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날, 아주 무더운 여름 신부님과 수녀님이 산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들은 오랫동안 걸은 나머지 지쳐있었다. 얼마나 걸었을까... 저어기 샘물이 눈에 띄었던 것이다. 그들은 ‘아무도 보지 않겠지’하는 생각으로 같이 목욕을 하기 시작했다. 신부님이 수녀님의 등을 밀던 중 수녀님의 거기를 보고는 “저 그..그게 뭐..뭐에..요..오오..” 수녀님 왈 “여기는 지옥이에요.” 앗! 그런데 이게 웬일!!! 신부님의 그것이 기상하였다!!! 수녀님이 그걸보더니 “이게 뭐..뭐에요...” 신부님 왈 “마귀가 되었어요.” 그러자 일제히 합창했다. “마귀는 지옥으로!!!”
신부와 수녀
옛날옛날, 아주 무더운 여름 신부님과 수녀님이 산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들은 오랫동안 걸은 나머지 지쳐있었다.
얼마나 걸었을까...
저어기 샘물이 눈에 띄었던 것이다.
그들은 ‘아무도 보지 않겠지’하는 생각으로 같이 목욕을 하기 시작했다.
신부님이 수녀님의 등을 밀던 중 수녀님의 거기를 보고는
“저 그..그게 뭐..뭐에..요..오오..”
수녀님 왈
“여기는 지옥이에요.”
앗! 그런데 이게 웬일!!!
신부님의 그것이 기상하였다!!!
수녀님이 그걸보더니
“이게 뭐..뭐에요...”
신부님 왈
“마귀가 되었어요.”
그러자 일제히 합창했다.
“마귀는 지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