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친은 만난지 한 일년정도 되어갑니다.. 학교 씨씨였구 현재는 졸업반이구여.. 학교가 지방인지라 서로 사는곳이 다릅니다. 서로 사는곳이 다르다보니 의견차이가 넘 심하더라구요.. 한번도 느껴보지못한.. 그쪽 지방사람들의 생각들.. 하여튼 저랑 남친은 1년을 만나믄서 헤어지잔 말을 20번도 넘게한거같습니다.. 전 딱 두번.. 나머진 남친이.. 그때마다 잡았습니다.. 막말도 심하고.. 방학구 여태 만나질 못했습니다.. 서로 취업나와서 넘 바뻐서리.. 남친이 담주에 휴가랍니다.. 전 아직 수습이라 올해 휴가가 없구요.. 남친이 휴가기간에 설에오기로했습니다.. 그 일로 인해서 언제올꺼냐,,등.. 그런말을 하다가.. 3개월전 남친이 저에게 현금써비스를 빌려갔습니다.. 이틀뒤에 준다고.. 아직입니다 ㅡㅡ; 돈이 너무 밀리고 남친 이번에 월급타니까 말했어여.. 계좌이체시키라구.. 그동안 카드회사 독촉과 시달림에 부모님한테 걸렸습니다.. 은행직원이랑 엄마가 친해서 ㅡㅡ; 저한테는 무지 큰돈이에요 40만원,, 엄마가 난리치면서 어디다썻냐길래..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전에 사귀던 남친한테두 카드로 300 당한적 있어 엄마가 무지 예민하시거든요 ㅠㅠ 저두 잘한건 없습니다... 하여튼 언니가 언니통장으로 계좌시키라구하길래 남친한테 그랬습니다.. 그래야 엄마가 안찾아간다 구해서.. 그랬더니 죽어두 계좌이체 싫답니다 ㅡㅡ; 만나서 주겠다고.. 그러면서 한 5분 실갱이를했죠.. 잠깐 통화를 끊구.. 제가 5분뒤에 다시 전화를 했어요.. 남친이 할말있다면서.. 헤어지자라고하더군요.. 순간 머릿속에 돈때문에 이러구나..상황이 그렇자나여 그래서 솔직히 물어봤어여.. 던때문이냐구.. 그래떠니 그렇데요 ㅠㅠ 여친한테 돈꿔서 갚으란말 한게 제가 첨이라고.. 당황스럽데요.. 그리고 그 돈 저한테 꾼게아니라 원래 지돈 쓰다가 저한테 40 줄때는 제가 돈이 필요하니까 주는걸로 생각하고있었데요.. 도저히 말이 안 통하더군요.. 자주이러케 말도 안되는 일로 싸우고 다시 화회하고.. 그리고나서 새벽부터 싸운게 출근할 시간이 다 되어 일단 끊어써여.. 어제 제가 회사에서 저나했떠니 언니 계좌불러라고 하더군요.. 지금 모르는데.. 그래떠니 집에가서 불르래요 ㅠㅠ 그러다 집에서 다시 통화했어요.. 계좌나 문자로 보내 이러더니 끊어버리는거에요 ㅡㅡ; 그러구 방금전까지 전 연락을 안했어여.. 어제 메신져두 쌩하구.. 도저히 그 냉담함을 견디기가... 좀전에 문자왔어요.. 저보구.. 헤어지자니까 돈부터 따지냐구.. 돈밝힌는 저 재숩없다구 꼴깝어쩌구 그러네요.. 전화도 피하구.. ㅠㅠ 저도 솔직히 좀 힘듭니다.. 근 1년동안 항상 이런식이었어요.. 싸울땐 개x 씨x년 ㅠㅠ 지랄은 예의 차린거구 ㅠㅠ 근데 제가 이 상황에서 어케해야할까요?? 문자로 제가 서로 잘못한거다.. 그러면서 잘 말했는데도 절 돈만 밝히는사람 취급하며 다신 연락말라내요.. 불어나고있는 이자값 얼마안된다구 생각하실지 몰라두..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그 돈 포기하구 걍 헤어질까?? 아님 돈을 받아야할까?? 그 애가 돈은 붙여줄지도 잘 모르겠여요.. 그 일로 집에서 매일 혼나구 골빈x 취급당하구.. 답답한 마음에 이러케 글 올립니다.. ☞ 클릭, 두번째 오늘의 톡! 우리집 로맨스여 영원하라!
