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남자를 고등학교2학년때부터 만나 현재28이 되는 나이까지 만났습니다. 그동안 다른남자는 만나본적도 없고요 첫사랑 이외에 지금만난사람이 처음이자 마지막 일꺼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첫사랑에 배신으로 3년간 엄청힘들어하다가 그에 정성에 넘어간 사람입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어려움도 많았구요 부모님이 없이 혼자 자수성가한 사람이라 외로움도 많이타고 겉으로 볼때는 투박해 보이지만 마음은 엄청 따뜻한사람이구요 무엇보다도 우리 부모님께,저에게 무척이나 잘합니다 하지만 만남을 가지면서 동정인지 사랑인지 헷갈린적도 있었지만 잘 지내왔습니다. 사랑하면서도 그사람이 날의지하는 모든것이 부담이돼 내려놓고 싶은 적도 있었구요. 현재는 헤어지고 8살 연하남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이대로 결혼하면 후회할것 같다는 생각도들고 현재 남자친구와 있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새로운 사람과 8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구요 아직 전 남자는 제게 다른사람이 생긴지 모른채 나를 잊지 못하지만 정리하려고 애 쓰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잠시 만났는데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면 안되겟니?" "내년 봄에 결혼하자!" 저의 배신으로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까 감히 짐작할수도 없겠지만 그사람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오다가도 현남친보면 즐거워지고 다시 그사람이 생각나면 우울해 집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은 너무 어리고 결혼을 생각할 것도 아니고 정리해야된다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결혼얘기부터 하는 전 남자친구만 생각하면 숨이 턱턱 박혀 옵니다. 이대로 결혼을 하면 행복할까요? 돌아가기엔 너무 많이 온건 아닐까요? 가족이나 주변 친구들이 "너 분명 후회할꺼야! 다시한번 생각해봐!" 물론 주변사람들은 제가 다른사람이 생겼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차마 말할수가 없더라구요!~ 더욱이 지금만나는 남자는 8살이나 연하입니다. 이런 글을 올리는 제게 욕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남자를 10년 만나고 이제 다른 사람이 만나고 싶어집니다.
저는 한남자를 고등학교2학년때부터 만나 현재28이 되는 나이까지
만났습니다. 그동안 다른남자는 만나본적도 없고요
첫사랑 이외에 지금만난사람이 처음이자 마지막 일꺼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첫사랑에 배신으로 3년간 엄청힘들어하다가 그에 정성에 넘어간 사람입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어려움도 많았구요
부모님이 없이 혼자 자수성가한 사람이라 외로움도 많이타고 겉으로 볼때는
투박해 보이지만 마음은 엄청 따뜻한사람이구요
무엇보다도 우리 부모님께,저에게 무척이나 잘합니다
하지만 만남을 가지면서 동정인지 사랑인지 헷갈린적도 있었지만 잘 지내왔습니다.
사랑하면서도 그사람이 날의지하는 모든것이 부담이돼 내려놓고 싶은 적도 있었구요.
현재는 헤어지고 8살 연하남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이대로 결혼하면 후회할것 같다는 생각도들고
현재 남자친구와 있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새로운 사람과 8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구요
아직 전 남자는 제게 다른사람이 생긴지 모른채 나를 잊지 못하지만 정리하려고 애 쓰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잠시 만났는데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면 안되겟니?"
"내년 봄에 결혼하자!"
저의 배신으로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까 감히 짐작할수도 없겠지만
그사람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오다가도 현남친보면 즐거워지고
다시 그사람이 생각나면 우울해 집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은 너무 어리고 결혼을 생각할 것도 아니고 정리해야된다
이렇게 생각하다가도 결혼얘기부터 하는 전 남자친구만 생각하면
숨이 턱턱 박혀 옵니다. 이대로 결혼을 하면 행복할까요?
돌아가기엔 너무 많이 온건 아닐까요?
가족이나 주변 친구들이 "너 분명 후회할꺼야! 다시한번 생각해봐!"
물론 주변사람들은 제가 다른사람이 생겼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차마 말할수가 없더라구요!~
더욱이 지금만나는 남자는 8살이나 연하입니다.
이런 글을 올리는 제게 욕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