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 이랑 모텔에서 같이 잔 적이 있어요.. 길 가는데 저한테 15분 동안 막 뭐라고 말을 하는데 도통 알아 들을수가 없어서 천천히 슬로우 ~ 하게 말 하라고 했더니 모텔이 뭐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거에요.. 그래서 가까운 모텔로 안내해서 아줌마께 얼마냐고 하니 4만5처넌 이라고 하대요.. 참고로 외국인은 여자 였어요..외모상 으로는 영국인 같던데.. 4만5처넌 인데..중요한건 말이 통하질 않으니..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제가 그 외국인 에게 손짓으로 많은 표현을 했습니다.. 가방에다가 손을 대고 지갑 모양을 손으로 표시 하는데 한계가 있더라 고요.. 너무 갑작 스러운 일이라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이 잘 안났어요.. 그래서 나중에 제 지갑을 꺼내고 지페 몇 장을 손에 쥐고 보여 주었죠.. 아 ~ 하 ` 그러더니 그제서야 지갑을 꺼내 더군요.. 그럼 뭐 합니까..ㅡㅡㅋ 달러인지 먼지..계산을 해야 하는데..영국 돈으로 4만5천원이 얼만지를 모르는데.. 영국 사람도 모르고..주인 아주머니도 모르고.. 결국엔 주인 아주머니께서 학생이 돈 내면 되잖아 ~ 이러는 겁니다.. 제가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돈을 써야 하는 이유가 없다고 말하니 싸가지 없는놈 카면서 막 저를 나무라 시는 겁니다..ㅠㅠ 하긴..외국인도 얼마나 답답 하겠어요.. 제가 계산을 하고..지갑 털려서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빨리 나갈려고 하니 외국인이 제 손을 잡더니..끌고 가는 겁니다..물론..뭐라 말을 하면서요.. 이상하게 제가 남자인데도 쉽게 끌려 가더라고요.. 외국 여자분 들은 역시..좀 신체적으로 뭔가 틀리 더라고요.. 방 있는데 까지 안내해 주고 문을 따 주었는데도 계속 끌고 들어가는 겁니다.. 결국엔 신발까지 벗고 들어가서 뻘쭘하게 있는데..웃으면서 뭐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갑자기 윗옷을 벗지않나;;;;;;;;;;;;;;;;;진짜..순간 너무 당황해서 악 ~ 노노노 ~ 이러면서 옷을 입으려 달겨드니 저를 침대에 넘어 뜨려서..키스를..ㅡㅡㅋ 그때부터 그냥 제 마음이 움직이는 데로 하였습니다..쩝;; 방 값을 지불해준 대가인 가요?? 참..ㅡㅡㅋ 살다보니 별 희안한 일도 다 있네요.. 좋은 경험은 아닌 듯..ㅋㅋㅋ 찝찝하기도 하고..아무튼 마음이 좀 그렇네요..;; 제 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 드립니다^^ㅋ
어느 외국인 이랑 잠을 같이 자게된 사연..ㅠㅠ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인 이랑 모텔에서 같이 잔 적이 있어요..
길 가는데 저한테 15분 동안 막 뭐라고 말을 하는데 도통 알아 들을수가 없어서
천천히 슬로우 ~ 하게 말 하라고 했더니 모텔이 뭐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거에요..
그래서 가까운 모텔로 안내해서 아줌마께 얼마냐고 하니 4만5처넌 이라고 하대요..
참고로 외국인은 여자 였어요..외모상 으로는 영국인 같던데..
4만5처넌 인데..중요한건 말이 통하질 않으니..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제가 그 외국인 에게 손짓으로 많은 표현을 했습니다..
가방에다가 손을 대고 지갑 모양을 손으로 표시 하는데 한계가 있더라 고요..
너무 갑작 스러운 일이라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이 잘 안났어요..
그래서 나중에 제 지갑을 꺼내고 지페 몇 장을 손에 쥐고 보여 주었죠..
아 ~ 하 ` 그러더니 그제서야 지갑을 꺼내 더군요..
그럼 뭐 합니까..ㅡㅡㅋ
달러인지 먼지..계산을 해야 하는데..영국 돈으로 4만5천원이 얼만지를 모르는데..
영국 사람도 모르고..주인 아주머니도 모르고..
결국엔 주인 아주머니께서 학생이 돈 내면 되잖아 ~ 이러는 겁니다..
제가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돈을 써야 하는 이유가 없다고 말하니
싸가지 없는놈 카면서 막 저를 나무라 시는 겁니다..ㅠㅠ
하긴..외국인도 얼마나 답답 하겠어요..
제가 계산을 하고..지갑 털려서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빨리 나갈려고 하니
외국인이 제 손을 잡더니..끌고 가는 겁니다..물론..뭐라 말을 하면서요..
이상하게 제가 남자인데도 쉽게 끌려 가더라고요..
외국 여자분 들은 역시..좀 신체적으로 뭔가 틀리 더라고요..
방 있는데 까지 안내해 주고 문을 따 주었는데도 계속 끌고 들어가는 겁니다..
결국엔 신발까지 벗고 들어가서 뻘쭘하게 있는데..웃으면서 뭐라고 말을 하는 겁니다..
갑자기 윗옷을 벗지않나;;;;;;;;;;;;;;;;;진짜..순간 너무 당황해서 악 ~ 노노노 ~
이러면서 옷을 입으려 달겨드니 저를 침대에 넘어 뜨려서..키스를..ㅡㅡㅋ
그때부터 그냥 제 마음이 움직이는 데로 하였습니다..쩝;;
방 값을 지불해준 대가인 가요??
참..ㅡㅡㅋ 살다보니 별 희안한 일도 다 있네요..
좋은 경험은 아닌 듯..ㅋㅋㅋ
찝찝하기도 하고..아무튼 마음이 좀 그렇네요..;;
제 글 읽어 주신 분들 감사 드립니다^^ㅋ