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알바만 하고 지내다가 오랫만에 와봤는데;; 조회수가 장난이아니네요;;ㅋ 리플 하나씩 읽어보면서 제가 얼마나 모자랐는지 깨닫게 됬습니다. 고맙습니다 ^^;;; 올해는 꼭 성격부터 고쳐야겠어요; 제가 사진올릴 얼굴은 못되거든요;;ㅋ 그치만 키는 진짜 180은 넘어요;;ㅋ 대신 싸이를ㅋㅋ/01020056747 이번에 차단했나보네요 ㅋㅋ 안남겨진다는... 그래서 이렇게 적어두고 갑니다 ^^ 어짜피 안올거같지만;;ㅋ ---------------------------------------------------------- 리플들이 많이 오해를 하는거같아서 글수정좀 할께요. ---------------------------------------------------------- 안녕하세요. 평소 톡톡을 즐겨보는 키큰남자입니다. 저는 정말 연애운이 없나봅니다... 사귄경험은 4번인데... 4번다 1달을 넘기지못해요... 저에게 호감있다고 표현하거나 좋아한다고 말해준사람들과 사귀거나 친하게지내면 항상 멀어지거나 연락끊어져요... 그리고 오래가지도 못하구요.. 솔직히 외모는 별로인거같구요. 키는 좀 큽니다. 그런데 연애운이 안따라줘요. 첫사랑이랑 사귈때는 여자친구의 친구가 저를 좋아하는바람에 깨져야 했습니다.. 정말 너무나 원통했었죠... 그이후로도 1년이나 좋아했는데 돌아온 첫사랑은 마음은 저에게 떠나있었고 돌이킬수없는 거리를 만들어줬습니다. 두번째로 사귀었던 여자는 좀문제가 많았던 여자에요.. 연상이었는데;;; 아르바이트 하면서 만난여자였고 공부하면서 학비버는거라고 했고 매사에 성실해서 믿음이갔습니다... 사귀기 전까지만 해도 요;;; 같이 도서관에서 공부도하고 점심도 먹고 그러면서 짧은기간이었동안 금방 정이들었고 그렇게 사귀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사귀고 나서 보니까... 남자관계가 너무 복잡합니다. 제앞에서도 다른남자랑 연락하구요... 그리고 사귄지 3일만에 저보고 자꾸 모텔에 가자고해요 - -;;; 사귀기 전과 너무달라서... 그렇게 또 헤어졌습니다. 세번째여자는 정말 잊을수가없습니다. 남자를 심하게 밝히는거 같아요.. 한번은 친구들과 술마시는데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그다음날 이나 만나자고 해서 설득시켰는데;;; 여자 홀로왔습니다. 아무리 제가 남자친구라고해도 글지 그시간에 남자가 8명이나 있는곳에 홀로 오다뇨;;; 그것도 여관방인데 말입니다... 머 그럴수도있지 하고.. 넘겼는데;; 남자를 너무나 밝히덥니다... 결국 저랑사귀다가 깨졌는데 바로 제친구랑 사귀던... 그래서 친구 두명이나 잃었습니다... 더 어이없었던건 한명하고 4일가서 깨지더니만 또한명하고 사귀어서 5일갔었거든요;; 덕분에 지금 우리는 모두 찢어졌죠;;; 그렇게 2년이나 연애를못하고 있던중.. 이번에는 정말 믿음직한 여자가 나타났다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착하고 자기일에 충실하고 배려있는 여성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랜시간을 고민하다가 고백을하고 사귀는데... 남들 다해주는 이벤트도 해줬고 정말 잘챙겨줬는데... 항상 다정다감하게 대했고;;; 우리에게 가장중요했던건 공부라고 생각해서 서로 공부하는건 방해하지말자면서;; 공부시간까지 정해놨고 도서관도 다니기로했었는데;;; 일주일이 조금지난후부터 성격이 변하더군요.. 연락도 제가 10번해야 1번 2번 해주고... 이런말이 왜 나오냐면... 매일 네이트온에 있어요;;; 네이트온에서 가끔 쪽지날려서 오늘은 뭐했니 하면서 고민도 들어주고 그러고 지낸지 1주일 뒤에는;;; 어떤날은 아예 씹고 어떤날은 카트하다왔다 하고;;; 이러는데 안변한거라고 할수있을까요;; 정말 참을수없는 행동을 많이하덥니다... 사귀기 전의 그 성실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매일 짜증만내고 이기적인 여자로 변해가더군요.. 제가 마음먹고 성격을 고쳐주려고 노력했지만 날이갈수록 거리를 벌이더군요... 결국 이번에도 오래못가고 헤어졌습니다... 마지막에 저에게 욕을하던 그녀를보고 실망을 많이 하게됐고... 전 정말 좋게끝내려고 확실하게 그녀에게 실망했던점 제가 노력했던점 다 이야기 했었는데 말이죠... 이젠 사람믿기가 너무 힘듭니다. 제성격이 문제일까요? 아니면 외모가... 저랑 친구나 동생으로 지내던 사람들은 저에게 첫인상이 무뚝뚝하고 차갑대요... 말도 거의없고... 그리고 너무 잘해주기만 한다고.. 하지만 사귀던 여자들은 그런말을 해주진 않았는데;; 또다시 장난스런 사랑이될까봐 사람믿기가 무섭네요.. 톡톡 연애박사 여러분... 전 정말 밀고당기기 스킬이나 첫인상이 좋은법 매력을 가꾸는법 이런거 잘모르겠어요.. 악플이라도 좋으니 연애를 잘하는 남자들의 방법이나 행동 성격 이런것좀 알려주세요... 사회생활 잘하려면 사람들과의 교류도 중요하다던데... 잘부탁드리겠습니다.ㅠ
연애운이 없어 항상 고생합니다.
