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으로오세요 [메리골드의 행복 (싱글방)] HONG GU. LEE <MARQUEE style="TEXT-ALIGN: left" scrollAmount=1 direction=up height=220> @***사람들은 사랑을 말한다***@ 사람들은 사랑을 말한다 그저 톡 스치기만 해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첫사랑 가만히 그의 품에 안겨도 아무런 느낌도 없는 담담한 사랑 바라만 보아도 금새 불붙어 영혼조차 사를 듯한 운명적 사랑 늘 슬픔으로 비껴가는 짝사랑 나의 사랑은 어느 것인가 눈물로 그대를 꿈꿨으니 한조각 영혼마저 타버렸으니 이윽고 혼자만의 사랑으로 남았으니 꿈꾸다 꿈꾸다 마침내 세월처럼 담담히 가라앉았으니 그대는 내게 이 모든 사랑을 주고간 것인가 사람들은 오늘도 사랑을 말한다 그리고 제각기 사랑을 꿈꾼다 그 사람들의 사랑이 가을바다의 일렁임으로 온통 미래의 희망을 두고 가지런히 파도로 속닥일 제 그대 한번만 꼭 한번만 기억하라 바다를 두고도 목마른 한사람이 지천의 사랑 속에 침묵한 채 혼자 걸어가는 고단한 발걸음을 2003년 8월 4일 아침에 사*^^*랑
사람들은 사랑을 말 한다
클럽으로오세요
사람들은 사랑을 말한다
그저 톡 스치기만 해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첫사랑
가만히 그의 품에 안겨도
아무런 느낌도 없는 담담한 사랑
바라만 보아도 금새 불붙어
영혼조차 사를 듯한 운명적 사랑
늘 슬픔으로 비껴가는 짝사랑
나의 사랑은 어느 것인가
눈물로 그대를 꿈꿨으니
한조각 영혼마저 타버렸으니
이윽고 혼자만의 사랑으로 남았으니
꿈꾸다 꿈꾸다 마침내
세월처럼 담담히 가라앉았으니
그대는 내게 이 모든
사랑을 주고간 것인가
사람들은 오늘도 사랑을 말한다
그리고 제각기 사랑을 꿈꾼다
그 사람들의 사랑이
가을바다의 일렁임으로 온통
미래의 희망을 두고 가지런히
파도로 속닥일 제 그대
한번만 꼭 한번만 기억하라
바다를 두고도 목마른 한사람이
지천의 사랑 속에 침묵한 채
혼자 걸어가는 고단한 발걸음을
2003년 8월 4일 아침에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