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초반인 여자입니다. 매일 톡을보다가 제가 이렇게 글을쓸줄은 몰랐답니다>ㅁ< 지금부터 제남친얘기입니다. 동갑인 저희는 하루에 수없이 싸우면서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습니다. 사귄지는 1년좀넘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믿음"과 "사랑"이란걸 알게해준 남자친구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과 "사랑"은 반대로 돌아왔습니다. 사귀고있는도중 함꼐 피자를 먹고 골목에서 그럽더이다. "우리 친구로 지내자"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 흐르는 눈물은 어쩔수가 없더이다... 그후 전 3번이나 잡았지만... 자기도 잘모르겠답니다. 제가 싫은건 아닌데... 지금 그(고등학생입니다)사람도 관심이 간다고요... 그렇게 보름을 혼자 앓고, 정리할려고 알았다고 너말처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후 .. 이틀후 연락이 오더라고요. 너없으면 안된다고, 힘들다고 다시돌아오라고... 전아직 맘이있었기에 돌아갔습니다. 이젠 절대안그런단말을 믿었습니다. 아니 믿을려고 했을지 모릅니다. 그렇게 다시 사겼으며 , 그후로 남친은 달라진건 별로 없었습니다. 친구랑 술마시고 담배좋아하고 술좋아하고 겜 엄청 무진장 좋아합니다. 그렇게 몇달간동안도 역시 많이 싸우며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날 친구랑 술을 마신답니다 . 그러라고 했습니다. 근데..전화를 해도 문자를 해도 안받고 응답도 없더이다... 만약 제가 그랬다면 의심부터 앞서가며 절 들들 볶았을터인데 .. 제가 아닌게 다행이었지요.. 어떻게 그집술집에 갔습니다 . 여자의 직감이라고나 할까요... 순수한 의도는 정말 걱정이되어 갔었습니다만 ... 헉 !!! ㅡㅡ;; 헌팅을하며 술마시며 귓속말까지 하고있더이다... 불러서 야기를하고 전 화가나서 잡는손 뿌리치고 돌아왔습니다. 뒤를 봤지만 없더이다 ;;; 너무화가나 끝낼작정으로 찾아가니 ... 또 ! 헉 ㅡㅡ 계단을 내려가려던 찰내 ! ! ! 헌팅한 여성분손을 잡고 올라오더이다...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지만 ... 그넘의 정이먼지 ... 제남친 술먹음 필름 거의 없습니다... 친구가 솔로라 외로워서 어쩔수없었다고 변명부터 하기 바빳습니다. 그이후 .. 전날있었던일 변명은 커녕 미안하단말은 커녕 평상시처럼 절 대합더이다 ... 남친 친구말로는 그럽더이다 . 자기친구지만 제남친 술만먹으면 여자 손잡고 사라진다고 .. 왜사라지는진모른답니다. 그리고 또 그럽니다. 자기도 남자로써 많이 밝히지만 제남친은 더심하다고.. 담배도 아주독한 Marlboro만 고집하죠..그덕에 친구도 그맛을 못잊는다고... 제남친도 크게 한번 상처를 받아야안다고 ... 그친구도 예전여친과 헤어져 마음아픈 상태였습니다... 그날 크게싸우며 제남친 자기 친구앞에서 저에게 손지검까지 했습니다 . 그날이 한번이었으면 말안합니다만, 3번이 넘습니다 . 제남친 모든행동 말 하나하나 자기랑 나랑 똑같이 해도 난 안되며 자기는 된다합니다 . 이유는 즉 , 자기는 남자이며 전 여자이니까요 ... 톡을 즐겨보는 저에게 옆에서 그럽니다 . 자기 이야기 한번 올려보라고 ... 그래서 제가 별로 반응 안좋을텐데 그러니깐 그럽니다 . 상관없다고 ... 자긴 뇌가없어서 반응안좋고 욕해도 상처안받는다고 ... 맞습니다 . 제남친 대화를 할때마다 완전 묵묵입니다 . 대답 전혀안합니다 . 오히려 화낼때가 많고 말돌릴때가 많으며 늘 장난처럼합니다. 제가 잘못충분히 있습니다 . 제가 제남친보다 더좋아했기에 많은걸 다 용서하며 받아줬지요.. 저또한 잘한것없습니다 . 투정도많이부렸고 화도많이냈으며 짜쯩도 많이 냈으니까요.. 제가 남친한테 바라는건 별거아닙니다. "내맘 좀알아주기" "거짓말하지않기" "생각좀 깊게해주기" 이게 큰욕심일까요 ? 제남친 대화만 하면 그럽니다. 자랑이냥 무기인냥 난 무식하고 단순해서 거기까지 생각못했어 니가 나보다 생각이깊은거야... 자랑도아닌데 너무도 자랑스럽게말입니다. 짧게쓴다고 적었습니다만 ... 좀길죠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랜정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 .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인지 아님 익숙해져버려서 "사랑"인걸 잊고있는지 ... 제남친 정말 어뜩할까요 ? 자기말로는 언젠간 철들겠지 군대갔다옴 철들겠지 ... 힘듭니다이제지칩니다... 현재로는 정인지 사랑인지 모르겠지만 맘이 아직 좋아하는것같습니다. 머리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마음이 안따라주니 저도 어쩔수가없네요...
