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xx나이트에서생긴일..화난여친화좀풀수있는법..

크리스마스악몽2007.12.27
조회1,339

톡을 즐겨보는 매니아로써..항상 나도 한번 써볼까하다 적어봅니다^^//

저는 올해나이 29살입니다..일산에서 조그만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사건은 일주일전 성탄절을 앞둔 21일 금요일저녁 친구들과 기분좋게

술한잔을 하고 한 친구가 오랜만에 기분도좋은데 나이트한번가보는건

어떠냐고 물어보길래..만장일치 찬성으로 택시를 타고 나이트로 향했습니다

2층에있는룸을 하나 잡구..술을먹고있으니 자연스레 웨이터들이 부킹을

해주더군요...저도 워낙 노는걸 좋아해서 거부없이 부킹을 했지요..

그러던중...부킹에 성공을 했어요.ㅎㅎㅎ 귀엽게 생긴애가 저에게 관심을

보이고 저역시 맘이 끌리더군요...(저에게 3년사귄여친이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연락처 교환하고 2차로 나가서 술을 한잔하기로하는 순간..

갑자기 어떤 여자애한명이 저한테 오면서 오빠!!!!!지금 머하는거야

놀래서 얼굴을 돌린순간 저는 몸이 얼어버렸습니다...알고보니...

여친에 대학교 가장절친한후배였습니다...그리고 정확히10분후에 여친 저한테

전화가 오더군요..어떻게 그럴수있냐면서...그래서 제가 잘못했다고 싹싹 빌었는데

아직까지 화가 풀리지 않은거같아요...너무 답답해서 네이트톡에 올려봅니다...

여성분들 우리 여친 화풀수있는법좀 알려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