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쁜 사람인가여???

성공하자!!!!2007.12.27
조회224

안녕하세여 전 올해 28살인 애기 아빠입니다
전 중 고등학교 때 운동을해서 가진 지식이 없기에
오직 내가 다른 사람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성실하나라고 생각하고 지금껏 열심히 살았습니다
군대도 22살에 제대했고 취사반에 있어서 제대하고 아르바이트 하다가
1년정도 요리를 했습니다
제나이 23살에 180정도 받았습니다
근데 매형이 사업한다고 같이 하자고 월급은 수당으로
150정도 받을 수 있다고했고
나중에 사업 잘되면은 회사 저한테 물려준다고 약속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첫월급 76만원.....
1년동안 130만원 가져간적 없습니다
혼자 몰래 나와서 밤새서 일한적도 많습니다
지금 고생하면은 나중에 이회사 어자피 내 회사 될꺼니까
돈 생각안하고 미래의 위해서 열심히 진짜 열심히 일했습니다
근데 3년이 조금 넘었을까...  형 저한테 언제 물려줄꺼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이런 얘기 한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여
조금 많이 황당했습니다 제 청춘 다 버리고 그동안 하고 싶던 일도 못하고
예전에 아는 동생이 저한테 이런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오빤 여친이 없어서 주말에 일하는게 아니라 주말에 일하니까
여친이 없는거야"  저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래서 제작년에 일을 그만뒀습니다
저도 일한게 있고 누구한테 부럽지 않을만큼 일 열심히 했기에
퇴금직 달라고 했더니 이런 조그만 회사에서 무슨퇴직금이 있냐고
결국 아무것도 받지 못하고 그만뒀습니다
근데 저 일그만두고 3달이 지나고 직원들이 다 그만뒀습니다
저 일할때도 직원들이 돈 문제로 서운한게 많았었구
솔직히 우리 매형이지만 너무 짜고 자기 자신은 죽어도
손해 안볼려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전 다른일하고 있었는데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애들 다 그만 뒀다고 다시 와달라고....
솔직히 가고 싶지 않았지만 저 다른것보다 우리 가족을 제목숨까지
줘도 아깝지 않을정도로 가족 소중하고 사랑합니다
우리 누나 힘들어 질까봐 그리고 조카2명 때문에 결국다시 일하게 됐습니다
다시 일하니까 매형이 그러더라구여
난 니가 진자 일을 그만 뒀다고 생각했으면은 퇴직금줬다고
근데 난 니가 일 그만 뒀다고 생각을 안했으니까 퇴직금 안줬다고.....
이게 말이 됩니까?  정말 황당하더라구여.....
직원들이 없어서 제가 제 후배2명 데리고 와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의는 겨울에는 일이 없어서 작년에 분명히 주5일 근무를 했는데
그리고 제가 후배 데리고 올때는 겨울에는 5일근무 한다고 데리고 왔는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상황이 틀려서 그런지 자기가 편의를 봐준거지
꼭 5일근무를 하는건 아니라고 그 얘기가 나오는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고
딱 잘라말하더라구여
저 이회사 얼마 되지 않는 인원이지만 팀장입니다
그리고 이분야에서 저만금 이기술 가지고 있는 사람 세사람정도 밖에 안됩니다
주문 받는거 빼고는 직원관리 외근근무 내근근무 원단 자제 다 제가 주문하고
제가 다 관리합니다
저 6년 일하고 230받습니다 보너스 퇴직금 정해진건 없구여
월급 1년에 10만원씩 오르고 나머지는 기술이 늘고 늦게까지 일해서
올렸습니다 제가 더 일 많이하고 다 관리하고 더 일을 잘해도
월급은 다른 사람하고 똑같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올해 8월에 우리 아가가 태어나서 첨으로 30만원 올려 달라고 해서 올랐습니다
저 이회사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근데 떡값이면 다 똑같이 10만원입니다
저 5년일하고 3달된 직원하고 똑같이 10만원입니다
야근을 해도(이젠 야근수당 있습니다) 똑같이 주겠다는겁니다
얼마전에 제후배가 그만 둔다니까 월급을 20만원이나 올려주는겁니다
후배가 많이 받으니까 좋기는 한테 마음한편으로는
지금까지 아무말이 일한 내가 병진인가? 하느 생각이 들더라구여
내년에 아는형하고 지금 하는일 사업할 생각입니다
저도 이젠 한가정의 가장이고 저 욕심 많습니다
저 그만두면은 회사 제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단가가 아주 싼곳을 알아두어서 매형하고 서로 경쟁해도
이길 자신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런 생각하고 제가 따로 나와서 사업차린다는게
잘못된 건가여?  매형은 솔직히 걱정안되는데
누나가 걱정되네여

(악플 사절하겠습니다
우리 매형 욕할려고 쓴것도 아니고 지금 제자신이 혼동이 오기 때문에 첨으로 글을
올린거지 악플보자고 올린거 아닙니다
제발 악플 같은거 쓰지마세여)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