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글만읽다가 드디어 저도 몇자 끄적여보게됐네요. 친구들한테 상담해도 늘 같은대답에 정말 많은이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 남자친구와 만나지는 3년이 되가네요 .. 처음만났을때 서로 사랑이 충만한건 아니였지만 점점 만나다가 좋아진 커플이라고 해야할까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 남자의 행동은 변한게 없습니다 ~ 늘 한결같았습니다 너무좋아서 애걸복걸하지도 않고 싫은티같은거 전혀 내지않고 늘 같은 마음으로 쭉 지금까지 ~ 좋은사랑을 키워오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는데요 질투가 많은건지 의심이 많은건지.. 제가 성격이 활달하고 시원시원하다보니까 동성친구도많고 이성친구도 많은편입니다 ! 그런데 남자친구 3년만나고나니... 이성친구들하고는 연락안한지가 꾀 되가네요 정말 학창시절때부터 만나온 친구들인데 남자와 여잔 친구가 될수없다며 연락하는거 조차 꺼려하는 이 남자.. 좋습니다 ! 싫다해서 안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끔이고 그 친구들에게 연락이 오면 그날은 싸우는날입니다 ! 제가 연락을 먼저 한것도 아니고 오는전화 받은거였는데 행동거지를 어떻게 했냐며 틱틱대면 제 기분도 상해져 싸우게됩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거 같아 사과는 결국 제가 하게 되구요 남자와 여자 친구될수없는거? 그래요 이해합니다 그렇게 충분히 생각할수있어요 제가 남자친구 못만나게 했다고 이러는거 아니에요 저도 나름 노력하면서 기분상하지 않게 하려고 진짜 노력많이 하고있는데 그렇게 가끔 전화한번씩 올때마다 그렇게 꼭 열을 내야 하는건지 .. 싸우는것도 이젠 지겹고 그럴때마다 심하게 싸우면 돌아서버려서는 꼭 연락하지말자..헤어지자.. 자긴이해못하니 그런사람만나 행복하라는 ~ 이런소리들로 마음아프게 합니다 이럴때마다 미치겠습니다 정말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요 잘할땐 정말 너무 잘하는 내 남친 하지만 저럴때보면 너무 미워죽겠어요 전 항상 배려하는편입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그랬습니다 그 사람이 잘못한거 갖고 싸워도 결국엔 제가 먼저 사과하는거 같았으니까요 그래서 인지 이 사람은 마음속에 이여잔 내가자길 떠나지 않겠지라는 생각을 항시 갖고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러는 걸까요 사소한일에 싸우는것도 싫고 그거가지고 이별하녜어쩌녜하는것도 싫고 이 남자 어쩜좋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 그렇다고 이남자와 헤어지고싶다는 얘기가 아니라 지금 충분히 잘지내고있습니다 ~ 단지 이남자의 마음은 어떤마음일까 하는걸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질투의화신 내 남친 가끔 답답해죽겠어요!
맨날 글만읽다가 드디어 저도 몇자 끄적여보게됐네요.
친구들한테 상담해도 늘 같은대답에 정말 많은이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 남자친구와 만나지는 3년이 되가네요 ..
처음만났을때 서로 사랑이 충만한건 아니였지만
점점 만나다가 좋아진 커플이라고 해야할까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 남자의
행동은 변한게 없습니다 ~ 늘 한결같았습니다
너무좋아서 애걸복걸하지도 않고 싫은티같은거 전혀 내지않고 늘 같은 마음으로 쭉 지금까지 ~
좋은사랑을 키워오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는데요 질투가 많은건지 의심이 많은건지..
제가 성격이 활달하고 시원시원하다보니까 동성친구도많고 이성친구도 많은편입니다 !
그런데 남자친구 3년만나고나니... 이성친구들하고는 연락안한지가 꾀 되가네요
정말 학창시절때부터 만나온 친구들인데 남자와 여잔 친구가 될수없다며
연락하는거 조차 꺼려하는 이 남자.. 좋습니다 ! 싫다해서 안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끔이고
그 친구들에게 연락이 오면 그날은 싸우는날입니다 ! 제가 연락을 먼저 한것도 아니고
오는전화 받은거였는데 행동거지를 어떻게 했냐며 틱틱대면 제 기분도 상해져 싸우게됩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거 같아 사과는 결국 제가 하게 되구요
남자와 여자 친구될수없는거? 그래요 이해합니다 그렇게 충분히 생각할수있어요
제가 남자친구 못만나게 했다고 이러는거 아니에요
저도 나름 노력하면서 기분상하지 않게 하려고 진짜 노력많이 하고있는데
그렇게 가끔 전화한번씩 올때마다 그렇게 꼭 열을 내야 하는건지 .. 싸우는것도 이젠 지겹고
그럴때마다 심하게 싸우면 돌아서버려서는 꼭 연락하지말자..헤어지자.. 자긴이해못하니 그런사람만나 행복하라는 ~ 이런소리들로 마음아프게 합니다
이럴때마다 미치겠습니다 정말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요
잘할땐 정말 너무 잘하는 내 남친 하지만 저럴때보면 너무 미워죽겠어요
전 항상 배려하는편입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그랬습니다 그 사람이 잘못한거 갖고 싸워도 결국엔 제가 먼저 사과하는거
같았으니까요
그래서 인지 이 사람은 마음속에 이여잔 내가자길 떠나지 않겠지라는 생각을 항시 갖고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러는 걸까요
사소한일에 싸우는것도 싫고 그거가지고 이별하녜어쩌녜하는것도 싫고
이 남자 어쩜좋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
그렇다고 이남자와 헤어지고싶다는 얘기가 아니라
지금 충분히 잘지내고있습니다 ~
단지 이남자의 마음은 어떤마음일까 하는걸 듣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