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동갑이고 동갑이니 만큼 정말자주 싸우는데 이번엔 남친하는말이 이런저런 잦은 싸움이 제가 별일아닌데도 화내고 거기에대해 서로대화를 나눠도 제가 이해못하는 데 있다면서 힘들다고.. 예전일들까지 걸고넘어져 톡 여러분의 힘을 빌리고자 찾게되었습니다 별일아니라 느껴지시더라도 감정이 들어가 쌓이고쌓인 둘사이엔 큰 일이니 남친의 행동이 옳은지 아닌지 성심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가 카운터 일보는 헬스클럽에 남자친구를 불렀습니다 5시부터 11시까지 일하구요 남친요새
방학이라 할일도 없고 부르니 자기도 좋다고와서 카운터옆 칸막이 너머에 마련된 작은 상담실에
앉혀놓고 그렇게 놀았습니다 도중에 사장님때문에 확성질이 나긴했지만 남친보면서 확실히 시간은 빨리흘렀고 제 일은 마지막 지하샤워실 청소만 남게되었습니다 내려간다고하고 뭐할거냐하니
폰게임하고있을거라 했습니다 그러라하고 전 내려가서 청소했습니다 남친 기다리겠지 생각하면서 정말 열심히 빨리 일했습니다 그리고 기쁜마음으로 올라왔는데..... 남친이 절 보고도 아까그모습그대로 의자에 떡 앉아서 게임이나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눈치도 준비성도없는 거 아닌가요?
사람이 일끝내고 올라왔으면 기다리던사람은 당연히 갈준비끝내고 일어나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자기말로는 가져온 것도 없어 갈준비다끝났었고 너가옷입고가방가지고 가자하면 자기가 출구쪽에 조금더 가깝기도하고 그냥 일어나 가면됐기에 그리 계속겜하고있었다는데;;;) 저 외투입고 가방챙기는동안 사모님이 한 3분정도 내일의 지시사항을 말하셨습니다 그러는 동안도 칸막이 넘어로 힐끔힐끔 보니 계속계속 게임만 하고있습니다; 사모님가고 어이가없어 야! 뭐하는데 불렀는데 "어?" ..하고 한번 쳐다보고는 다시 게임을 합니다 그러구서 옷다입고 가방들고 신발신으러가니 남친 일어납니다 "안녕히 계세요!" 사모님께 인사소리는 큽니다; 신발신고있는동안 제가 안들고온 우산을 들고옵니다 그렇게 올라가는데
계속 남친행동이 못마땅해 한마디합니다 넌 왜 눈치가 없냐고 준비성이 없냐고.. 마지막일 마치고 사람올라왔고하면 갈준비하고 일어나있던가하지 거 계속 앉아 겜하고 있었어야하냐고
남친이 말합니다 그게 그렇게 눈치없고 준비성 없는 일이었냐고 왜그렇게 짜증내냐고 갈준비다됐었고 제가 옷입고오면 1초도 안걸려 일어날 수 있었다고
그래도 말이죠 이제가려고 마지막일 하려고 내려갔던 사람이 올라왔으니 이제가는 건데 사람봤음
당연히 일어나 가려고했어야하는 거 아닌가요? 저 챙겨오면 바로일어나 갈 수 있었기로서니 계속앉아 폰겜하고있은게 그리 당당한 일인가요?
남친이랑 싸웠는데요;
올해 23되는 처자입니다
남친과 동갑이고 동갑이니 만큼 정말자주 싸우는데 이번엔 남친하는말이 이런저런 잦은 싸움이 제가 별일아닌데도 화내고 거기에대해 서로대화를 나눠도 제가 이해못하는 데 있다면서 힘들다고.. 예전일들까지 걸고넘어져 톡 여러분의 힘을 빌리고자 찾게되었습니다 별일아니라 느껴지시더라도 감정이 들어가 쌓이고쌓인 둘사이엔 큰 일이니 남친의 행동이 옳은지 아닌지 성심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가 카운터 일보는 헬스클럽에 남자친구를 불렀습니다 5시부터 11시까지 일하구요 남친요새
방학이라 할일도 없고 부르니 자기도 좋다고와서 카운터옆 칸막이 너머에 마련된 작은 상담실에
앉혀놓고 그렇게 놀았습니다 도중에 사장님때문에 확성질이 나긴했지만 남친보면서 확실히 시간은 빨리흘렀고 제 일은 마지막 지하샤워실 청소만 남게되었습니다 내려간다고하고 뭐할거냐하니
폰게임하고있을거라 했습니다 그러라하고 전 내려가서 청소했습니다 남친 기다리겠지 생각하면서 정말 열심히 빨리 일했습니다 그리고 기쁜마음으로 올라왔는데..... 남친이 절 보고도 아까그모습그대로 의자에 떡 앉아서 게임이나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눈치도 준비성도없는 거 아닌가요?
사람이 일끝내고 올라왔으면 기다리던사람은 당연히 갈준비끝내고 일어나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자기말로는 가져온 것도 없어 갈준비다끝났었고 너가옷입고가방가지고 가자하면 자기가 출구쪽에 조금더 가깝기도하고 그냥 일어나 가면됐기에 그리 계속겜하고있었다는데;;;) 저 외투입고 가방챙기는동안 사모님이 한 3분정도 내일의 지시사항을 말하셨습니다 그러는 동안도 칸막이 넘어로 힐끔힐끔 보니 계속계속 게임만 하고있습니다; 사모님가고 어이가없어 야! 뭐하는데 불렀는데 "어?" ..하고 한번 쳐다보고는 다시 게임을 합니다 그러구서 옷다입고 가방들고 신발신으러가니 남친 일어납니다 "안녕히 계세요!" 사모님께 인사소리는 큽니다; 신발신고있는동안 제가 안들고온 우산을 들고옵니다 그렇게 올라가는데
계속 남친행동이 못마땅해 한마디합니다 넌 왜 눈치가 없냐고 준비성이 없냐고.. 마지막일 마치고 사람올라왔고하면 갈준비하고 일어나있던가하지 거 계속 앉아 겜하고 있었어야하냐고
남친이 말합니다 그게 그렇게 눈치없고 준비성 없는 일이었냐고 왜그렇게 짜증내냐고 갈준비다됐었고 제가 옷입고오면 1초도 안걸려 일어날 수 있었다고
그래도 말이죠 이제가려고 마지막일 하려고 내려갔던 사람이 올라왔으니 이제가는 건데 사람봤음
당연히 일어나 가려고했어야하는 거 아닌가요? 저 챙겨오면 바로일어나 갈 수 있었기로서니 계속앉아 폰겜하고있은게 그리 당당한 일인가요?
톡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