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칠...............톡 보다가 생각이 나서 올려용 ^.~ 저희 윗집에는 부모님과 참하게 생긴 초등학생 여자애 두명 이렇게 살고 있죠 매일매일 전쟁놀이를 하는지 장난이 아닙니다 아침저녁새벽 구분 절때 안함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가끔..........부모님들께서 엄청난 싸움을 하시기도 하시죠 하하하하 우리 그냥 참습니다 윗집 아줌마 저희만 만나면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구 딸들한테 얼른 죄송하다구 해 ! 이런식........어떻게 따져요? 하지만 정말 참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T-T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놀러왔죠 가치 드라마를 보는데 오늘도 역시 윗집은 난리법썩 달달달달 우광쾅쾅쾅 소리를 듣고 무슨소리야? 윗집에서 뛰는소리라고 했죠 그때 번뜩 스쳐가는 무언가............. 쇼파위로 올라가서 등을 봤는데.........ㅜㅜ (아파트 거실 등이 보통 큰 직사각형에 작은 사각형 4개... 아시겠나요ㅜㅜ;;;) 한쪽 귀퉁이가 떨어져 있는거예요+.+ 뛸때 달달달달 소리가 등이 떨어져서 그런거였습니다 후후후후.............무섭습니다............... 이젠 우리 아랫집 이야기좀 들려 드릴까요 우리집에 저랑 저 둘이 삽니다(여자) 둘다 20대구요 강아지 한마리 있구요 다큰 여자둘이 집에서 뛰어다니고 놀겠습니까? 제가요 새벽에 머좀 먹으려고 상 나르다가 상 떨어트렸습니다 아저씨가 올라오데요? 아주 싸가지없게 우리가 무슨 엄청나게 뛰어나니고 소란스럽게한양 면박을 주대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사과드려 내려보냈죠 (윗집에서 그 난리를 쳐도 우린 참는데 ㅜㅜ 실수로 상 떨어트린건데 사실 별로 미안한맘 들지도 않았었죠;;;) 조금 뒤 아줌마가 올라오더니 무슨 화가 그리나셨나 우리를 미친년들 취급하면서 화를 내더군요 어쩌다가 두세번 콩콩 뛰었더니 (제자리에서 왜 콩콩이냐면 높이 뛰기 하듯 뛴게 아니구 테레비에 나오는 춤 따라한다구 진정 살짝 뛰었어요 ㅜㅜ) 올라와서 난리 난리 저랑 제 동생은 또 죄송죄송 낮에도 밤에도 신경이 쓰여서 저랑 제 동생은 뛰어다니기는 커녕 집에서 살금살금 다녔습니다 사건은 드디어 일어났지요 저는 거실 쇼파위에 드러누어 드라마 시청중 제 동생은 안방에서 컴퓨터 게임 삼매경 우리 강아지는 안방 컴퓨터 옆 침대에서 쿨쿨 그러니까 아무도 걸어다니는 사람이 없었단 뜻이죠!!!!!!!!!!!!!!! 근데 갑자기 띵동띵동 화면에 아랫집 아저씨가 보이데요 무슨일이지 싶어서 문을 살짝 열어보니까 다짜고짜 화를 버럭 내는거예요! 그래서 왜그러세요?그러니까 쿵쿵 소리땜에 잠을 못자겠다고 왜그렇게 자꾸 바닥을 툭툭 치냐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희 그런적 없는데요? 이랬더니 안그랬다고? 계속 땅 쳤잖아!!!!!!!!!!!!!!!!!!!!!!!!!! 이러면서 노발대발 하면서 또 저랑 제동생 미친년 취급.......... 저희 너무 억울 했죠 처음엔 저희 안그랬구 저는 쇼파위에서 누어있었구 동생은 컴퓨터 했구 강아지는 침대위에있었다 차근차근 설명 드리니까 설명을 하든말든 우리가 안움직였다고 하든말든 쿵쿵 왜그랬냐고 계속 따지는 거예요 듣다듣다 하도 짜증이 나고 화가나서 아저씨 저희 안그랬다니까요!!!!!!! 