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의 남자인데요,, 정말 얼굴이 너무 못생겼습니다,, 정말 살시 싫을때도 많네요 얼굴이 엄청나게큰데 완전 5등신이고 키는 겨우 173이고 입도 튀어나왔고 얼굴이 성형이나 교정으로도 고쳐지기 힘들것같은 말그대로 답이 안나오는 얼굴이예요 ,,, 살이찐것도 아니고 오늘도 학원을 갔는데 여자애들이 얼굴 슬쩍슬쩍 쳐다보고 기분더럽다는 듯한 표정짓고요,, 진짜 살면서도 얼굴때문에 엄청나게 스트레스 쌓여요 얼굴때문에 손해본거 차별당한거도 엄청 많고 아 진짜..남자가 외모 하나갖고 병신같이 그런다고 하겟지만 전 그게 너무나 싫어요 얼굴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이런사람보면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도듭니다 누가 그거 모르나? 그래도 외면이 인생사는데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데 전 성격은 착하다 소리 많이 듣지만 제가 전학왔을떄는 중2때 얼굴이 못생겨서 왕따였습니다 그때 제가 너무 방황한것 같습니다 친구도 없었고 정말 외로웠고 중1때는 반에서 2~3등도 했었는데 컴퓨터만하다 허송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떄부터 저의 찐따생활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너무 못생겨서 같이 다니기쪽팔리다는거였죠 학교에서는 좀 친한척 해줘도 밖에서놀때는 언제나 외톨이 였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좀 아니지만 완전 호감형 못생긴 얼굴도 아니고 무슨 동물같이 생겼고 매력이란건 찾아볼수도 없는 완전 병신 얼굴입니다 집은 넉넉하지 못해서 과외, 학원만으로도 빠듯해서 교정같은건 꿈도 못꾸고요 공부도 잘하지 못합니다 기껏해봐야 중간합니다 부모님이 엄청심하게 보수적이라 이런 얘기만꺼내도 뭐라고합니다 정말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지딴에 날 낳았다고 내가 못생겼다는걸 전혀 인식못합니다 어렷을때부터 지딴엔 맨날 나 잘생겼다고 하고 어른들이 잘생겼다고 예의상하는것도 다 믿고살아왔나봅니다 내가 그런얘기만하면 사람들이 너 잘생겼다고도 하는데 왜그러냐면서 완전 인식을 못합니다 아빠는 완전 노는거,꾸미는거 모르고 낙천적인 어린시절을 보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전 그런 부모님때문에 완전 미칠것 같습니다 오로지 공부얘기 밖에모르고 공부도 어느정도 마음이나 여러환경 그런게 안정이되야하는건데 전 제 못생기고 장애 병신 같은 얼굴생각만하면 공부가 도저히 안됩니다. 전 그외에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완전 찐따죠 제못생긴 얼굴이 절 이렇게 만든것같습니다 소심해지고,,뭘하든 자신감을 잃어 하는것보다 피하는게 우선이고,, 사실 제 얼굴은 어렷을떄 교정만 해줬으면 이렇게 이상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귀밑에 턱이 자라면서 점점 내려왔는데 턱교정 안해준것 때문에 사각턱인데다 입도 튀어나왔습니다 얼굴도 더커졌구요 양쪽 턱도 비대칭입니다 완전 미치겠는건 3살차 남동생이있는데 정말 한핏줄에선 나왔다고 하기 힘들정도로 저보다 훨씬 잘생겼습니다 공부도 전교권이구요 전 동생이 좋습니다 잘해줬습니다 하지만 요즘따라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내 외모,장래 모든것이 동생만 못합니다 성격도 더러워지구요 제가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겠고 죽고싶습니다 못생긴 사람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는 자체가 정말 괴롭습니다 여자들애겐 제가 인간으로도 안보입니다 얼굴이 장애 개 병신같이 생기고 찐따 바보같이 생겨서 남고인데도고등학교 초면에는 완전 개무시당했습니다 남자한테조차 무시당하는 병신이죠 지하철이나 버스 그런걸타도 웃기게 생겨서 같은철없는 또래들은 제얼굴을 쳐다보며 비웃기도 합니다 정말 미치도록 못생기고 찐따같은나,, 정말 살아가야 할까요,, 부모님에겐 죄송하지만 그냥 죽어버릴까요 제 얼굴이 너무 싫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생길수있을까요1
얼굴이 너무 못생겼어요
17살의 남자인데요,,
정말 얼굴이 너무 못생겼습니다,, 정말 살시 싫을때도 많네요
얼굴이 엄청나게큰데 완전 5등신이고 키는 겨우 173이고 입도 튀어나왔고 얼굴이 성형이나 교정으로도 고쳐지기 힘들것같은 말그대로 답이 안나오는 얼굴이예요 ,,, 살이찐것도 아니고
오늘도 학원을 갔는데 여자애들이 얼굴 슬쩍슬쩍 쳐다보고 기분더럽다는 듯한 표정짓고요,,
진짜 살면서도 얼굴때문에 엄청나게 스트레스 쌓여요
얼굴때문에 손해본거 차별당한거도 엄청 많고
아 진짜..남자가 외모 하나갖고 병신같이 그런다고 하겟지만전 그게 너무나 싫어요 얼굴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이런사람보면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도듭니다
누가 그거 모르나?
