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흑흑..ㅠㅠ

엘리프리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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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파*이스의 타바스코맛 햄버거가 먹고 싶은거에요

주말 부부의 비애랄까~ㅜㅜ

머 먹고 싶다고 사달라고 조를 수 없는..ㅠㅠ

결국 일 끝나고 직접 사러 갔습니다.

그런데..

하필 고것만 똑~ 떨어진거에요..

다른 건 눈에도 안 들어오고..

걍 시무룩하게 집에 와서 십자수 좀 하다가 잤어요..

근데 아침부터 우리 아리랑이 제가 머 먹기만 하면...

'에잇...퉤퉤~'

하는건지.. 다 끝났다고 생각했던 입덧이

오늘 하루 종일 절 힘들게 하네요..ㅠㅠ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