동생보고 다리 떨었어????? 안떨었다데요? 사실 다리 떤다고 아랬집에 얼마나 피해가 가겠어요? 아파트 층층사이가 무슨 종이 한장 차이납니까????????? 그러면서 하나하나 생각이 나더라구요 예전에 상 떨어트려서 올라왔을때 사람이 실수로 그럴수도 있지 아저씨는 실수 한번 안하고 사냐고 그런거 가지고 올라오냐고 아파트 처음사세요?이랬죠 저랑 제동생 태어나서 23년동안 아파트에 살았는데 한번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찾아온적없는데 이나이 들어서 미쳤다고 그러고 놀겠냐고 따지고 땅바닥 치면서 제가 지금 이렇게 세게 치고 있는데 아랫집 내려가보세요 아까 그소리가 이럽니까??????? (아저씨 가고 나서 보니까 저 손 멍들었데요 얼마나 흥분했었음;;;;) 하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멍~ 듣고만 있더라구요 저랑 제동생이 안움직이고 있었다는데 왜 우리말은 듣지도 않고 그렇게 따지냐고 귀신이라도 사는가 보네요 말하고 아저씨 저희집 오셔서 하루만 살아보실래요? 저희 윗집어떤지 한번 살아보세요 저희는 그런데도 참고 지낸다면서............... (저희가 그집말고 엄마아빠 계시는 집이 또 있거든요) 계속 아무말 못하더라구요 저희 사실 매번 죽을죄라도 진양 아저씨랑 아줌마가 미친년 취급하면서 뭐라그럴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도 사실은 진심으로 죄송한적 한번도 없었다고 이렇게 말하고 나니까 오히려 아저씨가 미안합니다 이러구 내려가더라구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 뒤로 그 아줌마 아저씨만 보면 째려 줍니다 그리고 아줌마 아저씨가 신혼이라 애가 없었던거 같은데 우리 윗집 아이들같은 애들 나와서 한번 당해 보셨음 하는 마음이 살짝..........듭니다 캬캬캬캬캬캬캬캬캬
아랫집 윗집사이 우리집 T-T
똥칠...............톡 보다가 생각이 나서 올려용 ^.~
저희 윗집에는 부모님과 참하게 생긴 초등학생 여자애 두명 이렇게 살고 있죠
매일매일 전쟁놀이를 하는지 장난이 아닙니다
아침저녁새벽 구분 절때 안함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가끔..........부모님들께서 엄청난 싸움을 하시기도 하시죠
하하하하 우리 그냥 참습니다
윗집 아줌마 저희만 만나면 미안해요 미안해요 하구
딸들한테 얼른 죄송하다구 해 ! 이런식........어떻게 따져요?
하지만 정말 참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T-T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놀러왔죠
가치 드라마를 보는데 오늘도 역시 윗집은 난리법썩
달달달달 우광쾅쾅쾅 소리를 듣고
무슨소리야?
윗집에서 뛰는소리라고 했죠
그때 번뜩 스쳐가는 무언가.............
쇼파위로 올라가서 등을 봤는데.........ㅜㅜ
(아파트 거실 등이 보통 큰 직사각형에 작은 사각형 4개... 아시겠나요ㅜㅜ;;;)
한쪽 귀퉁이가 떨어져 있는거예요+.+
뛸때 달달달달 소리가 등이 떨어져서 그런거였습니다
후후후후.............무섭습니다...............
이젠 우리 아랫집 이야기좀 들려 드릴까요
우리집에 저랑 저 둘이 삽니다(여자) 둘다 20대구요
강아지 한마리 있구요
다큰 여자둘이 집에서 뛰어다니고 놀겠습니까?
제가요 새벽에 머좀 먹으려고 상 나르다가 상 떨어트렸습니다
아저씨가 올라오데요?
