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파*이스의 타바스코맛 햄버거가 먹고 싶은거에요 주말 부부의 비애랄까~ㅜㅜ 머 먹고 싶다고 사달라고 조를 수 없는..ㅠㅠ 결국 일 끝나고 직접 사러 갔습니다. 그런데.. 하필 고것만 똑~ 떨어진거에요.. 다른 건 눈에도 안 들어오고.. 걍 시무룩하게 집에 와서 십자수 좀 하다가 잤어요.. 근데 아침부터 우리 아리랑이 제가 머 먹기만 하면... '에잇...퉤퉤~' 하는건지.. 다 끝났다고 생각했던 입덧이 오늘 하루 종일 절 힘들게 하네요..ㅠㅠ 흑흑흑
으흑흑..ㅠㅠ
어제 갑자기 파*이스의 타바스코맛 햄버거가 먹고 싶은거에요
주말 부부의 비애랄까~ㅜㅜ
머 먹고 싶다고 사달라고 조를 수 없는..ㅠㅠ
결국 일 끝나고 직접 사러 갔습니다.
그런데..
하필 고것만 똑~ 떨어진거에요..
다른 건 눈에도 안 들어오고..
걍 시무룩하게 집에 와서 십자수 좀 하다가 잤어요..
근데 아침부터 우리 아리랑이 제가 머 먹기만 하면...
'에잇...퉤퉤~'
하는건지.. 다 끝났다고 생각했던 입덧이
오늘 하루 종일 절 힘들게 하네요..ㅠㅠ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