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21살 학생이예요~ 정말 오래 맘에 담아둔 고민이 있어서 처음으로 톡을 씁니다.ㅠ.ㅠ 저는 거의 2년을 좋아하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사귀는 남자친구말고 말 그대로 남자.친구.!) 좋아하게 된 것도 제가 먼저 좋아한게 아니라 남자 쪽에서 먼저 좋아하게 되서.. 그러다 2년동안 서로 눈치만 보면서 고백도 못하면서 있었죠..(둘다 소심..) 네. 1년동안은 그것마저도 좋았습니다..ㅠㅠ 그런데 그 후부터는 지치더군요.. 저도 나름대로 일편단심인데 2년동안을 거의 안만나고 데이트 한번 안했습니다.. 생일때나 겨우 선물 주는 정도...... 그래서 저도 소심한편인데 가끔 특별한날(크리스마스나 기념일) 얼굴이나 보자는 식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마저도 친구와 술을 마셔야 한다는 둥 약속이 있다는 둥 핑계를 댑니다.. 그렇게 벌써 2년이 되가네요..이번 크리스마스 역시 못만났습니다. 그래서 정말 그만하고 싶지만 잊혀질만 하면 연락이 옵니다.. 그 남자의 친구 이야기를 들어봐도 널 많이 좋아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렇게 좋아한다고 하는데 고백........은 커녕..ㅡ.,ㅡ; 만나주지도 않는 이 남자의 심리가 뭡니까!! 심지어 제 친구들은 그 넘 완전 게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 입니다.. 이렇게 질질 끄는 남자의 심리..뭐죠 도와주세요................. 너무 답답합니다...
좋아하는데 사귀자고 하지 않는 남자..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21살 학생이예요~
정말 오래 맘에 담아둔 고민이 있어서 처음으로 톡을 씁니다.ㅠ.ㅠ
저는 거의 2년을 좋아하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사귀는 남자친구말고 말 그대로 남자.친구.!)
좋아하게 된 것도 제가 먼저 좋아한게 아니라 남자 쪽에서 먼저 좋아하게 되서..
그러다 2년동안 서로 눈치만 보면서 고백도 못하면서 있었죠..(둘다 소심..)
네. 1년동안은 그것마저도 좋았습니다..ㅠㅠ
그런데 그 후부터는 지치더군요..
저도 나름대로 일편단심인데 2년동안을 거의 안만나고 데이트 한번 안했습니다..
생일때나 겨우 선물 주는 정도......
그래서 저도 소심한편인데 가끔 특별한날(크리스마스나 기념일) 얼굴이나 보자는 식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마저도 친구와 술을 마셔야 한다는 둥 약속이 있다는 둥 핑계를 댑니다..
그렇게 벌써 2년이 되가네요..이번 크리스마스 역시 못만났습니다.
그래서 정말 그만하고 싶지만 잊혀질만 하면 연락이 옵니다.. 그 남자의 친구 이야기를 들어봐도 널 많이 좋아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렇게 좋아한다고 하는데 고백........은 커녕..ㅡ.,ㅡ; 만나주지도 않는 이 남자의 심리가 뭡니까!!
심지어 제 친구들은 그 넘 완전 게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 입니다..
이렇게 질질 끄는 남자의 심리..뭐죠 도와주세요.................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