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급금 정말 억울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내세금도돌리도2006.07.25
조회208

인터넷 거래로 돈을 조금 벌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 다 아시는 ㅈ마켓에서 옷을 꽤 팔았습니다.

 

그런 장사 하면서 세금에 관해 빠삭한 사람 많지 않을 겁니다.

 

다른 장사하는 분들 수준에 비슷하게 맞춰서 신고하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세금 추징이 들어온 겁니다!!!

 

원래는 수익의 10%만 내면 되는 걸, 지금와서는 80%나 토해내라고 하더군요. orz...

 

거기에다가 200만원까지 추가로 내야 합니다.

 

완전 거지되게 생겼습니다.

 

저보다 더 많이 버는 다른 분들도 안 걸리고 잘만 넘어갔는데, 정말 억울한 심정 말도 못합니다!!!!

 

여러분, 아무리 작은 장사를 한다고 해도 세무사 한 번 가보시구요,

 

다른 장사 하시는 분께 잘 여쭤서 요령 익히시는 거 잊지 마세요...

 

그냥 잘 되겠지 하다가 저 같이 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