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뒹굴며 생각을 정리 해 본 결과...싸나이 갱호...도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무슨 극기훈련 도전하는거 같네요 ㅡ.ㅡ)
10일이 조금 넘는 시간으로 뭘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맘을 한번 훔쳐볼랍니다.
으...슬슬 배가 아파오기 시작하네요 오늘도 역시 제 옆에는 에소프레소 한잔이 놓여 있습니다.
그녀를 훔쳐보느라 실수로 시럽이 듬뿍~ 들어가서 설탕커피가 되어 부렀네요...
오늘은 용기를 내어 말을 걸어 보았습니다. 집에서 그렇게 연습했는데...막상 그녀의 얼굴을 보니
입이 안떨어지더군요...결국 한 말 '휴가 안가세요? -_-' 그녀가 말하길 주말에 놀러갔다 왔데요.
흠..더 할말이 없더군요
네이투 여러분...그녀의 늪에 빠진 불쌍한 저를 도와주세요(_ _)
여자를 처음 사귀는 건 아니지만, 이런 경우에는 우째 해야 할지 도통 감이 안오네요..
그녀에게 골키퍼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구요
우선 그녀는 편의점 한쪽에 만들어진 커피 전문점에서 일을 합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점심시간 끝나고 조금 이따 보면 안보이더군요) 나와 있구요.. 점심시간 부터는 사장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께서 일을 하십니다. 알고 보니 그녀는 아주머님의 딸이더군요. 마음씨 착하기도 하여라...
금요일 아주 우연히 그녀의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점심먹고 늘 같이 커피를 먹으러 가는 형이 있는데, 이사람이 아주머님이 그녀를 부를때 이름을 들었데요... 전 맘이 콩닥콩닥해서 암것도 안들리는뎅...그녀의 이름은 "주영"입니다.. 설마 실명을 밝혀도 큰 문제는 없겠죠? -_-
그 형이 말하길 제 이름이랑 비슷하데요...왜그러냐고 했더니...전 '주접'이라나??
아직 그녀에 대한건 이게 전부네요...좀 더 그녀에 대한 것을 알고 싶은데...어떻게 해야할지...
내가 매일 커피를 마시는 이유...2
안녕하세요^^ 갱호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전 주말 내내 집에서 뒹굴었답니다.^^
우선 제 글을 읽어주시고 리플달아주신 분께 모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_ _)
리플이 7건이나 달리다니...게시판에 글 쓴 이래 처음 있는 일인거 같네요
주말 내내 뒹굴며 생각을 정리 해 본 결과...싸나이 갱호...도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무슨 극기훈련 도전하는거 같네요 ㅡ.ㅡ)
10일이 조금 넘는 시간으로 뭘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맘을 한번 훔쳐볼랍니다.
으...슬슬 배가 아파오기 시작하네요
오늘도 역시 제 옆에는 에소프레소 한잔이 놓여 있습니다.
그녀를 훔쳐보느라 실수로 시럽이 듬뿍~ 들어가서 설탕커피가 되어 부렀네요...
오늘은 용기를 내어 말을 걸어 보았습니다. 집에서 그렇게 연습했는데...막상 그녀의 얼굴을 보니
입이 안떨어지더군요...결국 한 말 '휴가 안가세요? -_-' 그녀가 말하길 주말에 놀러갔다 왔데요.
흠..더 할말이 없더군요
네이투 여러분...그녀의 늪에 빠진 불쌍한 저를 도와주세요(_ _)
여자를 처음 사귀는 건 아니지만, 이런 경우에는 우째 해야 할지 도통 감이 안오네요..
그녀에게 골키퍼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구요
우선 그녀는 편의점 한쪽에 만들어진 커피 전문점에서 일을 합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점심시간 끝나고 조금 이따 보면 안보이더군요) 나와 있구요.. 점심시간 부터는 사장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께서 일을 하십니다. 알고 보니 그녀는 아주머님의 딸이더군요. 마음씨 착하기도 하여라...
금요일 아주 우연히 그녀의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점심먹고 늘 같이 커피를 먹으러 가는 형이 있는데, 이사람이 아주머님이 그녀를 부를때 이름을 들었데요... 전 맘이 콩닥콩닥해서 암것도 안들리는뎅
...그녀의 이름은 "주영"입니다.. 설마 실명을 밝혀도 큰 문제는 없겠죠? -_-
그 형이 말하길 제 이름이랑 비슷하데요...왜그러냐고 했더니...전 '주접'이라나??
아직 그녀에 대한건 이게 전부네요...좀 더 그녀에 대한 것을 알고 싶은데...어떻게 해야할지...
네이트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_ _)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저도 열띰~히 일하러 가야 겠습니다.
오후에도 또 커피 먹으러 갈꺼에요...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