카드값말에 헤어지자말하는 남친...
저랑 남친은 만난지 한 일년정도 되어갑니다..
학교 씨씨였구 현재는 졸업반이구여.. 학교가 지방인지라 서로 사는곳이 다릅니다.
서로 사는곳이 다르다보니 의견차이가 넘 심하더라구요.. 한번도 느껴보지못한.. 그쪽 지방사람들의
생각들.. 하여튼 저랑 남친은 1년을 만나믄서 헤어지잔 말을 20번도 넘게한거같습니다.. 전 딱 두번..
나머진 남친이.. 그때마다 잡았습니다.. 막말도 심하고..
방학구 여태 만나질 못했습니다.. 서로 취업나와서 넘 바뻐서리..
남친이 담주에 휴가랍니다.. 전 아직 수습이라 올해 휴가가 없구요..
남친이 휴가기간에 설에오기로했습니다.. 그 일로 인해서 언제올꺼냐,,등.. 그런말을 하다가..
3개월전 남친이 저에게 현금써비스를 빌려갔습니다.. 이틀뒤에 준다고.. 아직입니다 ㅡㅡ;
돈이 너무 밀리고 남친 이번에 월급타니까 말했어여.. 계좌이체시키라구.. 그동안 카드회사
독촉과 시달림에 부모님한테 걸렸습니다.. 은행직원이랑 엄마가 친해서 ㅡㅡ;
저한테는 무지 큰돈이에요 40만원,, 엄마가 난리치면서 어디다썻냐길래..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전에 사귀던 남친한테두 카드로 300 당한적 있어 엄마가 무지 예민하시거든요 ㅠㅠ
저두 잘한건 없습니다...
하여튼 언니가 언니통장으로 계좌시키라구하길래 남친한테 그랬습니다.. 그래야 엄마가 안찾아간다
구해서.. 그랬더니 죽어두 계좌이체 싫답니다 ㅡㅡ; 만나서 주겠다고..
그러면서 한 5분 실갱이를했죠.. 잠깐 통화를 끊구.. 제가 5분뒤에 다시 전화를 했어요..
남친이 할말있다면서.. 헤어지자라고하더군요.. 순간 머릿속에 돈때문에 이러구나..상황이 그렇자나여
그래서 솔직히 물어봤어여.. 던때문이냐구.. 그래떠니 그렇데요 ㅠㅠ
여친한테 돈꿔서 갚으란말 한게 제가 첨이라고.. 당황스럽데요.. 그리고 그 돈 저한테 꾼게아니라
원래 지돈 쓰다가 저한테 40 줄때는 제가 돈이 필요하니까 주는걸로 생각하고있었데요..
도저히 말이 안 통하더군요.. 자주이러케 말도 안되는 일로 싸우고 다시 화회하고..
그리고나서 새벽부터 싸운게 출근할 시간이 다 되어 일단 끊어써여.. 어제 제가 회사에서 저나했떠니
언니 계좌불러라고 하더군요.. 지금 모르는데.. 그래떠니 집에가서 불르래요 ㅠㅠ
그러다 집에서 다시 통화했어요.. 계좌나 문자로 보내 이러더니 끊어버리는거에요 ㅡㅡ;
그러구 방금전까지 전 연락을 안했어여.. 어제 메신져두 쌩하구.. 도저히 그 냉담함을 견디기가...
좀전에 문자왔어요.. 저보구.. 헤어지자니까 돈부터 따지냐구.. 돈밝힌는 저 재숩없다구
꼴깝어쩌구 그러네요.. 전화도 피하구.. ㅠㅠ
저도 솔직히 좀 힘듭니다.. 근 1년동안 항상 이런식이었어요.. 싸울땐 개x 씨x년 ㅠㅠ 지랄은 예의
차린거구 ㅠㅠ
근데 제가 이 상황에서 어케해야할까요?? 문자로 제가 서로 잘못한거다.. 그러면서 잘 말했는데도
절 돈만 밝히는사람 취급하며 다신 연락말라내요..
불어나고있는 이자값 얼마안된다구 생각하실지 몰라두..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그 돈 포기하구 걍 헤어질까?? 아님 돈을 받아야할까??
그 애가 돈은 붙여줄지도 잘 모르겠여요.. 그 일로 집에서 매일 혼나구 골빈x 취급당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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