익숙해져버린"사랑"탓일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20대 초반인 여자입니다.
매일 톡을보다가 제가 이렇게 글을쓸줄은 몰랐답니다>ㅁ<
지금부터 제남친얘기입니다.
동갑인 저희는 하루에 수없이 싸우면서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습니다.
사귄지는 1년좀넘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믿음"과 "사랑"이란걸 알게해준 남자친구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과 "사랑"은 반대로 돌아왔습니다.
사귀고있는도중 함꼐 피자를 먹고 골목에서 그럽더이다.
"우리 친구로 지내자"
하늘이 무너지는것같았습니다. 흐르는 눈물은 어쩔수가 없더이다...
그후 전 3번이나 잡았지만... 자기도 잘모르겠답니다.
제가 싫은건 아닌데... 지금 그(고등학생입니다)사람도 관심이 간다고요...
그렇게 보름을 혼자 앓고, 정리할려고 알았다고 너말처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후 .. 이틀후 연락이 오더라고요.
너없으면 안된다고, 힘들다고 다시돌아오라고... 전아직 맘이있었기에 돌아갔습니다.
이젠 절대안그런단말을 믿었습니다. 아니 믿을려고 했을지 모릅니다.
그렇게 다시 사겼으며 , 그후로 남친은 달라진건 별로 없었습니다.
친구랑 술마시고 담배좋아하고 술좋아하고 겜 엄청 무진장 좋아합니다.
그렇게 몇달간동안도 역시 많이 싸우며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날 친구랑 술을 마신답니다 . 그러라고 했습니다.
근데..전화를 해도 문자를 해도 안받고 응답도 없더이다...
만약 제가 그랬다면 의심부터 앞서가며 절 들들 볶았을터인데 .. 제가 아닌게 다행이었지요..
어떻게 그집술집에 갔습니다 . 여자의 직감이라고나 할까요...
순수한 의도는 정말 걱정이되어 갔었습니다만 ...
헉 !!! ㅡㅡ;;
헌팅을하며 술마시며 귓속말까지 하고있더이다...
불러서 야기를하고 전 화가나서 잡는손 뿌리치고 돌아왔습니다.
뒤를 봤지만 없더이다 ;;;
너무화가나 끝낼작정으로 찾아가니 ... 또 ! 헉 ㅡㅡ 계단을 내려가려던 찰내 ! ! !
헌팅한 여성분손을 잡고 올라오더이다...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지만 ... 그넘의 정이먼지 ...
제남친 술먹음 필름 거의 없습니다...
친구가 솔로라 외로워서 어쩔수없었다고 변명부터 하기 바빳습니다.
그이후 .. 전날있었던일 변명은 커녕 미안하단말은 커녕 평상시처럼 절 대합더이다 ...
남친 친구말로는 그럽더이다 .
자기친구지만 제남친 술만먹으면 여자 손잡고 사라진다고 .. 왜사라지는진모른답니다.
그리고 또 그럽니다. 자기도 남자로써 많이 밝히지만 제남친은 더심하다고..
담배도 아주독한 Marlboro만 고집하죠..그덕에 친구도 그맛을 못잊는다고...
제남친도 크게 한번 상처를 받아야안다고 ...
그친구도 예전여친과 헤어져 마음아픈 상태였습니다...
그날 크게싸우며 제남친 자기 친구앞에서 저에게 손지검까지 했습니다 .
그날이 한번이었으면 말안합니다만, 3번이 넘습니다 .
제남친 모든행동 말 하나하나 자기랑 나랑 똑같이 해도 난 안되며 자기는 된다합니다 .
이유는 즉 , 자기는 남자이며 전 여자이니까요 ...
톡을 즐겨보는 저에게 옆에서 그럽니다 . 자기 이야기 한번 올려보라고 ...
그래서 제가 별로 반응 안좋을텐데 그러니깐 그럽니다 . 상관없다고 ...
자긴 뇌가없어서 반응안좋고 욕해도 상처안받는다고 ...
맞습니다 . 제남친 대화를 할때마다 완전 묵묵입니다 . 대답 전혀안합니다 .
오히려 화낼때가 많고 말돌릴때가 많으며 늘 장난처럼합니다.
제가 잘못충분히 있습니다 . 제가 제남친보다 더좋아했기에 많은걸 다 용서하며 받아줬지요..
저또한 잘한것없습니다 . 투정도많이부렸고 화도많이냈으며 짜쯩도 많이 냈으니까요..
제가 남친한테 바라는건 별거아닙니다.
"내맘 좀알아주기" "거짓말하지않기" "생각좀 깊게해주기" 이게 큰욕심일까요 ?
제남친 대화만 하면 그럽니다.
자랑이냥 무기인냥 난 무식하고 단순해서 거기까지 생각못했어 니가 나보다 생각이깊은거야...
자랑도아닌데 너무도 자랑스럽게말입니다.
짧게쓴다고 적었습니다만 ... 좀길죠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랜정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있습니다 .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인지 아님 익숙해져버려서 "사랑"인걸 잊고있는지 ...
제남친 정말 어뜩할까요 ?
자기말로는 언젠간 철들겠지 군대갔다옴 철들겠지 ... 힘듭니다이제지칩니다...
현재로는 정인지 사랑인지 모르겠지만 맘이 아직 좋아하는것같습니다.
머리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마음이 안따라주니 저도 어쩔수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