아주 싸가지없게 우리가 무슨 엄청나게 뛰어나니고 소란스럽게한양
면박을 주대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사과드려 내려보냈죠
(윗집에서 그 난리를 쳐도 우린 참는데 ㅜㅜ
실수로 상 떨어트린건데 사실 별로 미안한맘 들지도 않았었죠;;;)
조금 뒤 아줌마가 올라오더니 무슨 화가 그리나셨나
우리를 미친년들 취급하면서 화를 내더군요
어쩌다가 두세번 콩콩 뛰었더니
(제자리에서 왜 콩콩이냐면 높이 뛰기 하듯 뛴게 아니구 테레비에 나오는 춤 따라한다구
진정 살짝 뛰었어요 ㅜㅜ)
올라와서 난리 난리 저랑 제 동생은 또 죄송죄송
낮에도 밤에도 신경이 쓰여서
저랑 제 동생은 뛰어다니기는 커녕 집에서 살금살금 다녔습니다
사건은 드디어 일어났지요
저는 거실 쇼파위에 드러누어 드라마 시청중
제 동생은 안방에서 컴퓨터 게임 삼매경
우리 강아지는 안방 컴퓨터 옆 침대에서 쿨쿨
그러니까 아무도 걸어다니는 사람이 없었단 뜻이죠!!!!!!!!!!!!!!!
근데 갑자기 띵동띵동 화면에 아랫집 아저씨가 보이데요
무슨일이지 싶어서 문을 살짝 열어보니까
다짜고짜 화를 버럭 내는거예요!
그래서 왜그러세요?그러니까
쿵쿵 소리땜에 잠을 못자겠다고
왜그렇게 자꾸 바닥을 툭툭 치냐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저희 그런적 없는데요? 이랬더니
안그랬다고? 계속 땅 쳤잖아!!!!!!!!!!!!!!!!!!!!!!!!!!
이러면서 노발대발 하면서 또 저랑 제동생 미친년 취급..........
저희 너무 억울 했죠
처음엔 저희 안그랬구 저는 쇼파위에서 누어있었구
동생은 컴퓨터 했구 강아지는 침대위에있었다 차근차근 설명 드리니까
설명을 하든말든 우리가 안움직였다고 하든말든
쿵쿵 왜그랬냐고 계속 따지는 거예요
듣다듣다 하도 짜증이 나고 화가나서 아저씨
저희 안그랬다니까요!!!!!!!
동생보고 다리 떨었어????? 안떨었다데요?
사실 다리 떤다고 아랬집에 얼마나 피해가 가겠어요?
아파트 층층사이가 무슨 종이 한장 차이납니까?????????
그러면서 하나하나 생각이 나더라구요
예전에 상 떨어트려서 올라왔을때
사람이 실수로 그럴수도 있지 아저씨는 실수 한번 안하고 사냐고
그런거 가지고 올라오냐고 아파트 처음사세요?이랬죠
저랑 제동생 태어나서 23년동안 아파트에 살았는데
한번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찾아온적없는데
이나이 들어서 미쳤다고 그러고 놀겠냐고 따지고
땅바닥 치면서 제가 지금 이렇게 세게 치고 있는데
아랫집 내려가보세요 아까 그소리가 이럽니까???????
(아저씨 가고 나서 보니까 저 손 멍들었데요 얼마나 흥분했었음;;;;)
하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멍~ 듣고만 있더라구요
저랑 제동생이 안움직이고 있었다는데 왜 우리말은 듣지도 않고 그렇게 따지냐고
귀신이라도 사는가 보네요 말하고
아저씨 저희집 오셔서 하루만 살아보실래요?
저희 윗집어떤지 한번 살아보세요
저희는 그런데도 참고 지낸다면서...............
(저희가 그집말고 엄마아빠 계시는 집이 또 있거든요)
계속 아무말 못하더라구요
저희 사실 매번 죽을죄라도 진양 아저씨랑 아줌마가
미친년 취급하면서 뭐라그럴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면서도
사실은 진심으로 죄송한적 한번도 없었다고
이렇게 말하고 나니까 오히려 아저씨가 미안합니다
이러구 내려가더라구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 뒤로 그 아줌마 아저씨만 보면 째려 줍니다
그리고 아줌마 아저씨가 신혼이라 애가 없었던거 같은데
우리 윗집 아이들같은 애들 나와서
한번 당해 보셨음 하는 마음이 살짝..........듭니다
캬캬캬캬캬캬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