글 올려봤습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