그래도 외면이 인생사는데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데
전 성격은 착하다 소리 많이 듣지만 제가 전학왔을떄는
중2때 얼굴이 못생겨서 왕따였습니다
그때 제가 너무 방황한것 같습니다 친구도 없었고 정말 외로웠고
중1때는 반에서 2~3등도 했었는데 컴퓨터만하다 허송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떄부터 저의 찐따생활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너무 못생겨서 같이 다니기쪽팔리다는거였죠
학교에서는 좀 친한척 해줘도 밖에서놀때는 언제나 외톨이 였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좀 아니지만
완전 호감형 못생긴 얼굴도 아니고
무슨 동물같이 생겼고 매력이란건 찾아볼수도 없는 완전 병신 얼굴입니다
집은 넉넉하지 못해서 과외, 학원만으로도 빠듯해서 교정같은건 꿈도 못꾸고요
공부도 잘하지 못합니다 기껏해봐야 중간합니다
부모님이 엄청심하게 보수적이라 이런 얘기만꺼내도 뭐라고합니다
정말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지딴에 날 낳았다고 내가 못생겼다는걸 전혀 인식못합니다 어렷을때부터 지딴엔 맨날 나 잘생겼다고 하고 어른들이 잘생겼다고 예의상하는것도 다 믿고살아왔나봅니다
내가 그런얘기만하면 사람들이 너 잘생겼다고도 하는데 왜그러냐면서 완전 인식을 못합니다
아빠는 완전 노는거,꾸미는거 모르고 낙천적인 어린시절을 보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전 그런 부모님때문에 완전 미칠것 같습니다 오로지 공부얘기 밖에모르고
공부도 어느정도 마음이나 여러환경 그런게 안정이되야하는건데
전 제 못생기고 장애 병신 같은 얼굴생각만하면 공부가 도저히 안됩니다.
전 그외에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완전 찐따죠
제못생긴 얼굴이 절 이렇게 만든것같습니다 소심해지고,,뭘하든 자신감을 잃어
하는것보다 피하는게 우선이고,,
사실 제 얼굴은 어렷을떄 교정만 해줬으면 이렇게 이상하게 되지 않았습니다
귀밑에 턱이 자라면서 점점 내려왔는데
턱교정 안해준것 때문에 사각턱인데다 입도 튀어나왔습니다 얼굴도 더커졌구요
양쪽 턱도 비대칭입니다
완전 미치겠는건 3살차 남동생이있는데
정말 한핏줄에선 나왔다고 하기 힘들정도로 저보다 훨씬 잘생겼습니다 공부도 전교권이구요
전 동생이 좋습니다 잘해줬습니다
하지만 요즘따라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내 외모,장래 모든것이 동생만 못합니다
성격도 더러워지구요
제가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겠고 죽고싶습니다
못생긴 사람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는 자체가 정말 괴롭습니다
여자들애겐 제가 인간으로도 안보입니다
얼굴이 장애 개 병신같이 생기고 찐따 바보같이 생겨서 남고인데도고등학교 초면에는 완전 개무시당했습니다 남자한테조차 무시당하는 병신이죠
지하철이나 버스 그런걸타도 웃기게 생겨서 같은철없는 또래들은 제얼굴을
쳐다보며 비웃기도 합니다
정말 미치도록 못생기고 찐따같은나,, 정말 살아가야 할까요,,
부모님에겐 죄송하지만
그냥 죽어버릴까요 제 얼굴이 너무 싫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생길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