한참 알바만 하고 지내다가 오랫만에 와봤는데;;
조회수가 장난이아니네요;;ㅋ
리플 하나씩 읽어보면서 제가 얼마나 모자랐는지 깨닫게 됬습니다. 고맙습니다 ^^;;;
올해는 꼭 성격부터 고쳐야겠어요;
제가 사진올릴 얼굴은 못되거든요;;ㅋ 그치만 키는 진짜 180은 넘어요;;ㅋ
대신 싸이를ㅋㅋ/01020056747
이번에 차단했나보네요 ㅋㅋ 안남겨진다는...
그래서 이렇게 적어두고 갑니다 ^^ 어짜피 안올거같지만;;ㅋ
----------------------------------------------------------
리플들이 많이 오해를 하는거같아서 글수정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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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 톡톡을 즐겨보는 키큰남자입니다.
저는 정말 연애운이 없나봅니다...
사귄경험은 4번인데...
4번다 1달을 넘기지못해요...
저에게 호감있다고 표현하거나
좋아한다고 말해준사람들과 사귀거나
친하게지내면 항상 멀어지거나 연락끊어져요...
그리고 오래가지도 못하구요..
솔직히 외모는 별로인거같구요.
키는 좀 큽니다.
그런데 연애운이 안따라줘요.
첫사랑이랑 사귈때는 여자친구의 친구가 저를 좋아하는바람에
깨져야 했습니다.. 정말 너무나 원통했었죠...
그이후로도 1년이나 좋아했는데 돌아온 첫사랑은 마음은 저에게 떠나있었고
돌이킬수없는 거리를 만들어줬습니다.
두번째로 사귀었던 여자는
좀문제가 많았던 여자에요..
연상이었는데;;;
아르바이트 하면서 만난여자였고 공부하면서 학비버는거라고 했고
매사에 성실해서 믿음이갔습니다... 사귀기 전까지만 해도 요;;;
같이 도서관에서 공부도하고 점심도 먹고 그러면서 짧은기간이었동안 금방 정이들었고
그렇게 사귀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사귀고 나서 보니까...
남자관계가 너무 복잡합니다.
제앞에서도 다른남자랑 연락하구요...
그리고 사귄지 3일만에 저보고 자꾸 모텔에 가자고해요 - -;;;
사귀기 전과 너무달라서... 그렇게 또 헤어졌습니다.
세번째여자는 정말 잊을수가없습니다.
남자를 심하게 밝히는거 같아요..
한번은 친구들과 술마시는데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그다음날 이나 만나자고 해서 설득시켰는데;;;
여자 홀로왔습니다. 아무리 제가 남자친구라고해도 글지
그시간에 남자가 8명이나 있는곳에 홀로 오다뇨;;;
그것도 여관방인데 말입니다...
머 그럴수도있지 하고.. 넘겼는데;;
남자를 너무나 밝히덥니다...
결국 저랑사귀다가 깨졌는데 바로 제친구랑 사귀던...
그래서 친구 두명이나 잃었습니다...
더 어이없었던건 한명하고 4일가서 깨지더니만 또한명하고 사귀어서 5일갔었거든요;;
덕분에 지금 우리는 모두 찢어졌죠;;;
그렇게 2년이나 연애를못하고 있던중..
이번에는 정말 믿음직한 여자가 나타났다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착하고 자기일에 충실하고 배려있는 여성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랜시간을 고민하다가 고백을하고 사귀는데...
남들 다해주는 이벤트도 해줬고 정말 잘챙겨줬는데...
항상 다정다감하게 대했고;;;
우리에게 가장중요했던건 공부라고 생각해서
서로 공부하는건 방해하지말자면서;; 공부시간까지 정해놨고
도서관도 다니기로했었는데;;;
일주일이 조금지난후부터 성격이 변하더군요..
연락도 제가 10번해야 1번 2번 해주고...
이런말이 왜 나오냐면... 매일 네이트온에 있어요;;;
네이트온에서 가끔 쪽지날려서 오늘은 뭐했니 하면서
고민도 들어주고 그러고 지낸지 1주일 뒤에는;;;
어떤날은 아예 씹고 어떤날은 카트하다왔다 하고;;;
이러는데 안변한거라고 할수있을까요;;
정말 참을수없는 행동을 많이하덥니다...
사귀기 전의 그 성실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매일 짜증만내고 이기적인 여자로 변해가더군요..
제가 마음먹고 성격을 고쳐주려고 노력했지만
날이갈수록 거리를 벌이더군요...
결국 이번에도 오래못가고 헤어졌습니다...
마지막에 저에게 욕을하던 그녀를보고 실망을 많이 하게됐고...
전 정말 좋게끝내려고 확실하게 그녀에게 실망했던점
제가 노력했던점 다 이야기 했었는데 말이죠...
이젠 사람믿기가 너무 힘듭니다.
제성격이 문제일까요?
아니면 외모가...
저랑 친구나 동생으로 지내던 사람들은
저에게 첫인상이 무뚝뚝하고 차갑대요...
말도 거의없고...
그리고 너무 잘해주기만 한다고..
하지만 사귀던 여자들은 그런말을 해주진 않았는데;;
또다시 장난스런 사랑이될까봐 사람믿기가 무섭네요..
톡톡 연애박사 여러분...
전 정말 밀고당기기 스킬이나 첫인상이 좋은법
매력을 가꾸는법 이런거 잘모르겠어요..
악플이라도 좋으니
연애를 잘하는 남자들의 방법이나 행동
성격 이런것좀 알려주세요...
사회생활 잘하려면 사람들과의 교류도 중요하다던데...
잘부탁드리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