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읍넹...잘때 묶어놓구 패버려요..

헤라~*2003.08.04
조회227

어처구니읍넹...잘때 묶어놓구 패버려요.. 뭐그런 남편이 다있어요..나참

     어처구니읍네...그래도 도박은 안하는것같아 다행이네..

 

어처구니읍넹...잘때 묶어놓구 패버려요..술좋아한다면서요.. 진탕먹고 헤롱거릴때 패버려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프다고 하면...모른척하구..

 

어처구니읍넹...잘때 묶어놓구 패버려요..매일 티안나게 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